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을 못 쏘는 사람도 1등을 하는 총게임이 있습니다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총을 못 쏘는 사람도 1등을 하는 총게임이 있습니다
조회수 1,623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2016년 미국에서 나온 총게임입니다. 그때까지 총게임은 조준이 전부였습니다. 명중률이 높아야 살아남았고, 못 맞히면 팀에 짐이 됐습니다. 친구를 불러도 금방 그만뒀습니다. 판은 점점 좁아졌고, 고수들만 그 자리에 남았습니다.
블리자드는 다른 것을 봤습니다. 사람마다 재능이 다릅니다. 앞에 서야 사는 사람이 있고, 남을 챙겨야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건 조준과 무관했습니다. 그런데 총게임에는 그 자리가 없었습니다. 실력은 오직 명중률로 셌고, 못 쏘면 그냥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게임에서 지워졌습니다.
그래서 발상을 뒤집습니다. 조준을 실력의 전부에서 내렸습니다. 앞에서 방패를 든 사람을 세우고, 뒤에서 아군을 살리는 사람도 세웠습니다. 광선은 겨누지 않아도 스르륵 붙었습니다. 벽을 훌쩍 넘겨 주는 사람도, 암살을 잘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방법이 여러 개가 됐습니다.
그해 올해의 게임으로 뽑혔습니다. 첫해에만 10억 달러를 벌었고, 5000만 명이 이 게임을 잡았습니다. 못 쏘던 사람들이 그중에 있었습니다. 이긴 건 총이 아니었습니다. 설 자리가 없던 사람에게 자리를 줬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나오는 총게임도 그 규칙을 씁니다.
작은 것 하나가 세상을 바꾼 이야기. 한 편에 1분, 하루 세 편.
몰아보기 →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GkbDK9lFmZA
https://www.youtube.com/@lds4150
#그때그시절 #실화 #뒷이야기 #레트로 #더헬 #shorts
블리자드는 다른 것을 봤습니다. 사람마다 재능이 다릅니다. 앞에 서야 사는 사람이 있고, 남을 챙겨야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건 조준과 무관했습니다. 그런데 총게임에는 그 자리가 없었습니다. 실력은 오직 명중률로 셌고, 못 쏘면 그냥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게임에서 지워졌습니다.
그래서 발상을 뒤집습니다. 조준을 실력의 전부에서 내렸습니다. 앞에서 방패를 든 사람을 세우고, 뒤에서 아군을 살리는 사람도 세웠습니다. 광선은 겨누지 않아도 스르륵 붙었습니다. 벽을 훌쩍 넘겨 주는 사람도, 암살을 잘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방법이 여러 개가 됐습니다.
그해 올해의 게임으로 뽑혔습니다. 첫해에만 10억 달러를 벌었고, 5000만 명이 이 게임을 잡았습니다. 못 쏘던 사람들이 그중에 있었습니다. 이긴 건 총이 아니었습니다. 설 자리가 없던 사람에게 자리를 줬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나오는 총게임도 그 규칙을 씁니다.
작은 것 하나가 세상을 바꾼 이야기. 한 편에 1분, 하루 세 편.
몰아보기 →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GkbDK9lFmZA
https://www.youtube.com/@lds4150
#그때그시절 #실화 #뒷이야기 #레트로 #더헬 #sh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