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5주차 위클리커핑 ‘에르바수 로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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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5주차 위클리커핑 ‘에르바수 로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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⓵ 코스타리카 에르바수 로레나 티피카 옐로우 허니 2026
[소개/시향] 04:44
[시음] 13:18
⓶ 과테말라 라 레포르마 파카마라 워시드
[소개/시향] 28:18
[시음] 37:40
⓷ 브라질 마리아 다 페 [보니파시오] 카투카이 24/137 내추럴
[소개/시향] 45:10
[시음] 54:47
⓸ 에티오피아 시다마 벤사 알로 내추럴 G1
[소개/시향] 1:06:09
[시음] 1:19:36
에르바수 로레나(Herbazú Lorena)는 코스타리카 웨스트 밸리(West Valley)의 알라후엘라(Alajuela)주 나랑호(Naranjo), 그중에서도 루르데스 데 시리(Lourdes de Cirrí) 지역에 자리한 농장입니다.
이 일대는 코스타리카에서 마이크로밀 문화가 가장 먼저 뿌리내린 곳 중 하나로, 로레나가 속한 에르바수 가문의 농장들은 해발 1,500m 안팎에 분포합니다.
로레나를 운영하는 바란테스 수니가 가문은 50년 넘게 커피를 재배해 온 가족입니다.
이들이 2000 ~ 2001년에 설립한 카페탈레라 에르바수(Cafetalera Herbazú)는 형제들의 이름, 에르마노스 바란테스 수니가(Hermanos Barrantes Zúñiga) 에서 이름을 따왔죠.
커피 가격이 낮았던 2000년대 초, 가문은 커피 농업을 이어 갈 방법으로 직접 가공을 선택했습니다.
이 선택이 에르바수의 출발점이 되었고, 바란테스 수니가 가문은 코스타리카 마이크로밀 혁명의 선구자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습니다.
현재 에르바수의 밀은 창립자인 네 형제가 운영하며, 이곳에서 네 형제의 수확분과 나머지 네 형제의 수확분을 함께 가공하고 있습니다.
여덟 형제가 각자 농장을 운영하되 가공은 하나의 밀로 모으는 구조이죠.
에르바수 가문의 뛰어난 품질은 컵 오브 엑설런스(Cup of Excellence, COE)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09년 코스타리카 컵 오브 엑설런스에서 핀카 바란테스(Finca Barrantes)가 4위(89.06점), 라 플라나다(La Planada)가 6위(88.53점)에 올랐고, 2011년에는 라 플라나다가 다시 한번 19위(85.53점)를 기록했습니다.
온 가족이 동원되는 에르바수의 품질 관리는 수확부터 건조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맡습니다.
농장과 품종에 따라 랏을 구분하여 관리하고, 수확된 체리는 당일에 가공하는 방식을 적용하고 있죠.
이번주 위클리커핑은 에르바수 로레나 농장의 티피카(Typica) 품종으로, 잘 익은 체리만 따로 수확해 옐로우 허니(Yellow Honey)로 가공된 샘플이 준비되었습니다.
추가로, 과테말라 라 레포르마 농장의 파카마라와 브라질 마리아 다 페 카투카이, 에티오피아 벤사 알로 내추럴 샘플까지 더해 10월 5주 위클리 커핑도 즐거운 시간 함께 하시죠 :)
➣ 10월 5주 위클리 커핑 샘플 목록
1. 코스타리카 에르바수 로레나 티피카 옐로우 허니 2026 (커피리브레)
2. 과테말라 라 레포르마 파카마라 워시드 (커피미업)
3. 브라질 마리아 다 페 [보니파시오] 카투카이 24/137 내추럴 (히든빈)
4. 에티오피아 시다마 벤사 알로 내추럴 G1 (베르데 트레이드)
[리뷰 결과]
아래 링크 페이지에서 각 커피의 상세정보 및 리뷰 결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wonderroom.co.kr/promotion/309
[집에서 참여하는 방법]
원더룸 카톡채널 친구 추가하시면, 매주 샘플 리스트가 카톡으로 공지되며,
원더룸 멤버쉽을 신청하시면, 샘플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멤버쉽 상세안내*
https://www.wonderroom.co.kr/promotion/136
[소개/시향] 04:44
[시음] 13:18
⓶ 과테말라 라 레포르마 파카마라 워시드
[소개/시향] 28:18
[시음] 37:40
⓷ 브라질 마리아 다 페 [보니파시오] 카투카이 24/137 내추럴
[소개/시향] 45:10
[시음] 54:47
⓸ 에티오피아 시다마 벤사 알로 내추럴 G1
[소개/시향] 1:06:09
[시음] 1:19:36
에르바수 로레나(Herbazú Lorena)는 코스타리카 웨스트 밸리(West Valley)의 알라후엘라(Alajuela)주 나랑호(Naranjo), 그중에서도 루르데스 데 시리(Lourdes de Cirrí) 지역에 자리한 농장입니다.
