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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자도 피곤하다면, 혀의 위치를 확인해야 하는 이유

조회수 93,749회 · 좋아요 719 · 참여율 0.77% · 2026-09-07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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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자도 피곤하다면, 혀의 위치를 확인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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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입을 다물고 편하게 있을 때, 혀가 입천장에 붙어 있나요? 아니면 아래에 놓여 있나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 오늘은 치과의사이자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외래교수인 서종진 원장님과 "혀의 위치"와 "구강호흡"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잠을 자도 피곤하고, 아침에 입이 마르고, 코가 자주 막히는 분이라면 입으로 숨 쉬는 습관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혀가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 구강호흡이 수면과 성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이 문제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를 정리했습니다. (코가 막혀 있는 상태에서 억지로 입을 다물거나 막으려는 시도는 위험할 수 있습니다. 코막힘이 심하다면 이비인후과 진료가 먼저입니다. 영상 속 내용은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 자료 연구, 콘텐츠 촬영, 편집 등의 제작은 외부 협찬 없이 겸엑스라이프샵에서 나오는 수익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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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me Line
00:00 인트로
00:35 게스트 소개
01:34 왜 혀 위치부터 봐야 할까
03:15 코가 막혀서 입으로 숨 쉬는 게 아니다
06:52 내 혀는 지금 어디에 있나
09:35 얼굴 형태까지 바뀌는 이유
10:13 아이의 키와 뇌 발달에 미치는 영향
11:46 구강호흡이 만드는 전신 스트레스
12:41 구강호흡과 자율신경
16:40 당뇨 환자를 보다 호흡에 도달하기까지
20:03 그래서 어떻게 접근하나
20:59 혀 옆에 자국이 남는다면: 압흔과 삼킴 근육
23:30 혀로 보는 내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