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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오래 배운 사람들이 결국 말하는 한 가지 | HUB Coffee Lab

커피프로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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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09회 · 좋아요 36 · 참여율 3.57% · 2026-09-15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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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오래 배운 사람들이 결국 말하는 한 가지 | HUB Coffee Lab
조회수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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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호텔학교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
서비스와 호스피탈리티를 배우던 Dan과 Simona는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커피의 세계에 빠져들기 시작했습니다.

대회에 참가하고 커피를 공부하고 현장에서 경험을 쌓으며 그들의 여정은 이탈리아를 넘어 런던으로 이어졌습니다.

Dan은 런던 Kaffeine에서 Lead Barista로 일했고 Simona는 Monmouth에서 로스팅 경험을 쌓았습니다.
4년간의 런던 생활을 마친 두 사람은 다시 이탈리아로 돌아왔고 자신들의 고향 Desenzano del Garda에 작은 로스터리를 만들었습니다.

그 이름은 HUB Coffee Lab.
사람들이 커피를 중심으로 만나고 배우고 경험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 HUB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하지만 시작은 쉽지 않았습니다.

2020년 3월.
로스터리의 문을 열던 바로 그 시기에 팬데믹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어려운 시간을 지나며 두 사람은 더욱 교육과 커뮤니티에 집중했고 지금의 HUB를 만들어왔습니다.
Dan은 2018년 Coffee in Good Spirits 세계대회에서 6위를 기록했고 현재도 많은 바리스타를 교육하고 있습니다.

Simona는 Q Grader이자 로스터로서 HUB의 커피를 선택하고 로스팅합니다.
그런데 오랜 시간 커피를 공부하고 기술을 익혀온 두 사람에게 물었습니다.
좋은 커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그들의 대답은 의외로 단순했습니다.
Hospitality. 환대

아무리 좋은 커피와 뛰어난 기술이 있어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교감이 없다면 좋은 커피는 완성되지 않는다고 말하는 두 사람
이탈리아와 런던
기술과 서비스
커피와 사람
그 두 세계가 만나는 작은 로스터리

오늘 이탈리안 로스터리 30에서는 가르다 호수의 도시 Desenzano del Garda에 자리한 HUB Coffee Lab을 찾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