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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뒤늦게 나온 '18분 통화'…오세훈, 2심 뒤집을 변수 되나? [이슈ZIP] / 연합뉴스TV(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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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1 · 2026-09-17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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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뒤늦게 나온 '18분 통화'…오세훈, 2심 뒤집을 변수 되나? [이슈ZIP] / 연합뉴스TV(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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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의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항소심에서 새로운 변수가 등장했습니다. 사업가 김한정 씨와 명태균 씨가 나눈 통화 녹음파일이 2심에서 탄핵증거로 채택됐는데, 법정에서 공개된 약 18분 분량에는 명 씨가 오 시장이 모른다는 취지로 말하고 김 씨 역시 자신이 먼저 했다는 취지로 언급한 내용이 담겼습니다. 오 시장 측은 1심 판단과 배치되는 정황이라고 주장한 반면, 특검은 전체 녹음 35개 가운데 3개만 선별 제출됐다며 원본성과 무결성 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1심에서 벌금 1천만원을 선고받은 오 시장의 항소심에 뒤늦게 등장한 통화 녹음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슈ZIP'으로 보시죠.

▲00:00 명태균 통화녹음' 증거 채택…오세훈 2심 변수될까(박지운 기자 26.09.16)
▲02:21 오세훈 '명태균 통화녹음' 증거제출…2심 영향 주나(26.09.15)
▲03:02 [현장연결] 오세훈 '명태균 여론조사' 재판 출석 …김종인 증인신문(26.09.11)
▲03:21 김종인 "명태균 자꾸 과장된 말…얘기 신뢰한 적 없어"(26.09.11)
▲04:02 '여론조사 대납' 공방 계속…명태균 "오세훈, 직접 비용 물어봐"(김선홍 기자 26.08.28)
▲05:59 '명태균 여론조사' 2심 시작…오세훈 "무죄 밝힐 것"(박지운 기자 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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