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대권V뿐인가 vs 항명 군대 vs 유선민 중령님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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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대권V뿐인가 vs 항명 군대 vs 유선민 중령님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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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성창경TV
【제목】유선민 중령 충격 기자회견 "내란 정권과 싸우겠다"
【날짜】2026.11.04.
■ 유선민 중령 긴급 기자회견 "명령 이행 군인은 처벌, 항명한 군인은 특별진급"
성창경TV는 12·3 비상계엄 당시 육군 특수전사령부 9공수특전여단에서 복무했던 유선민 중령이 11월 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군 인사와 계엄 관련 징계 조치를 강하게 비판했다고 전했다.
유 중령은 계엄 당시 상관의 명령을 수행한 군인들은 내란 관련 혐의로 재판과 징계를 받는 반면, 명령을 거부한 군인들은 특별진급하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특히 비상계엄을 내란이라고 말한 인원이 진급하는 일이 벌어졌다며 이를 군 역사에 부끄러운 사건이라고 비판했다.
■ "12·3 비상계엄 이후 군 지휘체계 완전히 무너져"
유 중령은 비상계엄 이후 군의 지휘체계가 무너졌으며, 상명하복이라는 군의 절대적 가치가 부정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일부 군인들이 개인의 출세와 이익을 위해 거짓 보고와 투서를 하고 있다며, 군 내부에서 정치적 판단이 인사와 진급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현직 군인 상당수가 계엄 이후 정부와 군의 조치에 동의하지 않으면서도 불이익이 두려워 의견을 밝히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 국방부, 계엄 당시 명령 거부 장교·부사관 7명 특별진급
성창경TV는 국방부가 2025년 10월 31일 발표한 특별진급 인사도 소개했다.
국방부는 12·3 비상계엄 당시 위법·부당한 명령을 따르지 않고 헌법적 가치를 지킨 것으로 평가된 장교 4명과 부사관 3명 등 총 7명을 1계급 특별진급시켰다.
장교 가운데 중령에서 대령 1명, 소령에서 중령 2명, 대위에서 소령 1명이 포함됐다.
국방부는 헌법적 가치 수호를 위해 군인의 본분을 지킨 유공자를 예우하는 조치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유 중령은 상관의 명령을 수행한 군인들이 처벌받는 상황에서 명령을 거부한 군인들을 특별진급시키는 것은 군의 기강과 사기를 훼손하는 조치라고 비판했다.
■ 9공수 출신 유선민 중령…계엄 당시 57명 이끌고 여론조사꽃 출동
유 중령은 12·3 비상계엄 당시 9공수특전여단 52특전대대장으로 복무했다.
계엄 관련 1심 판결문에 따르면 상급 지휘관의 지시에 따라 본인을 포함한 57명의 병력을 이끌고 여론조사꽃 건물로 출동했으며, 일부 병력과 함께 건물 외곽에서 출입을 통제했다.
그는 자신이 21년간 군에 헌신해 왔다며 계엄 당시에도 국토 방위와 국민 보호라는 군인의 임무를 수행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계엄 현장에 투입된 군인들을 정치적 희생양으로 삼고 있다고 비판했다.
■ 이진숙 의원 "명령 따른 장병들이 재판과 징계 받아"
기자회견에 함께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은 계엄 당시 상관의 명령을 따랐다는 이유로 군인들이 재판과 징계를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러한 상황이 계속되면 앞으로 군인들이 상관의 명령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겠느냐는 문제를 제기했다.
아울러 언론이 기자회견을 충분히 보도하지 않고 있다며 SNS를 통한 회견문 공유를 요청했다.
성창경 대표는 유 중령의 발언을 소개하며 군의 상명하복 원칙과 지휘체계가 정치적 판단으로 흔들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출처】매일신문 | 황희진 기자
【제목】이진숙, 유선민 중령 "'내란'이라 말하면 진급, 군 역사에 치부" 기자회견 공유
【날짜】2026.11.04.
■ 이진숙 의원, 유선민 중령 기자회견문 SNS 공유
매일신문은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11월 4일 유선민 육군 중령의 국회 기자회견문을 페이스북에 공유하며 현 정부의 계엄 관련 군 인사와 징계 조치를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유 중령은 12·3 비상계엄 당시 육군 특수전사령부 9공수특전여단 52특전대대장으로 복무했던 인물이다.
