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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의 간단정보 9월 셋째 주 대케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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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3회 · 좋아요 1 · 2026-09-18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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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의 간단정보 9월 셋째 주 대케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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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월)
▶ 천안시가 충청남도와 함께 보건복지부를 찾아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을 건의했습니다.
천안시는 단국대 치과대학과 치과대학병원을 중심으로 한 치의학 연구·임상 인프라를 강조하고, 충북 오송과 강원 원주 등 중부권 의료산업 거점과 수도권을 잇는 연계성을 내세워 천안이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가능한 최적지임을 설명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은 20대와 21대 대통령선거 지역공약에 연속 반영됐지만, 정부가 천안을 지정하지 않고 공모를 추진하면서 지자체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 대전시가 추석을 앞두고 오는 18일까지 전통시장과 백화점,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 점검을 벌입니다.
이번 점검에는 건축과 전기, 가스, 소방 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화재와 시설물 사고 위험 요인 등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살핍니다.
대전시는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개선을 요구하고 중대한 위험 요인이 발견되면 사용 제한 등 안전조치에 나설 계획입니다.

▶충남대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를 접수한 결과, 전체 평균 9.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교과 일반전형은 심리학과가 53.2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고, 올해 처음 실시된 지역의사선발전형의 경우 전체 평균 9.59대 1, 광역권은 17.63대 1의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밖에 국립한밭대는 8.36대 1, 우송대는 8.92:1, 대전대는 6.9대 1, 목원대는 6.63대 1의 평균 경쟁률을각각 기록했습니다.

09/15(화)
▶ 대전 서구청장의 전용차량 임차료가 과다 지급됐다는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대전 서구가 한 업체와 임차 계약을 맺고 지난 7월 한 달 동안 동일 차종 일반 견적의 6배에 달하는 409만 원을 지급했다며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대전 서구는 임차 계약이 두차례 유찰된 뒤 급하게 수의계약을 맺는 과정에서 비용이 과다 산정됐다며, 이후 업체와 협의해 250만 원을 환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대전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국가반도체종합연구소 유치를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섭니다.
대전시와 지역 국회의원 7명은 오는 22일 국회에서 국가반도체연구소 유치를 위한 공감대 확산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대전시는 신성동 옛 대전과학산업진흥원 부지에 12인치급 첨단 반도체 실증 팹 등을 갖춘 종합연구소를 조성해 연구 거점으로 육성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충남도의회가 박의수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에 대해 '부적격' 의견을 냈습니다.
충남도의회는 14일, 박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진행한 결과, 제출 자료 누락과 불충분한 답변을 이유로 '부적격' 판단을 담은 경과 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수현 지사는 "도의회 판단을 수용한다"며 "재공모를 통해 나은 후보자를 추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세종시가 생활 폐기물 소각시설인 친환경종합타운 입지 선정에 대한 항소심 판결과 관련해 대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습니다.
세종시는 항소심 재판부가 문제 삼은 주민대표의 자격에 대해 대법원의 판단을 다시 받아보겠다며, 사업을 계속 추진하겠단 계획입니다.
세종시는 전동면 송성리 일대에 하루 480톤 규모의 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친환경종합타운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09/16(수)
▶ 세종테크노파크의 자율주행 관제센터 유지보수 용역과 관련해 비위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김효숙 세종시의원은 세종테크노파크가 한 업체와 5년 연속 수의계약을 맺는 과정에서 인건비가 중복 지급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해당 업체가 10여 개 업체와 불법 하도급 계약을 맺었다며 세종시에 특정감사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세종테크노파크는 하도급이 아닌 공동 수급 형태의 사업이었다며 소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시민단체가 석 달째 원 구성 갈등으로 파행 중인 대전 대덕구의회의 행태를직무유기로 규정하고 제도적 보완을 촉구했습니다.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는 대덕구의회가 자리다툼으로 역할을 방기하고 주민의 일상과 행정의 안전성을 위협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원 구성 교착이 반복되지 않도록 조례 개정 등 제도 보완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생후 6개월 난 아들을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부부가, 생후 10여 일 뒤부터 자녀를 방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전지법에서 열린 아동학대살해 혐의 공판에서, 검찰은 이들 부부가 자녀 출산 10여 일 뒤인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7월 사망 직전까지 아이를 주거지에 홀로 두고 PC방에 가거나 여행을 가는 등 140차례에 걸쳐 방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부부는 "살인의 고의는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 정부가 대전에 있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본원 이전을 추진 중인 가운데 충청권 지자체간 유치전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앞서 세종 이전을 건의한 조상호 세종시장에 이어 박수현 충남지사도 16일 윤호중 행안부 장관을 만나 "전력과 인력, 수력이 풍부한 충남이 최적지"라며 충남 설치를 건의했습니다.
반면 대전시는 대체 부지를 물색하면서 대전 안에서 이전을 건의한 상태입니다.

