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가짜 뉴스 vs 서울 집값 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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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가짜 뉴스 vs 서울 집값 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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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성창경TV
【제목】李, 서울 집값 하락 주장했다가 '가짜뉴스' 개망신 충격 변명 발칵
【날짜】2026.11.04.
■ 이재명 "서울 주요 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하락"…언론 보도에 "가짜뉴스"
성창경TV는 이재명 대통령이 서울 주요 지역의 실제 거래가격이 놀라울 정도로 떨어지고 있다고 발언한 뒤, 이를 보도한 언론에 가짜뉴스라고 반박하면서 논란이 벌어졌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서울의 매물이 급속도로 늘고 거래량도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며 "주요 지역의 실제 거래가격도 놀라울 정도로 떨어지고 있는데, 물론 아닌 지역도 있다"고 발언했다.
이후 한 언론이 서울 강남 3구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는 여전히 집값이 상승하고 있다고 보도하자, 이 대통령은 자신의 발언을 왜곡한 가짜뉴스라고 반박했다.
■ 성창경 "강남 3구라고 말한 적 없는데 이제 와서 강남만 말했다고 주장"
성창경 대표는 이 대통령의 국무회의 발언 어디에도 강남·서초·송파 등 강남 3구만을 특정한 내용이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 대통령이 서울의 매물 증가와 거래량 감소, 주요 지역의 실거래가격 하락을 언급하면서도 구체적으로 강남 3구라고 밝히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런데 언론이 강남 3구를 제외한 서울 대부분 지역의 집값은 상승하고 있다고 보도하자, 이 대통령이 자신의 발언은 강남 3구에 관한 것이었다고 해명했다며 비판했다.
■ 이재명 "놀랄 정도로 떨어지고 있다와 폭락 중은 다른 말"
성 대표는 이 대통령이 SNS에서 언론 보도를 반박한 내용도 소개했다.
이 대통령은 "주요 지역의 실제 거래가격이 놀랄 정도로 떨어지고 있다"는 말과 "폭락 중"이라는 표현은 같지 않으며, 같은 뜻이라고 하더라도 따옴표를 사용해 직접 인용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또한 자신은 서울 전체 집값이 폭락하고 있다고 말한 적이 없으며, 서울의 주요 지역인 강남·서초·송파에 관해 발언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성 대표는 놀라울 정도로 떨어진다는 표현과 폭락이라는 표현을 구분하는 이 대통령의 해명을 비판하며, 발언의 의미를 사후에 변경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 서울 아파트값 90주 연속 상승…강남 3구 제외 22개 자치구 상승
성 대표는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인용해 10월 마지막 주 서울 아파트값이 전주 대비 0.09% 상승했으며, 역대 최장인 90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강남 3구를 제외한 22개 지역의 집값이 모두 상승했다고 소개했다.
특히 성북·서대문·강북·도봉구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았던 지역에서는 주간 상승률이 0.3% 안팎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성 대표는 이러한 통계를 근거로 서울 주요 지역의 집값이 놀라울 정도로 떨어지고 있다는 대통령의 발언을 비판했다.
■ 성창경 "집값 상승하는데 하락 주장…가짜뉴스라고 반박"
성 대표는 이 대통령이 자신의 발언을 보도한 언론을 가짜뉴스라고 비판한 것이 오히려 논란을 키웠다고 주장했다.
또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을 존경한다고 했다가 이후 발언의 의미를 달리 설명했던 사례와 농지 전수조사 관련 발언을 거론하며, 이 대통령의 해명 방식을 비판했다.
아울러 서울 집값이 90주 연속 상승하고 있는 상황에서 주요 지역의 실제 거래가격이 크게 하락하고 있다고 발언한 것은 부적절하다는 취지의 시청자 댓글을 소개했다.
【출처】서울경제 | 임지훈 기자
【제목】李, ‘대통령 집값 발언 강남만 맞았다’ 보도에 “가짜뉴스”
【날짜】2026.11.04.