■ 유선민 "내란이라고 말한 인원 진급…군 역사에 치부"
유 중령은 계엄 이후 군 지휘체계가 무너졌다고 주장하며 2025년 후반기 장군 인사를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비상계엄을 내란이라고 말한 인원이 진급한 사례를 거론하면서 군 역사에 부끄러운 일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계엄 당시 상관의 명령에 충실했던 군인들이 내란 관련 혐의와 징계 대상이 됐다며 현 정부의 조치를 비판했다.
■ 국방부 "위법 명령 거부한 군인 7명 특별진급"
국방부는 2025년 10월 31일 계엄 당시 위법·부당한 명령에 따르지 않은 장교 4명과 부사관 3명 등 7명을 특별진급시켰다.
국방부는 이들이 불이익을 감수하면서 불법적 명령을 거부하고 국민을 지키는 데 기여했다는 취지로 포상 배경을 설명했다.
유 중령은 이러한 특별진급 조치가 군의 기강과 사기를 무너뜨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 계엄 관련 현역 군인 30명 수사 개시 통보
매일신문은 2025년 초 계엄 사태와 관련해 수사 개시가 통보된 현역 군인이 장성급 17명, 영관급 13명 등 모두 30명에 달했다고 전했다.
유 중령은 계엄 이후 많은 장성과 영관장교들이 징계를 받고 재판을 받고 있다며, 군인들이 자신에게 피해가 돌아올 것을 우려해 공개적인 발언을 꺼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 여론조사꽃 출동 57명 지휘…유선민 "정치적 희생양"
계엄 관련 1심 판결문에 따르면 유 중령은 당시 57명의 병력을 이끌고 여론조사꽃에 출동했으며, 일부 병력과 건물 외곽의 출입을 통제했다.
유 중령은 기자회견에서 계엄 당시 자신이 군인의 사명을 다했다며 명령을 수행한 군인들을 국가가 보호하지 못한다면 국가 위기 상황에서 국토 방위와 안보를 지키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 이진숙 "회견문 SNS로 공유해 달라"
이진숙 의원은 계엄 당시 상관의 명령을 따른 군인들이 재판과 징계에 처해지는 상황을 비판했다.
이어 많은 언론이 해당 기자회견을 보도하지 않고 있다며 SNS를 통한 회견문 공유를 요청했다.
【제목】유선민 중령 충격 기자회견 "내란 정권과 싸우겠다"
【날짜】2026.11.04.
■ 유선민 중령 긴급 기자회견 "명령 이행 군인은 처벌, 항명한 군인은 특별진급"
성창경TV는 12·3 비상계엄 당시 육군 특수전사령부 9공수특전여단에서 복무했던 유선민 중령이 11월 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군 인사와 계엄 관련 징계 조치를 강하게 비판했다고 전했다.
유 중령은 계엄 당시 상관의 명령을 수행한 군인들은 내란 관련 혐의로 재판과 징계를 받는 반면, 명령을 거부한 군인들은 특별진급하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특히 비상계엄을 내란이라고 말한 인원이 진급하는 일이 벌어졌다며 이를 군 역사에 부끄러운 사건이라고 비판했다.
■ "12·3 비상계엄 이후 군 지휘체계 완전히 무너져"
유 중령은 비상계엄 이후 군의 지휘체계가 무너졌으며, 상명하복이라는 군의 절대적 가치가 부정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일부 군인들이 개인의 출세와 이익을 위해 거짓 보고와 투서를 하고 있다며, 군 내부에서 정치적 판단이 인사와 진급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한 현직 군인 상당수가 계엄 이후 정부와 군의 조치에 동의하지 않으면서도 불이익이 두려워 의견을 밝히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 국방부, 계엄 당시 명령 거부 장교·부사관 7명 특별진급
성창경TV는 국방부가 2025년 10월 31일 발표한 특별진급 인사도 소개했다.
국방부는 12·3 비상계엄 당시 위법·부당한 명령을 따르지 않고 헌법적 가치를 지킨 것으로 평가된 장교 4명과 부사관 3명 등 총 7명을 1계급 특별진급시켰다.
장교 가운데 중령에서 대령 1명, 소령에서 중령 2명, 대위에서 소령 1명이 포함됐다.
국방부는 헌법적 가치 수호를 위해 군인의 본분을 지킨 유공자를 예우하는 조치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유 중령은 상관의 명령을 수행한 군인들이 처벌받는 상황에서 명령을 거부한 군인들을 특별진급시키는 것은 군의 기강과 사기를 훼손하는 조치라고 비판했다.
