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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에 무너진 시골집을 고치려 아들에게 전화했더니 "엄마 그 집 그냥 팔아요, 땅값이라도 나눠야죠" 그날 오후 군청 직원이 찾아와 우리 집 뒷산 이야기를 꺼낸 순간

매일매일의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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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2회 · 2026-10-30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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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에 무너진 시골집을 고치려 아들에게 전화했더니 "엄마 그 집 그냥 팔아요, 땅값이라도 나눠야죠" 그날 오후 군청 직원이 찾아와 우리 집 뒷산 이야기를 꺼낸 순간
조회수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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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에 시골집이 반쯤 무너진 72살 어머니가 아들에게 도움을 청했더니 '그 집 팔아서 땅값이라도 나누자'는 말이 돌아왔습니다. 그날 오후 군청 직원이 찾아와 남편이 27년 가꾼 뒷산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00:00 시작
01:38 민둥산 밑 흙집
06:02 돈 안 된다, 그늘이 된다
10:36 군청에 종이 하나 넣었다
14:18 엄마 이름으로 해 둬요
17:49 7월 14일 밤
22:41 고칠 집이 아니에요
27:10 땅값이라도 나눠야죠
31:01 신청 사유란
35:49 가계약금 500만 원
40:26 토지 사용 승낙서
46:00 숲 통장
51:20 물을 지고 올라간 사람
56:22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