'적정 난도' 9월 모평…활용 전략은? / EBS뉴스 2026. 09. 02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적정 난도' 9월 모평…활용 전략은? / EBS뉴스 2026. 09. 02
조회수 27,487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https://news.ebs.co.kr/ebsnews/menu2/newsVodView/evening/60763760/N?eduNewsYn=#nonegative
[EBS 뉴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출제 방향과 난이도를 가늠할 수 있는 마지막 모의평가가 오늘 치러졌습니다.
수능까지 80일가량 남은 데다, 다음 주에는 수시 원서접수도 시작되는 만큼, 이번 결과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중요한데요.
먼저 영상 보고 오겠습니다.
[VCR]
2027학년도 수능 가늠자
9월 모의평가 오늘 실시
국어·수학 6월 모평보다 까다로워
영어는 상대적으로 평이
다음 주 수시 원서 접수 시작
9월 모평, 지원 전략 참고자료
수능까지 약 80일
남은 기간 학습 전략은?
-----
이혜정 앵커
네, 오늘 9월 모의평가가 어떻게 출제됐는지, 또 이번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남은 기간 학습과 수시 지원 전략을 어떻게 짜야 할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EBS 대표강사인 김성길 인천상정고 교사 나와 있습니다.
선생님, 어서 오세요.
9월 모의평가가 모두 끝났습니다.
먼저 국어와 수학, 영어를 중심으로 전반적인 난이도와 출제 경향부터 짚어주시죠.
김성길 인천 인천상정고 교사 / EBS 대표강사
국어는 금년 6모 보다 어렵고 작년 9모와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되었고 수학은 작년 수능, 금년 6모와 비슷하며 영어는 금년 6모보다도 쉽게 출제되었습니다.
작년 영어가 너무 어려웠기 때문에 올해는 쉽게 출제한다는 메시지를 준 것 같습니다.
수능은 교육과정에 충실한 문제를 출제하기 때문에 학생들은 남은 기간 문제풀이 기술을 읽히기 보다는 EBS 연계 교재를 통한 종합적 이해능력, 추론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국어, 영어는 지문에 대한 정확한 독해력과 감상력, 선지에 대한 이해력을 길러야 하며 수학은 원리와 개념을 파악하고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혜정 앵커
영어는 절대평가인데도 최근 높은 등급을 받기가 쉽지 않다는 평가가 많았습니다.
이번 9월 모의평가 영어는 어떻게 보십니까?
김성길 인천 인천상정고 교사 / EBS 대표강사
영어는 작년 수능에서 1등급 3.11%, 2등급 17.46%로 2025 수능 1등급 6.22%, 2등급 22.57%와 비교하면 매우 어려웠던 시험이었습니다.
작년에 영어가 어렵게 출제되면서 수시 모집에서 최저 미충족 학생들이 많이 발생했었습니다.
금년 6모에서 1등급 4.13%였는데, 이번 시험은 6모보다 쉽게 출제되어 1등급 인원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영어가 쉽게 출제되기 때문에 등급 경계선에 위치한 학생들은 상위 등급을 받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또한, 영어가 쉽게 출제되면 수시모집에서 최저 충족 인원이 늘어나서 입결이 다소 상승할 수 있습니다.
수시모집 지원전략을 세울 때 참고하셔야 합니다.
이혜정 앵커
9월 모의평가는 수능의 출제 경향을 살펴볼 수 있는 가늠자이잖아요.
오늘 시험 결과를 수험생들은 남은 80일 학습에 어떻게 활용하는 게 좋을까요?
김성길 인천 인천상정고 교사 / EBS 대표강사
9모는 수능 난이도와 출제 방향을 가늠하는 시험입니다.
실제 수능도 9모와 비슷하게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9모를 통하여 학습 방향을 세워야 하는데요.
9모 결과를 토대로 자신의 약점을 파악하여 약점 보완에 치중하여야합니다.
9모를 못 봤다고 실망할 것이아니라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주에 수시모집 원서 접수가 시작됩니다.
9모 가체점 결과를 참고하여 지원전략을 수립하여야 하는데요.
적정, 소신, 상향 등 지원 전략을 잘 수립하시기 바랍니다.
수시 원서 접수가 끝나면 학교 교실은 어수선합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남은 78일을 잘 활용한다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
이혜정 앵커
수험생마다 강점과 취약 과목이 다를 텐데요.
