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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회 파브리병 주사" 녹십자·한미가 만든 신약, 약 가진 미국 회사가 6,347억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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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30회 · 좋아요 5 · 2026-10-31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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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회 파브리병 주사" 녹십자·한미가 만든 신약, 약 가진 미국 회사가 6,347억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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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마다 병원에서 링거를 맞아야 하는 희귀질환 파브리병. GC녹십자와 한미약품이 함께 만든 '한 달에 한 번 피하주사' 후보 LA-GLA를 미국 희귀질환 전문 제약사 바이오마린이 최대 4억 7,500만 달러(약 6,347억 원)에 가져갔습니다. 이미 파브리병 알약 회사를 48억 달러에 사들이기로 한 회사가 왜 또 한국 주사를 샀는지, 녹십자의 효소 기술과 한미의 랩스커버리가 어떻게 만났는지 정리했습니다. 아직 임상 1·2상 단계라는 점과 계약금의 실제 구조도 함께 짚습니다.

⏱ 타임라인
00:00 2주 링거를 한 달 한 대로
03:30 지금의 효소 약과 알약의 한계
07:19 바이오마린이 또 산 이유
09:28 한미약품 랩스커버리
14:43 경쟁사 둘이 만든 LA-GLA
19:34 한국이 판 것은 시간

#파브리병 #녹십자 #한미약품 #바이오마린 #기술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