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다정해지랬지, 거짓말하라고는 안 했습니다^^; | 1분 케모닝 #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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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다정해지랬지, 거짓말하라고는 안 했습니다^^; | 1분 케모닝 #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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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이 책을 읽다가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바로 밖으로 뛰쳐 나왔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남에게 하는 거짓말보다
어쩌면 나 자신에게 더 많은 거짓말을 하며 사는지도 몰라요.
“나는 충분히 노력하고 있어.”
정말인가요?
“내일부터는 다르게 살 거야.”
정말인가요?
책 속 이 챕터의 제목은 이렇습니다.
“거울 속 가장 위험한 아첨꾼”
바로 나 자신이죠.
저는 최근에 계속 이야기했어요.
나를 사랑하자.
내 마음을 알아주자.
나에게 조금 더 다정해지자.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한 가지를 더 생각하게 됐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것과
나에게 듣기 좋은 말만 해주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는 것.
정말 힘든 나에게
“괜찮아.”
“오늘은 쉬어도 돼.”
라고 말해주는 건 필요합니다.
하지만 해야 할 일을 알고 있으면서
계속 미루고 있는 나에게
“난 최선을 다하고 있어.”
라고 말한다면?
그건 위로가 아니라
나 자신을 속이는 말일 수도 있다는 거예요.
책에서 이 문장이 정말 와닿았습니다.
“자기가 자기 자신에게 진실한 사람만이
자기 자신을 바꿀 수 있다.”
내가 정말 원하는 삶이 있는데
계속 핑계를 대고 합리화하고 있지는 않은지.
정말 바꾸고 싶은 게 있는데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야.”
하며 포기하고 있지는 않은지.
이런 나를 솔직하게 인정하는 건
아프고 힘듭니다.
그런데 오히려
나의 잘못과 게으름까지
투명하게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
그것 역시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를 사랑한다고 해서
무조건
“잘했어.”
“괜찮아.”
라고만 하지는 않잖아요.
정말 사랑하기 때문에
잘못한 것은 인정하게 하고,
그 경험을 통해
더 나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죠.
나 자신에게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진짜 자기사랑은
무조건 나를 감싸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더 나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나 자신에게 진실을 말해주는 것.
그래서 오늘은
딱 하나만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나는 지금 나에게 솔직한가?”
남이 뭐라고 하는지보다
내 마음 깊은 곳에서는
이미 답을 알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나에게 다정하되
나를 속이지 않는 것.
저는 그것도 진짜 자기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
주체적으로, 나답게, 행복하게, 감사하며.
엄마도 ‘나’로 살아가는 삶,
정말 정말 응원합니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케다맘이었습니다.
내일 아침 8시
1분 케모닝으로 다시 만날게요.
#케다맘 #1분케모닝 #자기사랑 #나를사랑하는방법 #자기합리화 #자기성찰 #자기계발 #엄마자기계발 #엄마성장 #나다운삶 #자기신뢰 #습관 #꾸준함 #나를돌보는시간 #엄마의삶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바로 밖으로 뛰쳐 나왔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남에게 하는 거짓말보다
어쩌면 나 자신에게 더 많은 거짓말을 하며 사는지도 몰라요.
“나는 충분히 노력하고 있어.”
정말인가요?
“내일부터는 다르게 살 거야.”
정말인가요?
책 속 이 챕터의 제목은 이렇습니다.
“거울 속 가장 위험한 아첨꾼”
바로 나 자신이죠.
저는 최근에 계속 이야기했어요.
나를 사랑하자.
내 마음을 알아주자.
나에게 조금 더 다정해지자.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한 가지를 더 생각하게 됐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것과
나에게 듣기 좋은 말만 해주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는 것.
정말 힘든 나에게
“괜찮아.”
“오늘은 쉬어도 돼.”
라고 말해주는 건 필요합니다.
하지만 해야 할 일을 알고 있으면서
계속 미루고 있는 나에게
“난 최선을 다하고 있어.”
라고 말한다면?
그건 위로가 아니라
나 자신을 속이는 말일 수도 있다는 거예요.
책에서 이 문장이 정말 와닿았습니다.
“자기가 자기 자신에게 진실한 사람만이
자기 자신을 바꿀 수 있다.”
내가 정말 원하는 삶이 있는데
계속 핑계를 대고 합리화하고 있지는 않은지.
정말 바꾸고 싶은 게 있는데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야.”
하며 포기하고 있지는 않은지.
이런 나를 솔직하게 인정하는 건
아프고 힘듭니다.
그런데 오히려
나의 잘못과 게으름까지
투명하게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
그것 역시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를 사랑한다고 해서
무조건
“잘했어.”
“괜찮아.”
라고만 하지는 않잖아요.
정말 사랑하기 때문에
잘못한 것은 인정하게 하고,
그 경험을 통해
더 나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죠.
나 자신에게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진짜 자기사랑은
무조건 나를 감싸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더 나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나 자신에게 진실을 말해주는 것.
그래서 오늘은
딱 하나만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나는 지금 나에게 솔직한가?”
남이 뭐라고 하는지보다
내 마음 깊은 곳에서는
이미 답을 알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나에게 다정하되
나를 속이지 않는 것.
저는 그것도 진짜 자기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
주체적으로, 나답게, 행복하게, 감사하며.
엄마도 ‘나’로 살아가는 삶,
정말 정말 응원합니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케다맘이었습니다.
내일 아침 8시
1분 케모닝으로 다시 만날게요.
#케다맘 #1분케모닝 #자기사랑 #나를사랑하는방법 #자기합리화 #자기성찰 #자기계발 #엄마자기계발 #엄마성장 #나다운삶 #자기신뢰 #습관 #꾸준함 #나를돌보는시간 #엄마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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