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살 미용실 원장이 사돈에게 18년 치 외상 장부를 내민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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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살 미용실 원장이 사돈에게 18년 치 외상 장부를 내민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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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한꺼번에 드릴게요." 사부인이 18년 동안 한 말이고, 장부 7권에 서명이 144개 쌓였습니다.
염색 4만 원씩 108번, 파마 6만 원씩 36번, 합쳐 648만 원. 사돈이라 말을 꺼내지 못하고 날짜와 금액, 서명만 적어 두었습니다.
저는 가족 점심 자리에서 장부를 펼쳤고, 내용증명을 보낸 뒤 12개월 나눠 받기로 했습니다.
📌 알아 두면 좋은 것
내용증명은 우체국이 '언제, 무슨 내용을 보냈는지' 증명해 주는 편지입니다. 강제력은 없지만 나중에 분명히 알렸다는 증거가 됩니다.
여러분이라면 사돈 앞에서 장부부터 펼치셨을까요?
#사연 #미용실 #외상 #사돈
염색 4만 원씩 108번, 파마 6만 원씩 36번, 합쳐 648만 원. 사돈이라 말을 꺼내지 못하고 날짜와 금액, 서명만 적어 두었습니다.
저는 가족 점심 자리에서 장부를 펼쳤고, 내용증명을 보낸 뒤 12개월 나눠 받기로 했습니다.
📌 알아 두면 좋은 것
내용증명은 우체국이 '언제, 무슨 내용을 보냈는지' 증명해 주는 편지입니다. 강제력은 없지만 나중에 분명히 알렸다는 증거가 됩니다.
여러분이라면 사돈 앞에서 장부부터 펼치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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