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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수가 해품달 찍으며 부러웠던 꿀보직 #드라마 #예능

씬스틸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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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0,794회 · 좋아요 916 · 참여율 0.65% · 숏폼 · 2026-10-03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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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수가 해품달 찍으며 부러웠던 꿀보직 #드라마 #예능
조회수 140,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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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응수가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영의정을 맡았던 시절의 촬영장 비하인드를 들려주는 장면입니다. 사극에서 늘 높은 벼슬만 해 왔다는 김응수는 뜻밖에도 내시 역을 한번 해 보고 싶었다고 털어놓습니다. 영의정인 자신은 수염을 붙이느라 새벽 6시가 콜타임인데, 내시 역의 정은표는 8시에 와서 옷만 갈아입으면 끝이었다고 합니다. 내시 옷은 초록색 한 벌뿐이라 분장도 간단하고, 늘 왕 옆에 서 있기 때문에 어깨만 나와도 출연료가 보장된다는 설명이 이어집니다. 듣고 있던 사람들이 그렇다며 맞장구치는 사이 김응수는 진지하게 내시를 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줍니다. 영의정의 위엄 뒤에 숨은 배우의 현실적인 계산이 반전 포인트입니다. 사극 촬영장의 의외의 꿀보직 이야기를 김응수의 입담으로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씬스틸폼 #해를품은달 #정은표 #사극비하인드 #영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