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를 끓여 만든 위스키!! 샤베이 더 팍스(The Pa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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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를 끓여 만든 위스키!! 샤베이 더 팍스(The Pa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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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샤베이 증류소와 '더 팍스'의 탄생: 캘리포니아에서 동유럽 13대 증류 가문 출신 마르코가 설립한 샤베이(Charbay)의 역사와, 210병 남짓 소량 병입된 프라이빗 캐스크 '더 팍스(The Parks)'
00:55 필스너와 IPA(R5)의 역사적 차이: 샤베이를 처음 알린 소노마 마운틴 브루어리의 필스너 증류 원액(릴리즈 1~5)과, 대량 생산을 위해 베어 리퍼블릭의 레이서 5 IPA를 끓여 만든 R5 라인업의 차이점
02:18 부활 프로젝트와 마지막 필스너 원액: 2015년 필스너 맥주를 다시 끓여 10통 남짓 담았으나 상업화되지 못하고 프라이빗 캐스크로 소진되었으며, 이번 바틀이 그 2015 빈티지 필스너의 마지막 캐스크
06:36 80.3도의 기적, 스푼 불꽃 실험과 노징: 숟가락에 원액을 올리자마자 바로 파란 불이 붙는 80.3도의 초고도수임에도, 알코올의 거친 찌름 없이 리치, 파인애플, 망고, 잭프루트 같은 농밀한 열대과일 향이 폭발
08:16 본격 시음 및 테이스팅 노트: IPA 증류 원액 특유의 홉이나 여물 냄새가 전혀 없고, 60도 수준으로 느껴질 만큼 부드럽게 넘어가며 쌉쌀한 카카오와 카라멜로 이어지는 피니시
10:37 온더락(On the Rocks) 테이스팅: 80도의 원액에 얼음을 녹여 마셨을 때 폭발하는 흑당, 카라멜, 코코넛의 단맛과 깔끔한 구조감
14:01 80도 샤베이에 콜라를 타면?: 고도수 샤베이에 콜라를 섞어 수정과 같은 고급스러운 뉘앙스와 카라멜 풍미를 극대화
17:00 과거 모임 세대와 달리 해외에서 독자적으로 프라이빗 캐스크를 발굴하고 즐기는 국내 젊은 위스키 커뮤니티들의 열정적인 활동
#샤베이 #IPA위스키 #필스너위스키 #미국위스키 #더팍스샤베이 #위스키 #스카치위스키 #일본위스키 #뽕따 #bar #whisky #몰트위스키 #싱글몰트 #온더락 #하이볼 #카페 #맛집 #꽐라 #주토피아
*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 평생 후회할 멍청한 판단을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00:55 필스너와 IPA(R5)의 역사적 차이: 샤베이를 처음 알린 소노마 마운틴 브루어리의 필스너 증류 원액(릴리즈 1~5)과, 대량 생산을 위해 베어 리퍼블릭의 레이서 5 IPA를 끓여 만든 R5 라인업의 차이점
02:18 부활 프로젝트와 마지막 필스너 원액: 2015년 필스너 맥주를 다시 끓여 10통 남짓 담았으나 상업화되지 못하고 프라이빗 캐스크로 소진되었으며, 이번 바틀이 그 2015 빈티지 필스너의 마지막 캐스크
06:36 80.3도의 기적, 스푼 불꽃 실험과 노징: 숟가락에 원액을 올리자마자 바로 파란 불이 붙는 80.3도의 초고도수임에도, 알코올의 거친 찌름 없이 리치, 파인애플, 망고, 잭프루트 같은 농밀한 열대과일 향이 폭발
08:16 본격 시음 및 테이스팅 노트: IPA 증류 원액 특유의 홉이나 여물 냄새가 전혀 없고, 60도 수준으로 느껴질 만큼 부드럽게 넘어가며 쌉쌀한 카카오와 카라멜로 이어지는 피니시
10:37 온더락(On the Rocks) 테이스팅: 80도의 원액에 얼음을 녹여 마셨을 때 폭발하는 흑당, 카라멜, 코코넛의 단맛과 깔끔한 구조감
14:01 80도 샤베이에 콜라를 타면?: 고도수 샤베이에 콜라를 섞어 수정과 같은 고급스러운 뉘앙스와 카라멜 풍미를 극대화
17:00 과거 모임 세대와 달리 해외에서 독자적으로 프라이빗 캐스크를 발굴하고 즐기는 국내 젊은 위스키 커뮤니티들의 열정적인 활동
#샤베이 #IPA위스키 #필스너위스키 #미국위스키 #더팍스샤베이 #위스키 #스카치위스키 #일본위스키 #뽕따 #bar #whisky #몰트위스키 #싱글몰트 #온더락 #하이볼 #카페 #맛집 #꽐라 #주토피아
*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 평생 후회할 멍청한 판단을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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