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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눈물 vs 부정 당선 vs 시사타파

윤어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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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눈물 vs 부정 당선 vs 시사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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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성창경TV
【제목】김민석 사퇴 10만 집회 예고 시사타파 이종원 폭탄 발언 난리났다
【날짜】2026.11.04.

■ 김민석 신천지 개입설 사과…정청래 측 "사과로 끝날 일 아니다"

성창경TV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전당대회 당시 제기했던 신천지 개입설과 관련해 조사 결과 증거를 확인하지 못했다며 눈물로 사과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당시 정청래 측에 신천지 세력이 개입해 조직적으로 당원에 가입하고 선거에 영향을 미쳤다는 의혹을 제기했으나, 조사 결과 이를 뒷받침할 증거가 없었다고 밝혔다.

이에 정청래 전 대표 측에서는 단순한 사과로 끝날 문제가 아니라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한다는 요구가 나왔다.

성 대표는 이성윤·한민수 등 친정청래계 인사들도 책임론에 가세하면서 김 대표에 대한 사퇴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 시사타파 이종원 "김민석 사퇴 안 하면 여의도 10만 집회"

시사타파 운영자 이종원이 김민석 대표의 사퇴를 요구하며 대규모 집회를 예고했다.

이종원은 김 대표가 다음 주까지 사퇴하지 않으면 여의도에서 10만 명을 모아 사퇴 촉구 집회를 열겠다고 밝혔다.

또 김 대표가 부정선거로 당선됐다고 주장하며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성 대표는 이종원이 과거 조국 수호 서초동 집회를 주도했던 인물이라는 점을 소개하며 실제 대규모 집회를 추진할 가능성에 주목했다.

■ 시사타파 압수수색 논란…이종원·김민석 정면충돌

성 대표는 이종원이 과거 민주당 전당대회 과정에서 여론조사 응답 연령을 다르게 말하도록 유도했다는 논란에 휘말려 김민석 측과 충돌했고, 고발과 압수수색까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또 이종원이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를 향해 거친 표현으로 비판한 사실을 언급하며, 과거 민주당 강성 지지층 내부에서 벌어진 갈등이 김 대표 사퇴 요구로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성 대표는 김어준도 시사타파 압수수색 문제를 비판했다고 소개했다.

■ 민주당 당원 8개 단체 김민석 사퇴 촉구…정당법 위반 고발

성 대표는 민주당 민주화 운동을 내세운 단체 등 8개 단체가 김 대표의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 단체는 신천지 개입설에 대한 조사 결과와 사과만으로 정치적 책임이 끝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성 대표는 김 대표가 전당대회 과정에서 허위사실을 유포한 문제가 정당법 위반에 해당할 수 있다는 주장도 소개했다.

특히 서정욱 변호사의 발언을 인용해 정당법 위반에 따른 사법 처리 가능성을 거론했다.

■ 박선원 TF 조사 결과 논란…신천지 개입 의혹 놓고 갈등

성 대표는 신천지 개입설 조사를 담당했던 박선원 의원이 조사 결과 발표 문제를 놓고 김 대표 측과 갈등을 빚었다는 주장도 소개했다.

박 의원은 관련 의혹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해야 한다는 입장이었으나, 김 대표가 증거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히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성 대표는 의혹 조사와 발표 과정을 둘러싼 민주당 내부 갈등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 성창경 "김민석 사면초가"…민주당 내부 분열 전망

성 대표는 정청래 측의 책임 요구와 시사타파 이종원의 대규모 집회 예고가 맞물리면서 김 대표가 사면초가에 놓였다고 평가했다.

이어 민주당 내부에서 친명계와 친문계, 친정청래계 사이의 갈등이 확산되고 있으며 김 대표 사퇴 문제가 이재명 대통령에게도 정치적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출처】에너지경제신문 | 신교근 기자
【제목】‘신천지 사과’ 김민석 공직선거였다면 당선무효될 뻔
【날짜】2026.11.04.

■ 김민석 "신천지 비밀연합 증거 없었다"…정청래 측 책임 요구

에너지경제신문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8·17 전당대회 당시 제기한 신천지 개입설과 관련해 증거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히면서 사퇴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김 대표는 11월 3일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반이재명·분열주의·신천지 세력의 비밀연합을 뒷받침할 증거가 없었다며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사과했다.

정청래 전 대표는 공개 사과와 책임을 요구했고, 이성윤·한민수 최고위원도 상응하는 책임을 강조했다.

■ 이종원 "김민석 사퇴 안 하면 10만 명 모아 집회"

시사타파 운영자 이종원 씨는 11월 3일 유튜브 방송에서 김민석 대표가 다음 주까지 사퇴하지 않으면 여의도에서 10만 명을 모아 사퇴 촉구 집회를 열겠다고 밝혔다.

또 김 대표가 부정선거로 당선됐다고 주장하며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

민민운 등 민주당 당원으로 구성된 8개 단체도 공동성명을 통해 김 대표의 사퇴를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조사에서 증거를 찾지 못했다는 설명과 사과만으로 정치적 책임이 끝날 수 없다고 주장했다.

■ 김민석 정당법 위반 혐의 고발…5년 이하 징역 조항

기사에 따르면 당대표 경선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죄 적용 대상은 아니지만, 정당법에는 관련 처벌 조항이 있다.

정당법 제52조 제2항은 당대표 경선 등에서 상대 후보를 낙선시킬 목적으로 불리한 허위사실을 공표하는 행위에 대해 5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을 규정하고 있다.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11월 4일 김 대표를 정당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 등으로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고발했다.

이 단체는 앞서 7월 29일에도 김 대표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 고발했다.

■ 윤석열 선거법 2심 징역형…김민석 허위사실 논란과 비교

에너지경제신문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선 당시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1심과 2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사건을 함께 다뤘다.

기사에서는 김 대표의 신천지 개입설이 공직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사안이었다면 당선무효형 문제가 발생할 수 있었다는 법조계의 지적을 소개했다.

■ 정점식·한동훈도 법적 책임 촉구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김 대표의 신천지 비밀연합설이 허위사실이었다면 경찰 수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도 허위사실 유포 문제는 사과로 끝낼 일이 아니라 법적 책임을 져야 할 사안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기사에서는 민주당 내부의 사퇴 요구에 이어 야권에서도 김 대표에 대한 법적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