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제일교회 vs 이재명, 무력 버티기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사랑제일교회 vs 이재명, 무력 버티기
조회수 3,130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출처】 성창경TV
【제목】 이, 사랑제일교회 '재개발 법집행' 강조했다가 충격 되치기당해
【날짜】 2026년 11월 4일
■ 이재명, 사랑제일교회 향해 "법을 어겨도 버티면 된다는 건 없다"
이재명 대통령은 11월 4일 서울 성북구 장위동 재개발 현장을 방문해 장위10구역 재개발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당부했다.
이 과정에서 사랑제일교회 부지가 재개발 구역에서 제외된 사실을 지적하며 "강제집행을 못 해서 변경해서 빼준 거죠?"라고 물었다.
이어 "말이 안 된다", "법을 어겨도 버티면 된다는 건 세상에 없다", "법치주의 국가에서 무력으로 버티면 되는 게 어디냐"라고 발언했다.
성북구청장에게도 앞으로 철저하게 법을 집행하라고 주문했다.
■ 사랑제일교회 긴급 입장문 "그렇다면 본인부터 재판받으시면 된다"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이 알려지자 사랑제일교회는 즉각 공식 입장문을 발표했다.
사랑제일교회는 이 대통령이 장위동 재개발 현장에서 법치주의와 법 집행을 강조한 발언을 언급한 뒤 다음과 같이 반박했다.
"그렇다면 본인부터 재판받으시면 된다."
성창경은 사랑제일교회가 짧은 한 문장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되돌려줬다고 설명했다.
■ 성창경 "본인 재판부터 받으라는 것"
성창경은 이재명 대통령이 사랑제일교회에 법 집행을 강조했지만 정작 본인과 관련된 형사재판들은 중단된 상태라고 비판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된 5개 재판과 여러 혐의를 거론하며, 대통령 자신부터 법 앞에 평등하게 재판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민주당의 공소취소 관련 움직임과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국정조사 및 탄핵 압박 문제를 언급했다.
■ 사랑제일교회, 명도소송 패소 이후 강제집행 갈등
장위10구역 재개발 과정에서 사랑제일교회는 보상금과 이주 문제를 놓고 재개발조합과 오랫동안 갈등을 빚었다.
조합이 명도소송에서 승소했지만 교회 측의 저항으로 강제집행이 무산됐고, 결국 사랑제일교회 부지는 재개발 구역에서 제외됐다.
성창경은 교회 이전에는 대체 부지 확보와 주민 반대 등 여러 현실적인 문제가 따른다고 설명했다.
■ "법치주의는 어느 한쪽에만 주어지는 편의 조항이 아니다"
성창경은 이재명 대통령이 현장에서는 법과 원칙을 강조하면서 자신의 재판 문제에 대해서는 다른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법치주의는 권력의 정점에 있는 사람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랑제일교회의 "본인부터 재판받으시면 된다"는 한마디가 이번 논란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매일신문 김유진 기자
【제목】 "버티면 되는게 어딨나" 李대통령 질타에 전광훈 교회 "본인부터 재판받아라"
【날짜】 2026년 11월 4일
■ 이재명 대통령, 장위10구역 재개발 현장 방문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오후 서울 성북구 장위동 재개발 사업장을 방문해 장위10구역 사업 추진 경과를 보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재개발 과정에서 강제집행에 저항했던 사랑제일교회 문제를 거론하며 엄정한 법 집행을 주문했다.
■ "법치주의 국가에서 무력으로 버티면 되는 게 어딨느냐"
이 대통령은 사랑제일교회 부지가 재개발 구역에서 제외된 경위를 확인하면서 "강제집행을 못 해서 (사업 계획을) 변경해 빼준 것 아니냐. 말이 안 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법을 어겨도 버티면 된다는 건 세상에 없다"고 강조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에게도 "구청장께서 앞으로는 철저하게 집행하라"고 당부했다.
■ 명도소송 승소에도 강제집행 무산
서울 성북구 장위10구역은 2008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됐으며 2017년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았다.
그러나 사업구역에 포함된 사랑제일교회와 보상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계속되면서 사업 추진에 차질을 빚었다.
재개발조합은 사랑제일교회를 상대로 명도소송을 제기해 승소했지만 강제집행 과정에서 교회 측의 저항이 이어졌다.
결국 성북구는 2025년 6월 사랑제일교회를 재개발 구역에서 제외하는 방향으로 사업시행계획을 변경했다.
■ 사랑제일교회 "그렇다면 본인부터 재판받으시면 된다"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이 알려지자 사랑제일교회는 즉각 입장문을 내고 반박했다.
교회 측은 이 대통령이 재개발 현장에서 법치주의와 엄정한 법 집행을 강조한 데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그렇다면 본인부터 재판받으시면 된다."
