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장동혁 연임? 이진숙 손 100%

윤어겐TV
구독자 40.5만명
조회수 5,689회 · 좋아요 653 · 참여율 11.48% · 숏폼 · 2026-11-07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장동혁 연임? 이진숙 손 100%
조회수 5,689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출처】 성창경TV
【제목】 "장동혁 연임 99%이상" 오세훈·한동훈 아닌 한사람 손잡으면된다
【날짜】 2026.11.07.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연임 가능성

성창경TV는 서정욱 변호사의 MBC 라디오 인터뷰를 인용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연임 가능성이 90% 이상이라는 전망을 전했다.

서 변호사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의원이 직접 당대표 선거에 나서기 어려운 상황에서 다수의 후보가 출마하면 표가 분산돼 현직 대표에게 유리하다고 분석했다.

특히 이진숙 의원이 출마하면 장 대표와 지지층이 겹쳐 표가 분산될 수 있지만, 두 사람이 손을 잡으면 장 대표의 연임 가능성이 99%에 이를 것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가 이진숙 의원에게 대구 공천을 주고 전당대회에서 협력하는 방안도 거론했다. 대선에서는 경쟁하더라도 당대표 선거까지는 연대해야 한다는 것이다.

■ 한동훈 복당 요구와 당내 갈등

성창경TV는 장동혁 대표가 윤상현·김태호 의원 등의 한동훈 복당 요구에 부정적인 입장을 밝힌 사실도 전했다.

장 대표는 중진 의원들이 정부·여당을 상대로 한 투쟁보다 당내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적절한지 의문을 나타냈다.

또한 12·3 계엄 2주년을 앞두고 재차 사과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당내 갈등과 지지층 분열을 초래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성창경TV는 장 대표의 대여 투쟁과 당원들의 지지, 차기 총선 공천권 등을 근거로 연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관측을 전했다.

【출처】 주간경향 이용욱 기자
【제목】 “장동혁 연임 90%이상···오세훈·한동훈 대리 내세운다는데 되겠느냐”
【날짜】 2026.11.07.

■ 서정욱 변호사, 장동혁 연임 가능성 90% 이상 전망

서정욱 변호사는 11월 6일 MBC 라디오 '조승원의 뉴스 하이킥'에서 장동혁 대표의 연임 가능성을 90% 이상으로 전망했다.

서 변호사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의원이 직접 출마하지 못하고 대리 후보를 내세우더라도 장 대표에게 뚜렷한 경쟁자가 되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2028년 제23대 총선 공천권을 둘러싸고 나경원, 김기현, 윤상현, 김재섭, 김용태, 유승민 등 다수의 후보가 출마하면 표가 분산돼 현직 대표에게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 이진숙 의원과 연대하면 연임 가능성 99%

서 변호사는 이진숙 의원이 출마하면 장 대표의 지지표가 분산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반면 두 사람이 손을 잡으면 장 대표가 거의 99% 연임할 것으로 내다봤다.

장 대표가 이진숙 의원에게 대구 공천을 줄 것으로 예상하면서 대선에서는 경쟁하더라도 전당대회까지는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오세훈·장동혁 연대는 일시적

서 변호사는 오세훈 시장과 장동혁 대표의 연대를 일시적인 '오장동주'로 평가했다.

오 시장이 김재섭이나 유승민 등 다른 후보를 지지하면 두 사람의 연대는 전당대회에서 끝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출처】 주간경향 이용욱 기자
【제목】 장동혁, 한동훈 복당 요구에 “대여투쟁 도움 안 돼···맨앞에서 싸워야 할 중진들 답답하다”
【날짜】 2026.11.07.

■ 장동혁, 한동훈 복당 요구에 부정적 입장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1월 6일 매일신문 유튜브 방송에서 윤상현·김태호 의원의 한동훈 복당 요구를 두고 시기적으로 적절한지 의문을 제기했다.

장 대표는 중진 의원들이 앞장서서 초·재선 의원들을 이끌고 정부·여당과 싸워야 할 상황에서 당내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대여 투쟁에 도움이 되는지 지적했다.

■ 12·3 계엄 2주년 재차 사과 주장에 반대

장 대표는 당이 12·3 계엄 2주년을 맞아 다시 사과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당내 갈등과 지지층 분열을 초래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금은 정부·여당을 상대로 한 투쟁에 집중해야 한다며, 반복적으로 당내 문제를 제기하는 행태가 지도부를 흔들거나 당을 분열시키려는 것으로 이해될 수 있다고 비판했다.

■ 총선·대선 승리 위한 역할 피하지 않겠다

장 대표는 2027년 8월 말까지 당대표 임기를 채우면서 2028년 총선과 2030년 대선에서 승리할 기반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당의 총선과 대선 승리를 위해 어떤 역할과 책임이 주어진다면 피하지 않겠다며 당대표 연임 가능성을 열어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