9월 모의평가 결과를 기준으로 과목별 공부 시간과 비중은 어떻게 조절하는 게 좋습니까?
김성길 인천 인천상정고 교사 / EBS 대표강사
상위권은 고난도 문항 및 지문에 대비하여야 하고 중위권은 취약 부분을 집중 보완하셔야 하며 하위권은 부족한 기본기를 보완하여야 합니다.
또한, 수시모집에 지원하는 학생은 수능 최저가 중요합니다.
수능 최저를 충족할 수 있는 과목을 선택하여 그 과목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시 모집을 준비하는 학생은 지원 대학의 수능 반영 비율을 살펴보고 나에게 유리한 과목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전 과목을 모두 준비하기 어려운 학생이라면 강점이 있는 과목에 좀더 집중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모의고사 결과에 일희일비하지말고 남은기간 기출문제 분석과 실전 모의고사 풀기에 집중한다면 좋을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이혜저 앵커
'사탐런' 현상 한번 보겠습니다.
이번 시험까지 과학탐구를 응시했지만 결과를 보고 사회탐구로 바꾸려는 학생도 있을 텐데요.
지금 선택과목을 변경해도 괜찮을까요?
김성길 인천 인천상정고 교사 / EBS 대표강사
9모 기준 사탐 지원자는 432,504명, 과탐 지원자는 201,060명으로 사탐 지원자가 231,444명 많습니다.
사탐 지원자 중에는 과탐 성적이 나오지 않아서 갈아타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이런 학생들이 한꺼번에 몰리면 사탐 응시자 전체 수준이 높아져서 등급 컷도 올라갈 가능성도 높습니다.
학생들은 단순히 쉬운 과목이 아니라 내가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과목인지를 냉정하게 따져봐야 합니다.
사탐을 전혀 준비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탐으로 변경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과탐 응시자들은 응시자 감소로 특정 과목의 등급 컷이 예상 밖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9모 채점 결과를 보고 점검해 볼 필요가 있는데요.
의대, 이공계 상위권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은 지원자 감소로 불안하겠지만, 너무 불안하게 생각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여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혜정 앵커
다음 주면 바로 수시 원서접수가 시작됩니다.
이번 9월 모의평가 성적을 기준으로 수시 지원 대학 어떻게 판단하면 좋을까요?
특히 수능 최저 충족 가능성은 어떻게 봐야 합니까?
김성길 인천 인천상정고 교사 / EBS 대표강사
9모 성적은 수시모집 지원 대학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험입니다.
우선 9모 성적을 기준으로 정시모집 합격 가능 대학을 확인하여야 합니다.
수시모집에 합격하면 정시모집에 지원할 수 없기 때문에 9모 성적이 좋으면 수시모집에 상향 지원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정시모집에 합격할 수 있는 대학을 수시모집에 굳이 지원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9모 성적이 좋지 않다면 하향 안전 지원을 해야 합니다.
정시모집에 갈 수 없는 대학을 수시에 합격할 수 있다면 적극적으로 지원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또한 9모 성적이 애매하다면 수능 이후에 면접이나 시험을 보는 대학으로 지원 전략을 세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입니다.
이혜정 앵커
이제 수능만 남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수면이나 식사, 공부 시간 같은 생활관리는 어떻게 할지 조언해주신다면요?
김성길 인천 인천상정고 교사 / EBS 대표강사
라이프 사이클을 수능 시험에 맞춰야 합니다.
밤 늦게까지 공부하고 낮에 자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밤에는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은 반에서 깨어서 2시간이 지나면 머리가 맑아진다고 합니다.
수능 시험이 8시 40분에 시작되기 때문에 12시에 자고 6시에 일어나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자신감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시모집 원서 접수가 끝나면 학교 교실은 무너집니다.
교실 분위기에 동요되지 말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끝까지 노력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결코 노력은 헛되지 않는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이혜정 앵커
네, 오늘 치뤄진 9월 모의평가를 가지고 수험생들은 자신의 강점과 취약점을 정확히 확인하고, 수능을 잘 준비해 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BS 뉴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출제 방향과 난이도를 가늠할 수 있는 마지막 모의평가가 오늘 치러졌습니다.
수능까지 80일가량 남은 데다, 다음 주에는 수시 원서접수도 시작되는 만큼, 이번 결과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중요한데요.
먼저 영상 보고 오겠습니다.