이 대통령의 법 집행 주문에 사랑제일교회가 대통령 본인의 재판 문제를 거론하며 맞대응한 것이다.
【제목】 이, 사랑제일교회 '재개발 법집행' 강조했다가 충격 되치기당해
【날짜】 2026년 11월 4일
■ 이재명, 사랑제일교회 향해 "법을 어겨도 버티면 된다는 건 없다"
이재명 대통령은 11월 4일 서울 성북구 장위동 재개발 현장을 방문해 장위10구역 재개발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당부했다.
이 과정에서 사랑제일교회 부지가 재개발 구역에서 제외된 사실을 지적하며 "강제집행을 못 해서 변경해서 빼준 거죠?"라고 물었다.
이어 "말이 안 된다", "법을 어겨도 버티면 된다는 건 세상에 없다", "법치주의 국가에서 무력으로 버티면 되는 게 어디냐"라고 발언했다.
성북구청장에게도 앞으로 철저하게 법을 집행하라고 주문했다.
■ 사랑제일교회 긴급 입장문 "그렇다면 본인부터 재판받으시면 된다"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이 알려지자 사랑제일교회는 즉각 공식 입장문을 발표했다.
사랑제일교회는 이 대통령이 장위동 재개발 현장에서 법치주의와 법 집행을 강조한 발언을 언급한 뒤 다음과 같이 반박했다.
"그렇다면 본인부터 재판받으시면 된다."
성창경은 사랑제일교회가 짧은 한 문장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되돌려줬다고 설명했다.
■ 성창경 "본인 재판부터 받으라는 것"
성창경은 이재명 대통령이 사랑제일교회에 법 집행을 강조했지만 정작 본인과 관련된 형사재판들은 중단된 상태라고 비판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된 5개 재판과 여러 혐의를 거론하며, 대통령 자신부터 법 앞에 평등하게 재판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민주당의 공소취소 관련 움직임과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국정조사 및 탄핵 압박 문제를 언급했다.
■ 사랑제일교회, 명도소송 패소 이후 강제집행 갈등
장위10구역 재개발 과정에서 사랑제일교회는 보상금과 이주 문제를 놓고 재개발조합과 오랫동안 갈등을 빚었다.
조합이 명도소송에서 승소했지만 교회 측의 저항으로 강제집행이 무산됐고, 결국 사랑제일교회 부지는 재개발 구역에서 제외됐다.
성창경은 교회 이전에는 대체 부지 확보와 주민 반대 등 여러 현실적인 문제가 따른다고 설명했다.
■ "법치주의는 어느 한쪽에만 주어지는 편의 조항이 아니다"
성창경은 이재명 대통령이 현장에서는 법과 원칙을 강조하면서 자신의 재판 문제에 대해서는 다른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법치주의는 권력의 정점에 있는 사람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랑제일교회의 "본인부터 재판받으시면 된다"는 한마디가 이번 논란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매일신문 김유진 기자
【제목】 "버티면 되는게 어딨나" 李대통령 질타에 전광훈 교회 "본인부터 재판받아라"
【날짜】 2026년 11월 4일
■ 이재명 대통령, 장위10구역 재개발 현장 방문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오후 서울 성북구 장위동 재개발 사업장을 방문해 장위10구역 사업 추진 경과를 보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재개발 과정에서 강제집행에 저항했던 사랑제일교회 문제를 거론하며 엄정한 법 집행을 주문했다.
■ "법치주의 국가에서 무력으로 버티면 되는 게 어딨느냐"
이 대통령은 사랑제일교회 부지가 재개발 구역에서 제외된 경위를 확인하면서 "강제집행을 못 해서 (사업 계획을) 변경해 빼준 것 아니냐. 말이 안 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법을 어겨도 버티면 된다는 건 세상에 없다"고 강조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에게도 "구청장께서 앞으로는 철저하게 집행하라"고 당부했다.
■ 명도소송 승소에도 강제집행 무산
서울 성북구 장위10구역은 2008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됐으며 2017년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았다.
그러나 사업구역에 포함된 사랑제일교회와 보상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계속되면서 사업 추진에 차질을 빚었다.
재개발조합은 사랑제일교회를 상대로 명도소송을 제기해 승소했지만 강제집행 과정에서 교회 측의 저항이 이어졌다.
결국 성북구는 2025년 6월 사랑제일교회를 재개발 구역에서 제외하는 방향으로 사업시행계획을 변경했다.
■ 사랑제일교회 "그렇다면 본인부터 재판받으시면 된다"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이 알려지자 사랑제일교회는 즉각 입장문을 내고 반박했다.
교회 측은 이 대통령이 재개발 현장에서 법치주의와 엄정한 법 집행을 강조한 데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그렇다면 본인부터 재판받으시면 된다."
이 대통령의 법 집행 주문에 사랑제일교회가 대통령 본인의 재판 문제를 거론하며 맞대응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