■ 이재명, 서울 집값 관련 보도 공유하며 "가짜뉴스" 비판
서울경제는 이재명 대통령이 11월 4일 자신의 부동산 관련 발언을 다룬 언론 보도를 SNS에 공유하며 가짜뉴스라고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기사는 대통령의 집값 관련 발언을 다루면서 강남 지역에만 하락세가 나타났고 서울 전체 아파트값은 90주 연속 상승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
이에 이 대통령은 자신이 서울 전체 집값이 폭락하고 있다고 말한 적이 없다며 해당 보도에 문제를 제기했다.
■ "놀랄 정도로 떨어지고 있다"와 "폭락 중"은 다른 표현
이 대통령은 SNS에서 "주요 지역의 실제 거래가격이 놀랄 정도로 떨어지고 있다"는 말과 "폭락 중"이라는 표현은 같은 말일 수 없다고 지적했다.
또 같은 뜻이라고 하더라도 따옴표를 사용해 직접 인용으로 표시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 "서울 주요 지역, 강남·서초·송파만 말했다"
이 대통령은 언론 보도의 '강남만 맞았다'는 표현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그는 이러한 표현이 다른 지역에 대한 언급은 틀렸다는 뜻이지만, 자신은 애초 서울의 주요 지역인 강남·서초·송파만을 언급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서울 전체 집값이 폭락 중이라고 말한 적이 없으므로 강남만 맞았다는 보도 역시 가짜뉴스라고 밝혔다.
■ "서울 전역 매물 급증·거래 급감…객관적 자료 봐야"
이 대통령은 서울 전역에서 매물이 급증하고 거래가 감소하고 있으며, 강남 등 주요 지역의 집값이 장기간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연체율과 경매 건수 증가 등을 언급하면서 부동산 시장의 객관적인 자료를 잘 살펴봐 달라고 당부했다.
■ 국무회의 발언 "서울 매물 늘고 거래량 줄어…주요 지역 가격 하락"
서울경제는 이 대통령이 전날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시장 상황을 언급한 내용도 전했다.
당시 이 대통령은 "서울의 매물이 급속도로 늘고 거래량도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주요 지역의 실제 거래가격도 놀라울 정도로 떨어지고 있는데, 물론 아닌 지역도 있다"고 발언했다.
서울경제는 이 대통령이 이러한 발언을 언론이 해석하고 보도한 방식에 대해 직접 반박에 나섰다고 전했다.
【제목】李, 서울 집값 하락 주장했다가 '가짜뉴스' 개망신 충격 변명 발칵
【날짜】2026.11.04.
■ 이재명 "서울 주요 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하락"…언론 보도에 "가짜뉴스"
성창경TV는 이재명 대통령이 서울 주요 지역의 실제 거래가격이 놀라울 정도로 떨어지고 있다고 발언한 뒤, 이를 보도한 언론에 가짜뉴스라고 반박하면서 논란이 벌어졌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서울의 매물이 급속도로 늘고 거래량도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며 "주요 지역의 실제 거래가격도 놀라울 정도로 떨어지고 있는데, 물론 아닌 지역도 있다"고 발언했다.
이후 한 언론이 서울 강남 3구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는 여전히 집값이 상승하고 있다고 보도하자, 이 대통령은 자신의 발언을 왜곡한 가짜뉴스라고 반박했다.
■ 성창경 "강남 3구라고 말한 적 없는데 이제 와서 강남만 말했다고 주장"
성창경 대표는 이 대통령의 국무회의 발언 어디에도 강남·서초·송파 등 강남 3구만을 특정한 내용이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 대통령이 서울의 매물 증가와 거래량 감소, 주요 지역의 실거래가격 하락을 언급하면서도 구체적으로 강남 3구라고 밝히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런데 언론이 강남 3구를 제외한 서울 대부분 지역의 집값은 상승하고 있다고 보도하자, 이 대통령이 자신의 발언은 강남 3구에 관한 것이었다고 해명했다며 비판했다.
■ 이재명 "놀랄 정도로 떨어지고 있다와 폭락 중은 다른 말"
성 대표는 이 대통령이 SNS에서 언론 보도를 반박한 내용도 소개했다.