[VCR]
2027학년도 수능 가늠자
9월 모의평가 오늘 실시
국어·수학 6월 모평보다 까다로워
영어는 상대적으로 평이
다음 주 수시 원서 접수 시작
9월 모평, 지원 전략 참고자료
수능까지 약 80일
남은 기간 학습 전략은?
-----
이혜정 앵커
네, 오늘 9월 모의평가가 어떻게 출제됐는지, 또 이번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남은 기간 학습과 수시 지원 전략을 어떻게 짜야 할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EBS 대표강사인 김성길 인천상정고 교사 나와 있습니다.
선생님, 어서 오세요.
9월 모의평가가 모두 끝났습니다.
먼저 국어와 수학, 영어를 중심으로 전반적인 난이도와 출제 경향부터 짚어주시죠.
김성길 인천 인천상정고 교사 / EBS 대표강사
국어는 금년 6모 보다 어렵고 작년 9모와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되었고 수학은 작년 수능, 금년 6모와 비슷하며 영어는 금년 6모보다도 쉽게 출제되었습니다.
작년 영어가 너무 어려웠기 때문에 올해는 쉽게 출제한다는 메시지를 준 것 같습니다.
수능은 교육과정에 충실한 문제를 출제하기 때문에 학생들은 남은 기간 문제풀이 기술을 읽히기 보다는 EBS 연계 교재를 통한 종합적 이해능력, 추론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국어, 영어는 지문에 대한 정확한 독해력과 감상력, 선지에 대한 이해력을 길러야 하며 수학은 원리와 개념을 파악하고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혜정 앵커
영어는 절대평가인데도 최근 높은 등급을 받기가 쉽지 않다는 평가가 많았습니다.
이번 9월 모의평가 영어는 어떻게 보십니까?
김성길 인천 인천상정고 교사 / EBS 대표강사
영어는 작년 수능에서 1등급 3.11%, 2등급 17.46%로 2025 수능 1등급 6.22%, 2등급 22.57%와 비교하면 매우 어려웠던 시험이었습니다.
작년에 영어가 어렵게 출제되면서 수시 모집에서 최저 미충족 학생들이 많이 발생했었습니다.
금년 6모에서 1등급 4.13%였는데, 이번 시험은 6모보다 쉽게 출제되어 1등급 인원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영어가 쉽게 출제되기 때문에 등급 경계선에 위치한 학생들은 상위 등급을 받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또한, 영어가 쉽게 출제되면 수시모집에서 최저 충족 인원이 늘어나서 입결이 다소 상승할 수 있습니다.
수시모집 지원전략을 세울 때 참고하셔야 합니다.
이혜정 앵커
9월 모의평가는 수능의 출제 경향을 살펴볼 수 있는 가늠자이잖아요.
오늘 시험 결과를 수험생들은 남은 80일 학습에 어떻게 활용하는 게 좋을까요?
김성길 인천 인천상정고 교사 / EBS 대표강사
9모는 수능 난이도와 출제 방향을 가늠하는 시험입니다.
실제 수능도 9모와 비슷하게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9모를 통하여 학습 방향을 세워야 하는데요.
9모 결과를 토대로 자신의 약점을 파악하여 약점 보완에 치중하여야합니다.
9모를 못 봤다고 실망할 것이아니라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주에 수시모집 원서 접수가 시작됩니다.
9모 가체점 결과를 참고하여 지원전략을 수립하여야 하는데요.
적정, 소신, 상향 등 지원 전략을 잘 수립하시기 바랍니다.
수시 원서 접수가 끝나면 학교 교실은 어수선합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남은 78일을 잘 활용한다면 좋은 성과가 있을 것입니다.
이혜정 앵커
수험생마다 강점과 취약 과목이 다를 텐데요.
9월 모의평가 결과를 기준으로 과목별 공부 시간과 비중은 어떻게 조절하는 게 좋습니까?
김성길 인천 인천상정고 교사 / EBS 대표강사
상위권은 고난도 문항 및 지문에 대비하여야 하고 중위권은 취약 부분을 집중 보완하셔야 하며 하위권은 부족한 기본기를 보완하여야 합니다.
또한, 수시모집에 지원하는 학생은 수능 최저가 중요합니다.
