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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천별 vs 이관훈 배우 맹폭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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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천별 vs 이관훈 배우 맹폭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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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성창경TV
【제목】대선 때 도왔던 배우도 이재명에 폭탄 발언 “감옥 안 가려고, 쓰레기들”
【날짜】2026.11.03.

■ 이재명 대선 도왔던 배우 이관훈, 공개 비판…"감옥 안 가려고 엿 바꿔 먹었다"

성창경TV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선거운동을 지원했던 배우 이관훈이 이 대통령과 민주당 지도부의 개혁 추진 방식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고 전했다.

이관훈은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이 대통령의 이름을 거론하며 "감옥 안 가려고 그거 다 엿 바꿔 먹었다", "천벌 받을 것"이라고 발언했다.

또 비판 과정에서 "인간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라는 거친 표현도 사용했다.

성창경 대표는 과거 이 대통령의 선거운동에 참여했던 인물까지 강한 비판에 나섰다며 민주당 내부 갈등이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 707 출신 이관훈…12·3 계엄 당시 국회에서 계엄군 설득

이관훈은 육군 제707특수임무단 출신 배우로,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당시 국회에서 계엄군을 설득하는 모습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당시 이관훈은 출동한 장병들에게 자신도 707 출신 선배라고 밝히며 시민들이 다치지 않도록 하고 무리한 지시를 따르지 말라는 취지로 설득했다.

이후 2025년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선거운동을 지원했으며, 2026년 민주당 지방선거에서는 오뚝유세단의 셀럽 서포터즈 단장으로 활동했다.

■ 이관훈 "퇴임 후 감옥 안 가려고 정치적 선택"…이재명 개혁 방향 비판

성 대표는 이관훈이 이 대통령의 개혁 추진 방향에 불만을 드러내면서 퇴임 후 수감을 피하기 위한 정치적 선택을 하고 있다는 취지로 비판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이관훈이 이 대통령과 김민석 대표 등을 거론하며 개혁 추진의 기회를 허비하고 있다고 주장한 사실도 전했다.

성 대표는 이를 두고 이 대통령을 지지했던 인물들 사이에서도 개혁 추진 방식에 대한 반발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이관훈 "칭찬하던 사람들이 이제는 비난"…반이재명으로 몰아가

이관훈은 과거 이 대통령의 대선과 민주당 지방선거를 지원할 당시 자신에게 마이크를 건네며 칭찬했던 사람들이 이제는 자신을 비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다른 인물을 지지하거나 개혁을 더욱 강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요구하자 자신을 반이재명 성향으로 몰아갔다고 주장했다.

성 대표는 이관훈이 과거 민주당 선거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던 인물이라는 점에서 이러한 공개 비판에 주목했다.

■ 성창경 "이재명 지지 세력 내부 분열"…정치적 부담 확대 전망

성 대표는 이관훈의 발언을 유시민 등 민주당 내외 인사들의 비판과 연결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개혁 방향을 둘러싼 갈등이 심화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 대통령이 자신의 재판 문제를 고려해 정치적 선택을 하고 있다는 취지의 비판이 지지층 내부에서도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이관훈이 강도 높은 비판을 하면서도 민주당의 총선 승리와 정권 재창출을 바란다는 뜻을 밝힌 점을 언급했다.

성 대표는 이처럼 기존 지지 세력에서 공개적인 비판이 이어지는 상황이 이 대통령에게 정치적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출처】스포츠경향 | 이선명 기자
【제목】‘이재명 대선’ 도왔던 이관훈 “감옥 안 가려고···쓰레기들”
【날짜】2026.11.02.

■ 대선 지원했던 배우 이관훈, 이재명 대통령 공개 비판

스포츠경향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선거운동을 도왔던 배우 이관훈이 이 대통령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이관훈은 10월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한 방송에서 이 대통령과 민주당 지도부가 개혁을 추진할 기회를 허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 "감옥 안 가려고 엿 바꿔 먹었다"…"천벌 받을 것"

이관훈은 이 대통령의 이름을 다시 언급하며 "감옥 안 가려고 그거 다 엿 바꿔 먹었다"고 발언했다.

이어 "천벌 받을 것"이라고 비판했으며, 발언 과정에서 "인간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라는 표현도 사용했다.

방송 후반에도 이 대통령이 퇴임 후 수감을 피하기 위해 정치적 선택을 하고 있다는 취지의 주장을 이어갔다.

■ "과거에는 칭찬하더니 이제는 비난"…반이재명 몰이 주장

이관훈은 이 대통령의 대선과 민주당 지방선거를 지원하던 당시 자신을 칭찬했던 사람들이 지금은 비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다른 인물을 지지하거나 개혁 추진을 더욱 강하게 요구하자 반이재명 성향으로 몰아갔다고 주장했다.

또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에 나간 것을 두고 이름을 알리기 위한 행동이었다는 비난까지 들었다며, 자신을 비난한 사람들을 향해 "생양아치"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 707특수임무단 출신…대선·지방선거 지원 경력

이관훈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당시 국회에서 계엄군을 설득하는 모습으로 알려졌다.

그는 육군 제707특수임무단 출신 배우로, 2025년 이 대통령의 대선 선거운동에 참여했다.

이어 2026년 5월 민주당 지방선거 오뚝유세단의 셀럽 서포터즈 단장으로 임명됐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 지도부의 개혁 추진 방식에 공개적으로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 이관훈 "민주당 총선 승리·정권 재창출 바라"

이관훈은 이 대통령과 민주당 지도부를 강하게 비판하면서도 방송 말미에는 민주당의 총선 승리와 정권 재창출을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배우의 정치 참여를 문제 삼는 반응에 대해서는 배우도 국민이고 주권자라며 정치적 의견을 밝힐 권리가 있다는 취지로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