▶ 대전시가 추석을 맞아 온통대전 소비촉진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는 9월 말까지 온통대전 가맹점 3곳 이상에서 모두 30만 원 이상 결제하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4만 명에게 5천 원 상당의 온통대전 포인트를 지급합니다.
대전시는 소비촉진 행사를 지속해 연말까지 모두 10만 명에게 포인트를 지급할 계획입니다.

▶ 충청남도가 추석 연휴 기간, 식중독이나 감염병에 걸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손을 자주 씻고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하며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야외 활동 시 진드기 기피제를 사용하고 활동 후에는 옷을 털어 세탁해야 합니다.
또, 야외 활동을 한 뒤 오한이나 근육통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09/17(목)
▶ 충청남도 선수단이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사상 처음 종합 3위에 올랐습니다.
충남은 제주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선수와 임원 708명이 28개 종목에 출전해금메달 59개 등 모두 200개의 메달을 따냈습니다.
특히 남자 좌식배구가 대회 12연패를 달성했고, 8개 종목에서 22명의 다관왕을 배출하는 등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습니다.

▶ 대전과 충남이 제3기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 선정됐습니다.
산업통상부는 17일 대전과 충남을 비롯해 경남, 전북 등 4곳을 신규 특화단지로 지정했습니다.
대전은 방산 전자·광학부품 특화단지로 지정돼 방산기업의 1조 원대 투자가 예정됐고, 충남은 천안과 아산이 반도체 후공정 특화단지로 지정돼 3천7백억 원대 민간투자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정부는 연구개발과 기반 시설 구축, 인력 양성을 위해 단지 별로 5년 간 4백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 충남환경운동연합이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지천댐 건설 결정을 수용한 박수현 충남지사를 규탄했습니다.
환경연합은 지방선거 기간 여러 차례 백지화에 동의한 박 지사가 정부가 건설 계획을 바로 수용해 도민과의 약속을 저버렸다고 비판했습니다.
환경연합은 밀실에서 진행된 공론화위원회의 정당성을 정부에 묻고 관련 입장을 밝히라고 박 지사에게 요구했습니다.

▶ 충청남도의회가 정부의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 계획 재검토를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건의안에는 충남을 지나는 송전선로 건설 계획 재검토와 대안 노선 검토, 송전선로 경과 지역에 대한 보상 마련 등의 요구가 담겼습니다.
도의회는 전력 생산기지 역할을 해온 충남에 신규 선로까지 들어서면 환경 훼손 등의 추가 피해가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09/18(금)
▶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은 18일 구름이 많은 가운데 곳에 따라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대전과 충남 남부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18일 낮 최고기온은 대전과 세종 27도, 홍성 28도 등 25도에서 28도로 17일과 비슷하겠습니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커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주말인 19일은 대체로 맑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15도에서 19도, 낮 최고기온은 26도에서 28도로 예상됩니다.

▶ 세종시가 중장년층 일자리 정책 개편을 추진합니다.
세종시는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과 함께 중장년 일자리 관련 포럼을 열고 기존 교육과 지원 중심 정책을 경력 전환 중심으로 개편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내년부터 중장년 지원 대상을 40대까지 확대하고, 교육과 경험이 실제 재취업으로 이어지는 '세종형 중장년 일자리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 태안군의 '반값 여행' 참가자 모집이 시작 15분 만에 마감됐습니다.
태안군은 여행 경비의 50%, 19세에서 34세 청년에게는 70%를 돌려주는 반값 여행 참가자 3,300명을 모집한 결과, 신청자가 몰리면서 조기 마감됐다고 밝혔습니다.
참가자는 숙박과 음식점 등의 영수증을 제출하면 태안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으며 10월과 11월에 2,3차 모집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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