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뱅크 케이지바틀 ; 입문자에게 추천하면 안 되는 이유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스프링뱅크 케이지바틀 ; 입문자에게 추천하면 안 되는 이유
조회수 13,355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00:00 스프링뱅크 증류소 케이지 바틀: 스프링뱅크 증류소를 직접 방문한 관광객들이 구매할 수 있는 철창 속 한정판 '케이지 바틀(Cage Bottle)'의 특징(웨어하우스 넘버, 도수, 이름 자필 기재 등)을 핸드필 바틀과 비교하여 설명
03:48 프라이빗 캐스크와 1919 빈티지 : 특정 직원이나 VIP를 위해 소량 제작되는 프라이빗 캐스크와, 전 세계 24병 한정으로 출시되어 현재 수억 원을 호가하는 전설적인 '1919 빈티지(50년 숙성)'
05:35 8년 숙성 버번 캐스크 : 59도 13년 증류, 8년 숙성 케이지 바틀을 오픈하며 스프링뱅크의 짱짱한 도수와 밝은 색상을 확인
06:33 스뱅의 '더러운 맛': 스뱅 매니아들이 사랑하는 일명 '더러운 맛' 시골 외양간의 여물죽 끓이는 냄새, 해초 냄새, 바닷가에서 파리가 꼬인 채 말려지는 노가리(생선) 냄새가 과실 향(잘 익은 파인애플 등 열대과일) 밑바닥에 절묘하게 깔려있는 특유의 구조감
09:32 고도수 싱글 캐스크에 물과 얼음을 타는 이유: 59도의 원액에 물이나 얼음을 살짝 탔을 때 우디한 쓴맛은 줄어들고 단맛과 구수한 여물죽 풍미가 폭발적으로 증폭되는 마법
11:27 현지 가격과 리셀 프리미엄 : 증류소 현지 구매가는 약 60파운드(약 12만 원)지만, 한국에 넘어와 거래될 때는 30~40만 원 이상으로 껑충 뛰는 프리미엄 현상
14:09 위스키 초보자에게 스뱅을 권하면 안 되는 이유: 높은 알코올 도수와 특유의 꼬릿한(황, 피트, 여물 등) 향 때문에 입문자들이 첫 모금에 충격을 받고 위스키 자체에 거부감을 느낄 수 있으므로, 조니워커 블루나 발렌타인 21년 같은 둥근 블렌디드 위스키로 먼저 시작할 것을 당부
#스프링뱅크 #케이지바틀 #스뱅 #프라이빗바틀 #위스키 #스카치위스키 #일본위스키 #뽕따 #bar #whisky #몰트위스키 #싱글몰트 #온더락 #하이볼 #카페 #맛집 #꽐라 #주토피아
*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 평생 후회할 멍청한 판단을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03:48 프라이빗 캐스크와 1919 빈티지 : 특정 직원이나 VIP를 위해 소량 제작되는 프라이빗 캐스크와, 전 세계 24병 한정으로 출시되어 현재 수억 원을 호가하는 전설적인 '1919 빈티지(50년 숙성)'
05:35 8년 숙성 버번 캐스크 : 59도 13년 증류, 8년 숙성 케이지 바틀을 오픈하며 스프링뱅크의 짱짱한 도수와 밝은 색상을 확인
06:33 스뱅의 '더러운 맛': 스뱅 매니아들이 사랑하는 일명 '더러운 맛' 시골 외양간의 여물죽 끓이는 냄새, 해초 냄새, 바닷가에서 파리가 꼬인 채 말려지는 노가리(생선) 냄새가 과실 향(잘 익은 파인애플 등 열대과일) 밑바닥에 절묘하게 깔려있는 특유의 구조감
09:32 고도수 싱글 캐스크에 물과 얼음을 타는 이유: 59도의 원액에 물이나 얼음을 살짝 탔을 때 우디한 쓴맛은 줄어들고 단맛과 구수한 여물죽 풍미가 폭발적으로 증폭되는 마법
11:27 현지 가격과 리셀 프리미엄 : 증류소 현지 구매가는 약 60파운드(약 12만 원)지만, 한국에 넘어와 거래될 때는 30~40만 원 이상으로 껑충 뛰는 프리미엄 현상
14:09 위스키 초보자에게 스뱅을 권하면 안 되는 이유: 높은 알코올 도수와 특유의 꼬릿한(황, 피트, 여물 등) 향 때문에 입문자들이 첫 모금에 충격을 받고 위스키 자체에 거부감을 느낄 수 있으므로, 조니워커 블루나 발렌타인 21년 같은 둥근 블렌디드 위스키로 먼저 시작할 것을 당부
#스프링뱅크 #케이지바틀 #스뱅 #프라이빗바틀 #위스키 #스카치위스키 #일본위스키 #뽕따 #bar #whisky #몰트위스키 #싱글몰트 #온더락 #하이볼 #카페 #맛집 #꽐라 #주토피아
*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 평생 후회할 멍청한 판단을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주토피아 -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술 이야기 다른 영상
대만이 환장하는 '그 맛', 벤리악 2005 12년
조회수 8,893
맥주를 끓여 만든 위스키!! 샤베이 더 팍스(The Parks)
조회수 12,486
돔 페리뇽 P2와 맞바꾼 전설의 샴페인! 뵈브 클리코 꺄브 프리베 1982
조회수 7,944
몰츠맨 51년 블렌디드 위스
조회수 8,726
글렌파클라스 25년 구형 vs 신형, 10년 차이가 만든 극단적 맛의 대비
조회수 16,994
주토피아 9월 무료시음 이벤뚜
조회수 7,054
청바지형의 글렌알라키 독병 시그나토리 vs 알람빅 클래식
조회수 11,767
글렌기어리를 스스로 증명하는 29년 1968
조회수 14,8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