■ 9공수 출신 유선민 중령…계엄 당시 57명 이끌고 여론조사꽃 출동
유 중령은 12·3 비상계엄 당시 9공수특전여단 52특전대대장으로 복무했다.
계엄 관련 1심 판결문에 따르면 상급 지휘관의 지시에 따라 본인을 포함한 57명의 병력을 이끌고 여론조사꽃 건물로 출동했으며, 일부 병력과 함께 건물 외곽에서 출입을 통제했다.
그는 자신이 21년간 군에 헌신해 왔다며 계엄 당시에도 국토 방위와 국민 보호라는 군인의 임무를 수행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계엄 현장에 투입된 군인들을 정치적 희생양으로 삼고 있다고 비판했다.
■ 이진숙 의원 "명령 따른 장병들이 재판과 징계 받아"
기자회견에 함께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은 계엄 당시 상관의 명령을 따랐다는 이유로 군인들이 재판과 징계를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러한 상황이 계속되면 앞으로 군인들이 상관의 명령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겠느냐는 문제를 제기했다.
아울러 언론이 기자회견을 충분히 보도하지 않고 있다며 SNS를 통한 회견문 공유를 요청했다.
성창경 대표는 유 중령의 발언을 소개하며 군의 상명하복 원칙과 지휘체계가 정치적 판단으로 흔들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출처】매일신문 | 황희진 기자
【제목】이진숙, 유선민 중령 "'내란'이라 말하면 진급, 군 역사에 치부" 기자회견 공유
【날짜】2026.11.04.
■ 이진숙 의원, 유선민 중령 기자회견문 SNS 공유
매일신문은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11월 4일 유선민 육군 중령의 국회 기자회견문을 페이스북에 공유하며 현 정부의 계엄 관련 군 인사와 징계 조치를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유 중령은 12·3 비상계엄 당시 육군 특수전사령부 9공수특전여단 52특전대대장으로 복무했던 인물이다.
■ 유선민 "내란이라고 말한 인원 진급…군 역사에 치부"
유 중령은 계엄 이후 군 지휘체계가 무너졌다고 주장하며 2025년 후반기 장군 인사를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비상계엄을 내란이라고 말한 인원이 진급한 사례를 거론하면서 군 역사에 부끄러운 일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계엄 당시 상관의 명령에 충실했던 군인들이 내란 관련 혐의와 징계 대상이 됐다며 현 정부의 조치를 비판했다.
■ 국방부 "위법 명령 거부한 군인 7명 특별진급"
국방부는 2025년 10월 31일 계엄 당시 위법·부당한 명령에 따르지 않은 장교 4명과 부사관 3명 등 7명을 특별진급시켰다.
국방부는 이들이 불이익을 감수하면서 불법적 명령을 거부하고 국민을 지키는 데 기여했다는 취지로 포상 배경을 설명했다.
유 중령은 이러한 특별진급 조치가 군의 기강과 사기를 무너뜨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 계엄 관련 현역 군인 30명 수사 개시 통보
매일신문은 2025년 초 계엄 사태와 관련해 수사 개시가 통보된 현역 군인이 장성급 17명, 영관급 13명 등 모두 30명에 달했다고 전했다.
유 중령은 계엄 이후 많은 장성과 영관장교들이 징계를 받고 재판을 받고 있다며, 군인들이 자신에게 피해가 돌아올 것을 우려해 공개적인 발언을 꺼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 여론조사꽃 출동 57명 지휘…유선민 "정치적 희생양"
계엄 관련 1심 판결문에 따르면 유 중령은 당시 57명의 병력을 이끌고 여론조사꽃에 출동했으며, 일부 병력과 건물 외곽의 출입을 통제했다.
유 중령은 기자회견에서 계엄 당시 자신이 군인의 사명을 다했다며 명령을 수행한 군인들을 국가가 보호하지 못한다면 국가 위기 상황에서 국토 방위와 안보를 지키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 이진숙 "회견문 SNS로 공유해 달라"
이진숙 의원은 계엄 당시 상관의 명령을 따른 군인들이 재판과 징계에 처해지는 상황을 비판했다.
이어 많은 언론이 해당 기자회견을 보도하지 않고 있다며 SNS를 통한 회견문 공유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