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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던 딸, 산사로 이끌었던 아버지 / 서양화가 유진선 #서양화가유진선 #순천송광사 #조미회 #유진선작가 #조선대학교

조회수 477회 · 좋아요 12 · 숏폼 · 2026-09-21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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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던 딸, 산사로 이끌었던 아버지 / 서양화가 유진선 #서양화가유진선 #순천송광사 #조미회 #유진선작가 #조선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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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유진선 작가///

유진선( Yu, Jin Sun )은 조선대학교 미술과를 졸업한 서양화가입니다.
개인전과 국내외 단체·초대전에 지속적으로 참여해왔으며, 특히 꽃과 풍경을 소재로 한 유화 작업을 꾸준히 선보여 왔습니다.

그의 작품에서 눈에 띄는 것은 꽃 자체의 사실적인 재현에 머무르지 않고, 꽃과 풍경을 둘러싼 빛과 색채, 분위기를 함께 화면에 담아내는 방식입니다.
이번 사진의 작품 〈꿈〉 역시 붉은 장미를 중심에 놓으면서 보랏빛과 회색빛의 공간, 둥근 빛의 흔적을 함께 구성하고 있습니다.

유진선 작가가 당시 개인전 12회, 해외 전시 50여 회, 국내 단체전 및 초대전 300회 이상 참여.
도쿄 우에노미술관 한·일 교류전, 독일 베를린 한·독 현대미술 초대전, 모스크바 한·러 미술 초대전, 일본의 도쿄·교토·이케부쿠로 등에서 열린 국제미전에 참여. / 2023년 도록 참조

조선대학교 미술대학 출신 작가 모임인 조미회에서 활동해왔으며, 2026년 현재 조미회 회장.

***서양화가 유진선***
조선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한 뒤,
국내외 무대를 오가며 자신의 회화 세계를 펼쳐온 작가입니다.

그가 오래 바라본 것은
우리 곁에 피고 지는 꽃과 자연의 풍경.

그러나 유진선의 꽃은
단순한 꽃의 재현에 머물지 않습니다.
색과 빛, 여백을 통해
눈에 보이는 풍경 너머의 감정과 기억을 화면에 담아냅니다.

붉은 꽃 한 송이에도
시간이 있고,
빛이 있고,
작가가 바라본 삶의 온기가 있습니다.

꽃을 그리는 화가에서
꽃에 깃든 시간을 그리는 화가로.

인사동 갤러리 루벤에서 만난
서양화가 유진선의 꽃과 풍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