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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취소에 미친? vs 현지 인사

윤어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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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취소에 미친? vs 현지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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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성창경TV
【제목】 이재명 공소취소 라인 7명 터졌다 충격 정체 난리났다
【날짜】 2026.11.07.

■ 이용철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과 공소취소 논란

이재명 대통령이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가운데, 성창경TV는 이번 인사가 이 대통령 관련 형사사건의 공소취소를 위한 것이라는 서정욱 변호사의 주장을 전했다.

이용철 후보자는 노무현 정부에서 민정비서관과 법무비서관을 지냈으며, 초대 방위사업청 차장으로 근무했다.

이후 성남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같은 법무법인 새길에서 활동했으며, 2010년 이재명 성남시장 당선 당시 인수위원과 성남산업진흥재단 이사장을 지낸 인연이 있다.

서정욱 변호사는 이용철 후보자가 과거 유동규 성남시설관리공단 본부장 선임 심사에 참여한 사실을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과 오랫동안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왔다고 주장했다.

■ 공소취소 관련 인사 7명 모두 호남 출신이라는 주장

성창경TV는 서정욱 변호사의 분석을 인용해 대통령실과 법무부, 공소청 등 공소취소 관련 핵심 인사 7명이 모두 호남 출신이라고 전했다.

서 변호사는 김현지를 총괄, 전치형 민정비서관을 실무 담당으로 지목하면서 이용철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장주영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장, 이정현 공소청 차장, 박철우 서울중앙지방공소청장, 김봉현 수원지방공소청장을 하나의 인사 라인으로 설명했다.

또한 향후 특검 인선까지 포함하면 관련 인사가 8명으로 늘어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성창경TV는 이 같은 인사 구성이 이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취소를 추진하기 위한 것이라는 서 변호사의 해석을 소개하며, 조작기소 특검법 추진과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 문제를 함께 다뤘다.

【출처】 서정욱TV
【제목】 공소취소에 미친 정권이 저지른 충격적인 인사! 법무부장관 후보에 거론되는 이용철은 누구?

■ 이용철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 배경

서정욱 변호사는 이용철 후보자의 지명이 이재명 대통령 관련 형사사건의 공소취소와 연결돼 있다고 주장했다.

당초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박준태·양부남 등이 거론됐지만 실제 인사 검증 절차는 이용철 후보자를 중심으로 진행됐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또한 이용철 후보자가 노무현 정부 청와대 비서관과 방위사업청 차장을 거쳐 이재명 대통령과 법무법인 새길에서 함께 활동했다고 설명했다.

2010년 성남시장 인수위원회 참여, 성남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재직, 유동규 성남시설관리공단 본부장 선임 심사 과정 등을 거론하며 이용철 후보자가 이재명 대통령과 밀접한 관계를 형성해 왔다고 주장했다.

■ 서정욱 변호사가 지목한 공소취소 관련 7명

서정욱 변호사는 공소취소 관련 인사 7명이 모두 호남 출신이라며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1. 김현지 — 전남 담양 출신. 공소취소 관련 인사의 총괄 역할로 지목.

2. 전치형 — 전북 진안 출신. 대통령실 민정비서관으로 실무 역할을 담당할 인물로 지목.

3. 이용철 — 전북 순창 출신.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공소취소 추진의 핵심 인물로 지목.

4. 장주영 — 전남 신안 출신.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장으로 관련 역할을 할 인물로 지목.

5. 이정현 — 전남 나주 출신. 공소청 차장으로 차기 공소청장 후보 가능성을 언급.

6. 박철우 — 전남 목포 출신. 서울중앙지방공소청장으로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취소에 관여할 인물로 지목.

7. 김봉현 — 전남 신안 출신. 수원지방공소청장으로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취소에 관여할 인물로 지목.

■ 공소취소를 위한 인사 배치 의혹 제기

서정욱 변호사는 김현지, 전치형, 이용철을 중심으로 법무부와 공소청 주요 보직까지 호남 출신 인사들이 배치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서울중앙지방공소청과 수원지방공소청이 이재명 대통령 관련 형사사건을 담당하고 있다는 점에서 해당 인선이 공소취소 문제와 연결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향후 특검까지 호남 출신 인사로 임명될 가능성을 거론하며, 조작기소 특검법과 공소취소 추진을 저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 공소취소를 목적으로 7명이 조직적으로 배치됐다는 내용은 서정욱 변호사의 주장과 해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