이 대통령은 "주요 지역의 실제 거래가격이 놀랄 정도로 떨어지고 있다"는 말과 "폭락 중"이라는 표현은 같지 않으며, 같은 뜻이라고 하더라도 따옴표를 사용해 직접 인용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또한 자신은 서울 전체 집값이 폭락하고 있다고 말한 적이 없으며, 서울의 주요 지역인 강남·서초·송파에 관해 발언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성 대표는 놀라울 정도로 떨어진다는 표현과 폭락이라는 표현을 구분하는 이 대통령의 해명을 비판하며, 발언의 의미를 사후에 변경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 서울 아파트값 90주 연속 상승…강남 3구 제외 22개 자치구 상승
성 대표는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인용해 10월 마지막 주 서울 아파트값이 전주 대비 0.09% 상승했으며, 역대 최장인 90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강남 3구를 제외한 22개 지역의 집값이 모두 상승했다고 소개했다.
특히 성북·서대문·강북·도봉구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았던 지역에서는 주간 상승률이 0.3% 안팎에 이르렀다고 전했다.
성 대표는 이러한 통계를 근거로 서울 주요 지역의 집값이 놀라울 정도로 떨어지고 있다는 대통령의 발언을 비판했다.
■ 성창경 "집값 상승하는데 하락 주장…가짜뉴스라고 반박"
성 대표는 이 대통령이 자신의 발언을 보도한 언론을 가짜뉴스라고 비판한 것이 오히려 논란을 키웠다고 주장했다.
또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을 존경한다고 했다가 이후 발언의 의미를 달리 설명했던 사례와 농지 전수조사 관련 발언을 거론하며, 이 대통령의 해명 방식을 비판했다.
아울러 서울 집값이 90주 연속 상승하고 있는 상황에서 주요 지역의 실제 거래가격이 크게 하락하고 있다고 발언한 것은 부적절하다는 취지의 시청자 댓글을 소개했다.
【출처】서울경제 | 임지훈 기자
【제목】李, ‘대통령 집값 발언 강남만 맞았다’ 보도에 “가짜뉴스”
【날짜】2026.11.04.
■ 이재명, 서울 집값 관련 보도 공유하며 "가짜뉴스" 비판
서울경제는 이재명 대통령이 11월 4일 자신의 부동산 관련 발언을 다룬 언론 보도를 SNS에 공유하며 가짜뉴스라고 비판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기사는 대통령의 집값 관련 발언을 다루면서 강남 지역에만 하락세가 나타났고 서울 전체 아파트값은 90주 연속 상승하고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
이에 이 대통령은 자신이 서울 전체 집값이 폭락하고 있다고 말한 적이 없다며 해당 보도에 문제를 제기했다.
■ "놀랄 정도로 떨어지고 있다"와 "폭락 중"은 다른 표현
이 대통령은 SNS에서 "주요 지역의 실제 거래가격이 놀랄 정도로 떨어지고 있다"는 말과 "폭락 중"이라는 표현은 같은 말일 수 없다고 지적했다.
또 같은 뜻이라고 하더라도 따옴표를 사용해 직접 인용으로 표시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 "서울 주요 지역, 강남·서초·송파만 말했다"
이 대통령은 언론 보도의 '강남만 맞았다'는 표현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그는 이러한 표현이 다른 지역에 대한 언급은 틀렸다는 뜻이지만, 자신은 애초 서울의 주요 지역인 강남·서초·송파만을 언급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서울 전체 집값이 폭락 중이라고 말한 적이 없으므로 강남만 맞았다는 보도 역시 가짜뉴스라고 밝혔다.
■ "서울 전역 매물 급증·거래 급감…객관적 자료 봐야"
이 대통령은 서울 전역에서 매물이 급증하고 거래가 감소하고 있으며, 강남 등 주요 지역의 집값이 장기간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연체율과 경매 건수 증가 등을 언급하면서 부동산 시장의 객관적인 자료를 잘 살펴봐 달라고 당부했다.
■ 국무회의 발언 "서울 매물 늘고 거래량 줄어…주요 지역 가격 하락"
서울경제는 이 대통령이 전날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시장 상황을 언급한 내용도 전했다.
당시 이 대통령은 "서울의 매물이 급속도로 늘고 거래량도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주요 지역의 실제 거래가격도 놀라울 정도로 떨어지고 있는데, 물론 아닌 지역도 있다"고 발언했다.
서울경제는 이 대통령이 이러한 발언을 언론이 해석하고 보도한 방식에 대해 직접 반박에 나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