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 돌반지 열 돈을 맡겨 놨더니 며느리가 금은방에 팔고 한 말이 충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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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 돌반지 열 돈을 맡겨 놨더니 며느리가 금은방에 팔고 한 말이 충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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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66살, 읍내에서 미용실을 35년 하다 3년 전에 접은 할머니입니다.
7년 전 손녀 돌에 한 돈짜리 돌반지 열 개, 열 돈을 해 줬습니다. 며느리가 "제가 보관할게요"라며 가져갔고, 보증서 열 장은 제가 챙겨 뒀습니다.
올해 금값이 오르자 며느리는 반지를 금은방에 590만 원에 팔고 명품 가방을 샀습니다. 따져 묻자 "손녀 물건이니까 엄마 마음대로죠"라고 했습니다.
저는 보증서를 들고 금은방에서 매입 확인서를 받아 아들 집 식탁에 영수증과 함께 올렸고, 반지 열 돈을 그대로 돌려 달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잘했다고 생각하세요? 예, 아니오로만 답해 주셔도 큰 참고가 됩니다.
※ 본 영상은 사연 형식으로 재구성한 이야기입니다.
#시니어사연 #돌반지 #며느리 #금은방 #사연
7년 전 손녀 돌에 한 돈짜리 돌반지 열 개, 열 돈을 해 줬습니다. 며느리가 "제가 보관할게요"라며 가져갔고, 보증서 열 장은 제가 챙겨 뒀습니다.
올해 금값이 오르자 며느리는 반지를 금은방에 590만 원에 팔고 명품 가방을 샀습니다. 따져 묻자 "손녀 물건이니까 엄마 마음대로죠"라고 했습니다.
저는 보증서를 들고 금은방에서 매입 확인서를 받아 아들 집 식탁에 영수증과 함께 올렸고, 반지 열 돈을 그대로 돌려 달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제가 잘했다고 생각하세요? 예, 아니오로만 답해 주셔도 큰 참고가 됩니다.
※ 본 영상은 사연 형식으로 재구성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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