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 뚫고 들어간 한국 쇄빙선, 남극의 기적 #구조 #감동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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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 뚫고 들어간 한국 쇄빙선, 남극의 기적 #구조 #감동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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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에서 다들 못 간다고 할 때 뱃머리를 돌린 배가 있다니? 아라온호와 스파르타호, 믿기시나요? #그시절이야기 #아라온호 #남극 #쇄빙선 #구조 #대한민국
🔑 영상에 담지 못한 것
▸ 언제, 어디서 있었던 일입니까?
2011년 12월 남극 로스해입니다. 러시아 어선 스파르타호가 빙벽에 부딪혀 선체가 찢어졌고 배에는 32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 아라온호는 언제 떠났습니까?
예정보다 이틀을 앞당겨 12월 17일에 출항했습니다. 여드레를 밤낮으로 달려 현장에 닿았습니다. 총톤수 7,487톤의 쇄빙연구선입니다.
▸ 사람만 옮겨 온 게 아니라고요?
그렇습니다. 구멍 난 배를 그 자리에서 고쳤습니다. 용접기와 산소절단기를 스파르타호로 옮겨 26일 저녁 7시에 시작해 이튿날 아침 8시에 1차 봉합을 마쳤고, 그 위에 거푸집을 붙이고 시멘트를 부어 보강했습니다. 스파르타호는 28일에 얼음 없는 바다로 빠져나왔습니다.
▸ 삼겹살 이야기는 사실입니까?
저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구조 경과와 수리 과정은 당시 보도에 남아 있는데, 구조된 선원들에게 식사를 대접했다는 대목은 어느 기사에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영상에서도 「이야기도 전해집니다」라고만 말씀드렸습니다. 확인되는 자료를 아시는 분은 알려 주십시오.
▸ 남극의 산타는 무슨 말입니까?
크리스마스 기간에 이뤄진 구조라 러시아에서도 밖에서도 아라온호를 그렇게 불렀습니다.
📌 참고
· 아라온호 제원: 극지연구소
· 구조·수리 경과: 2011년 12월 언론 보도
· 식사 대목은 확인되지 않은 전언입니다
💬 그해 남극에서 온 크리스마스 소식, 기억나십니까? 그때 어디서 들으셨는지 들려주십시오.
🔑 영상에 담지 못한 것
▸ 언제, 어디서 있었던 일입니까?
2011년 12월 남극 로스해입니다. 러시아 어선 스파르타호가 빙벽에 부딪혀 선체가 찢어졌고 배에는 32명이 타고 있었습니다.
▸ 아라온호는 언제 떠났습니까?
예정보다 이틀을 앞당겨 12월 17일에 출항했습니다. 여드레를 밤낮으로 달려 현장에 닿았습니다. 총톤수 7,487톤의 쇄빙연구선입니다.
▸ 사람만 옮겨 온 게 아니라고요?
그렇습니다. 구멍 난 배를 그 자리에서 고쳤습니다. 용접기와 산소절단기를 스파르타호로 옮겨 26일 저녁 7시에 시작해 이튿날 아침 8시에 1차 봉합을 마쳤고, 그 위에 거푸집을 붙이고 시멘트를 부어 보강했습니다. 스파르타호는 28일에 얼음 없는 바다로 빠져나왔습니다.
▸ 삼겹살 이야기는 사실입니까?
저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구조 경과와 수리 과정은 당시 보도에 남아 있는데, 구조된 선원들에게 식사를 대접했다는 대목은 어느 기사에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영상에서도 「이야기도 전해집니다」라고만 말씀드렸습니다. 확인되는 자료를 아시는 분은 알려 주십시오.
▸ 남극의 산타는 무슨 말입니까?
크리스마스 기간에 이뤄진 구조라 러시아에서도 밖에서도 아라온호를 그렇게 불렀습니다.
📌 참고
· 아라온호 제원: 극지연구소
· 구조·수리 경과: 2011년 12월 언론 보도
· 식사 대목은 확인되지 않은 전언입니다
💬 그해 남극에서 온 크리스마스 소식, 기억나십니까? 그때 어디서 들으셨는지 들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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