수능 최저를 충족할 수 있는 과목을 선택하여 그 과목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시 모집을 준비하는 학생은 지원 대학의 수능 반영 비율을 살펴보고 나에게 유리한 과목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전 과목을 모두 준비하기 어려운 학생이라면 강점이 있는 과목에 좀더 집중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모의고사 결과에 일희일비하지말고 남은기간 기출문제 분석과 실전 모의고사 풀기에 집중한다면 좋을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이혜저 앵커
'사탐런' 현상 한번 보겠습니다.
이번 시험까지 과학탐구를 응시했지만 결과를 보고 사회탐구로 바꾸려는 학생도 있을 텐데요.
지금 선택과목을 변경해도 괜찮을까요?
김성길 인천 인천상정고 교사 / EBS 대표강사
9모 기준 사탐 지원자는 432,504명, 과탐 지원자는 201,060명으로 사탐 지원자가 231,444명 많습니다.
사탐 지원자 중에는 과탐 성적이 나오지 않아서 갈아타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이런 학생들이 한꺼번에 몰리면 사탐 응시자 전체 수준이 높아져서 등급 컷도 올라갈 가능성도 높습니다.
학생들은 단순히 쉬운 과목이 아니라 내가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과목인지를 냉정하게 따져봐야 합니다.
사탐을 전혀 준비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탐으로 변경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과탐 응시자들은 응시자 감소로 특정 과목의 등급 컷이 예상 밖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9모 채점 결과를 보고 점검해 볼 필요가 있는데요.
의대, 이공계 상위권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은 지원자 감소로 불안하겠지만, 너무 불안하게 생각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여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혜정 앵커
다음 주면 바로 수시 원서접수가 시작됩니다.
이번 9월 모의평가 성적을 기준으로 수시 지원 대학 어떻게 판단하면 좋을까요?
특히 수능 최저 충족 가능성은 어떻게 봐야 합니까?
김성길 인천 인천상정고 교사 / EBS 대표강사
9모 성적은 수시모집 지원 대학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험입니다.
우선 9모 성적을 기준으로 정시모집 합격 가능 대학을 확인하여야 합니다.
수시모집에 합격하면 정시모집에 지원할 수 없기 때문에 9모 성적이 좋으면 수시모집에 상향 지원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정시모집에 합격할 수 있는 대학을 수시모집에 굳이 지원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9모 성적이 좋지 않다면 하향 안전 지원을 해야 합니다.
정시모집에 갈 수 없는 대학을 수시에 합격할 수 있다면 적극적으로 지원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또한 9모 성적이 애매하다면 수능 이후에 면접이나 시험을 보는 대학으로 지원 전략을 세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입니다.
이혜정 앵커
이제 수능만 남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수면이나 식사, 공부 시간 같은 생활관리는 어떻게 할지 조언해주신다면요?
김성길 인천 인천상정고 교사 / EBS 대표강사
라이프 사이클을 수능 시험에 맞춰야 합니다.
밤 늦게까지 공부하고 낮에 자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밤에는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은 반에서 깨어서 2시간이 지나면 머리가 맑아진다고 합니다.
수능 시험이 8시 40분에 시작되기 때문에 12시에 자고 6시에 일어나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자신감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시모집 원서 접수가 끝나면 학교 교실은 무너집니다.
교실 분위기에 동요되지 말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끝까지 노력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결코 노력은 헛되지 않는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이혜정 앵커
네, 오늘 치뤄진 9월 모의평가를 가지고 수험생들은 자신의 강점과 취약점을 정확히 확인하고, 수능을 잘 준비해 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BS뉴스 다른 영상
전남·광주, 전국 첫 '통합 모의고사' [지역교육브리핑] / EBS뉴스 2026. 09. 16
조회수 26
저출생·고령화에 헌혈도 '빨간불' / EBS뉴스 2026. 09. 16
조회수 31
'1천억' 걸린 대학 통합…충청권은 진통 [지역교육브리핑] / EBS뉴스 2026. 09. 16
조회수 36
대체인력 대책 석 달…7개 시도 '0명' / EBS뉴스 2026. 09. 16
조회수 311
N수생-고3 수능 성적 격차 증가세 / EBS뉴스 2026. 09. 16
조회수 14,687
'수시 먹통' 구제 오늘까지…논란은 확산 / EBS뉴스 2026. 09. 16
조회수 486
지역의사·계약학과…수시 원서접수 특징은 [입시의 정석] / EBS뉴스 2026. 09. 15
조회수 1,819
숏폼·AI 시대, 학생 문해력 괜찮나? / EBS뉴스 2026. 09. 15
조회수 1,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