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모씨 "김승원에 연락했지만 위법 행위 없어"…"경양식 음식점 운영, 한동훈 '룸살롱 마담' 소리 억울해" [이슈ZIP] / 연합뉴스TV(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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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코로나 신약 임상시험 승인을 청탁한 혐의로 재판을 받는 브로커 양모 씨가 첫 입장문을 내고 "관련 법령을 위반해 승인을 요청한 사실은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양 씨 측은 검찰이 김 후보자에게 불기소 결정을 내린 점을 언급하며 신속한 검토를 요청했을 뿐 불법적인 특혜나 청탁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울러 과거 정치인들과의 친분을 과시한 점은 사과하면서도, 정치 후원금이나 전환사채 의혹, 한동훈 의원이 언급한 '룸살롱 마담' 표현 등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거나 억울하다고 해명했습니다. '이슈ZIP'에서 전해드립니다..
▲브로커 양씨 "김승원에 연락했지만 위법 없어" (26.09.17)
▲김승원, 과거 '제넨셀 영장기각' 판사 사건 맡아 (26.09.17)
▲'신약 청탁' 브로커·설립자 '묵묵부답'…결심 연기 (김선홍 기자 26.09.15)
▲경찰, 김승원 '신약 청탁' 이틀째 고발인 조사 (26.09.12 )
▲식약처장, 김승원 신약 로비 의혹에 "특혜 없어" (26.09.11)
▲'영장 기각' 판사 아들, 김승원 의원실 근무…김 측 "보은 아냐" 26.09.10)
▲제넨셀 설립자 "특별한 청탁이라 생각 못 해" (26.09.09)
#김승원 #브로커 #코로나 #신약 #식약처 #청탁 #혜택 #룸살롱 #마담 #제넨셀 #이슈집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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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씨 측은 검찰이 김 후보자에게 불기소 결정을 내린 점을 언급하며 신속한 검토를 요청했을 뿐 불법적인 특혜나 청탁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울러 과거 정치인들과의 친분을 과시한 점은 사과하면서도, 정치 후원금이나 전환사채 의혹, 한동훈 의원이 언급한 '룸살롱 마담' 표현 등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거나 억울하다고 해명했습니다. '이슈ZIP'에서 전해드립니다..
▲브로커 양씨 "김승원에 연락했지만 위법 없어" (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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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청탁' 브로커·설립자 '묵묵부답'…결심 연기 (김선홍 기자 26.09.15)
▲경찰, 김승원 '신약 청탁' 이틀째 고발인 조사 (26.09.12 )
▲식약처장, 김승원 신약 로비 의혹에 "특혜 없어" (26.09.11)
▲'영장 기각' 판사 아들, 김승원 의원실 근무…김 측 "보은 아냐" 26.09.10)
▲제넨셀 설립자 "특별한 청탁이라 생각 못 해" (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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