이 일대는 코스타리카에서 마이크로밀 문화가 가장 먼저 뿌리내린 곳 중 하나로, 로레나가 속한 에르바수 가문의 농장들은 해발 1,500m 안팎에 분포합니다.
로레나를 운영하는 바란테스 수니가 가문은 50년 넘게 커피를 재배해 온 가족입니다.
이들이 2000 ~ 2001년에 설립한 카페탈레라 에르바수(Cafetalera Herbazú)는 형제들의 이름, 에르마노스 바란테스 수니가(Hermanos Barrantes Zúñiga) 에서 이름을 따왔죠.
커피 가격이 낮았던 2000년대 초, 가문은 커피 농업을 이어 갈 방법으로 직접 가공을 선택했습니다.
이 선택이 에르바수의 출발점이 되었고, 바란테스 수니가 가문은 코스타리카 마이크로밀 혁명의 선구자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습니다.
현재 에르바수의 밀은 창립자인 네 형제가 운영하며, 이곳에서 네 형제의 수확분과 나머지 네 형제의 수확분을 함께 가공하고 있습니다.
여덟 형제가 각자 농장을 운영하되 가공은 하나의 밀로 모으는 구조이죠.
에르바수 가문의 뛰어난 품질은 컵 오브 엑설런스(Cup of Excellence, COE)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09년 코스타리카 컵 오브 엑설런스에서 핀카 바란테스(Finca Barrantes)가 4위(89.06점), 라 플라나다(La Planada)가 6위(88.53점)에 올랐고, 2011년에는 라 플라나다가 다시 한번 19위(85.53점)를 기록했습니다.
온 가족이 동원되는 에르바수의 품질 관리는 수확부터 건조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맡습니다.
농장과 품종에 따라 랏을 구분하여 관리하고, 수확된 체리는 당일에 가공하는 방식을 적용하고 있죠.
이번주 위클리커핑은 에르바수 로레나 농장의 티피카(Typica) 품종으로, 잘 익은 체리만 따로 수확해 옐로우 허니(Yellow Honey)로 가공된 샘플이 준비되었습니다.
추가로, 과테말라 라 레포르마 농장의 파카마라와 브라질 마리아 다 페 카투카이, 에티오피아 벤사 알로 내추럴 샘플까지 더해 10월 5주 위클리 커핑도 즐거운 시간 함께 하시죠 :)
➣ 10월 5주 위클리 커핑 샘플 목록
1. 코스타리카 에르바수 로레나 티피카 옐로우 허니 2026 (커피리브레)
2. 과테말라 라 레포르마 파카마라 워시드 (커피미업)
3. 브라질 마리아 다 페 [보니파시오] 카투카이 24/137 내추럴 (히든빈)
4. 에티오피아 시다마 벤사 알로 내추럴 G1 (베르데 트레이드)
[리뷰 결과]
아래 링크 페이지에서 각 커피의 상세정보 및 리뷰 결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wonderroom.co.kr/promotion/309
[집에서 참여하는 방법]
원더룸 카톡채널 친구 추가하시면, 매주 샘플 리스트가 카톡으로 공지되며,
원더룸 멤버쉽을 신청하시면, 샘플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멤버쉽 상세안내*
https://www.wonderroom.co.kr/promotion/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