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호버링 연구하다 깨달음을 얻은 연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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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호버링 연구하다 깨달음을 얻은 연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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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연구에서는 자체 추진 장치(프로펠러)를 다시 결합하는 하이브리드 설계를 하겠다..."
파도 파도 어렵다는 얘기뿐인 새 연구...
새가 바람을 탈 때 날갯짓을 멈추고 깃털 각도만 비틀어 떠 있는 원리를 모방한 연구입니다.
프로펠러 하나 없이 바람에 무임승차해 최소한의 날개 딸깍거림만으로 호버링에 성공한 것은 세계 최초라고 합니다. 그런데 훨훨 날지는 못합니다...
상승기류만 있다면 상승과 하강을 날개로 조절하고, 측풍도 어느 정도 버텨내며, 전력 소모는 일반 드론의 10분의 1 수준인 약 10 W/kg.
바람을 이용할 줄은 알지만 상승기류가 사라지거나 바람이 너무 세면 자체 추력이 없기 때문에 그대로 고꾸라집니다.
[현실을 마주한 그 논문]
Embodied intelligence for sustainable flight: a soaring robot with active morphological control (npj Robotics, 2026. 6.)
연구진 : 독일 막스 플랑크 지능형 시스템 연구소 & 슈투트가르트 대학교
파도 파도 어렵다는 얘기뿐인 새 연구...
새가 바람을 탈 때 날갯짓을 멈추고 깃털 각도만 비틀어 떠 있는 원리를 모방한 연구입니다.
프로펠러 하나 없이 바람에 무임승차해 최소한의 날개 딸깍거림만으로 호버링에 성공한 것은 세계 최초라고 합니다. 그런데 훨훨 날지는 못합니다...
상승기류만 있다면 상승과 하강을 날개로 조절하고, 측풍도 어느 정도 버텨내며, 전력 소모는 일반 드론의 10분의 1 수준인 약 10 W/kg.
바람을 이용할 줄은 알지만 상승기류가 사라지거나 바람이 너무 세면 자체 추력이 없기 때문에 그대로 고꾸라집니다.
[현실을 마주한 그 논문]
Embodied intelligence for sustainable flight: a soaring robot with active morphological control (npj Robotics, 2026. 6.)
연구진 : 독일 막스 플랑크 지능형 시스템 연구소 & 슈투트가르트 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