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증 하나 다시 만들려고 고향에서 한 달을 기다린 외국인. 한국에서는 왜 방구석에서 끝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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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증 하나 다시 만들려고 고향에서 한 달을 기다린 외국인. 한국에서는 왜 방구석에서 끝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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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증 하나 다시 만들려고 고향에서 한 달을 기다린 외국인. 한국에서는 왜 방구석에서 끝날까요. #그시절이야기 #정부24 #전자정부 #민원서류 #한국살이 #외국인반응
🔑 영상에 담지 못한 것
▸ 정부24에서 정말 그렇게 많이 됩니까?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는 민원이 2,800여 종입니다. 그중 760여 종은 기관에 가지 않고 화면에서 바로 열람하거나 발급받습니다. 가입 회원은 2,000만 명을 넘었습니다. 국민 세 명 중 한 명꼴입니다.
▸ 외국에서도 뗄 수 있다는 게 사실입니까?
본인 확인만 되면 됩니다. 재외국민도 인터넷으로 주민등록등본 같은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지구 반대편에서도 한국 서류가 나오는 겁니다.
▸ 브라질은 왜 한 달이나 걸립니까?
신분증을 다시 만들려면 그 나라에 머물러 있어야 합니다. 서류 한 장 때문에 비행기표와 한 달을 비워야 하는 셈입니다. 인터뷰한 분이 실제로 겪은 일입니다.
▸ 우리는 원래부터 이랬습니까?
아닙니다. 동사무소에 줄을 서서 도장을 받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 당연하게 쓰는 것들이 전부 그 줄을 없애려고 하나씩 붙인 것입니다.
▸ 그런데 왜 우리는 불평합니까?
줄이 길면 짜증이 나고 기계가 느리면 한숨이 나옵니다. 비교할 대상이 없으면 좋은 줄 모릅니다. 인정하기 싫다던 그 말이 그래서 나온 겁니다.
📌 참고
· 온라인 신청 민원 2,800여 종 · 인터넷 발급 760여 종: 정부24 안내
· 가입 회원 2,000만 명: 행정안전부 발표
· 신분증 재발급 사례: 참고 영상 인터뷰
💬 예전에 서류 한 장 떼려고 하루를 다 쓴 기억, 있으십니까?
🔑 영상에 담지 못한 것
▸ 정부24에서 정말 그렇게 많이 됩니까?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는 민원이 2,800여 종입니다. 그중 760여 종은 기관에 가지 않고 화면에서 바로 열람하거나 발급받습니다. 가입 회원은 2,000만 명을 넘었습니다. 국민 세 명 중 한 명꼴입니다.
▸ 외국에서도 뗄 수 있다는 게 사실입니까?
본인 확인만 되면 됩니다. 재외국민도 인터넷으로 주민등록등본 같은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지구 반대편에서도 한국 서류가 나오는 겁니다.
▸ 브라질은 왜 한 달이나 걸립니까?
신분증을 다시 만들려면 그 나라에 머물러 있어야 합니다. 서류 한 장 때문에 비행기표와 한 달을 비워야 하는 셈입니다. 인터뷰한 분이 실제로 겪은 일입니다.
▸ 우리는 원래부터 이랬습니까?
아닙니다. 동사무소에 줄을 서서 도장을 받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 당연하게 쓰는 것들이 전부 그 줄을 없애려고 하나씩 붙인 것입니다.
▸ 그런데 왜 우리는 불평합니까?
줄이 길면 짜증이 나고 기계가 느리면 한숨이 나옵니다. 비교할 대상이 없으면 좋은 줄 모릅니다. 인정하기 싫다던 그 말이 그래서 나온 겁니다.
📌 참고
· 온라인 신청 민원 2,800여 종 · 인터넷 발급 760여 종: 정부24 안내
· 가입 회원 2,000만 명: 행정안전부 발표
· 신분증 재발급 사례: 참고 영상 인터뷰
💬 예전에 서류 한 장 떼려고 하루를 다 쓴 기억, 있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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