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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는 불을 끈다" 녹여줘도 돈 못 받는 구리 용광로, 울산은 반년 만에 3,653억을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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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62회 · 좋아요 11 · 2026-10-26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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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비시는 불을 끈다" 녹여줘도 돈 못 받는 구리 용광로, 울산은 반년 만에 3,653억을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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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값이 사상 최고인데, 일본 미쓰비시는 동일본에 하나 남은 오나하마 구리 제련소의 광석 녹이기를 멈추기로 했습니다. 광석을 녹여 주고 받는 제련수수료가 2026년 0달러로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같은 해 울산 온산의 LS MnM은 상반기에만 영업이익 3,653억 원을 냈습니다. 외환위기 때 회사 절반을 일본에 내주고 23년 만에 9,331억 원으로 되찾은 공장이, 구리 말고 장부의 어떤 줄로 버텼는지, 1979년 준공부터 금과 황산까지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 타임라인
00:00 일본은 끄고 울산은 벌었다
04:24 오나하마가 불을 끄는 이유
09:30 외환위기 때 내준 절반, 23년 만에 되찾다
11:50 울산에도 분 바람
16:50 두 번째 줄, 연기에서 나온 황산
20:54 울산이 불을 끄지 않는 이유

#LSMnM #구리제련 #온산제련소 #미쓰비시 #황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