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평화공존 정책을 무기로 정전체제에서 평화체제로!" 정동영 통일부장관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유라시아지역회의 특별강연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이재명 대통령의 평화공존 정책을 무기로 정전체제에서 평화체제로!" 정동영 통일부장관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유라시아지역회의 특별강연
조회수 933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유라시아지역회의 특별강연]
이재명 정부의 대북정책은 평화공존입니다. 평화공존을 통해 고속도로를 깔고, 평화공존을 향해 달려가다 보면 통일의 문이 열리게 된다는 신념 위에 세워진 정책입니다. 이것은 지난 35년 동안 대한민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유지해온 평화통일 노선입니다.
그런데 예외가 있었습니다. 지난 정권 3년 동안 이 평화공존 노선은 폐기됐습니다. 그 결과 북한은 적대적 두 국가로 질주했고, 전쟁 일보 직전까지 치달았던 불행한 남북관계가 이어졌습니다. 지난 1년은 그것을 치유하는 과정이었습니다. 깊게 패인 상처를 아물게 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이제 앞으로 남은 시간, 이재명 정부 임기 동안 다시 김대중 대통령 때 동서도로를 연결하고 철도를 연결하고 금강산 관광을 시작했던 시대, 노무현 정부 때 개성공단을 만들어냈던 시대, 문재인 정부 때 평양 능라도에서 대통령이 연설하고 백두산에 손잡고 올라갔던 그 남북관계의 황금시대를 되살려내야 하겠습니다.
자주국방의 '자주', 전략적 자율성의 '자율', 이 두 가지를 무기로 우리 스스로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해 가는 시기가 바로 2020년대와 2030년대 우리가 풀어야 할 시대적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헌법기관으로서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자부심과 함께, 73년 동안 넘지 못한 평화체제와 평화협정의 장벽을 넘기 위해 이재명 대통령의 평화공존 철학을 무기로 함께 정전체제를 넘어 평화체제를 향해 갑시다.
감사합니다.
이재명 정부의 대북정책은 평화공존입니다. 평화공존을 통해 고속도로를 깔고, 평화공존을 향해 달려가다 보면 통일의 문이 열리게 된다는 신념 위에 세워진 정책입니다. 이것은 지난 35년 동안 대한민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유지해온 평화통일 노선입니다.
그런데 예외가 있었습니다. 지난 정권 3년 동안 이 평화공존 노선은 폐기됐습니다. 그 결과 북한은 적대적 두 국가로 질주했고, 전쟁 일보 직전까지 치달았던 불행한 남북관계가 이어졌습니다. 지난 1년은 그것을 치유하는 과정이었습니다. 깊게 패인 상처를 아물게 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이제 앞으로 남은 시간, 이재명 정부 임기 동안 다시 김대중 대통령 때 동서도로를 연결하고 철도를 연결하고 금강산 관광을 시작했던 시대, 노무현 정부 때 개성공단을 만들어냈던 시대, 문재인 정부 때 평양 능라도에서 대통령이 연설하고 백두산에 손잡고 올라갔던 그 남북관계의 황금시대를 되살려내야 하겠습니다.
자주국방의 '자주', 전략적 자율성의 '자율', 이 두 가지를 무기로 우리 스스로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해 가는 시기가 바로 2020년대와 2030년대 우리가 풀어야 할 시대적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헌법기관으로서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자부심과 함께, 73년 동안 넘지 못한 평화체제와 평화협정의 장벽을 넘기 위해 이재명 대통령의 평화공존 철학을 무기로 함께 정전체제를 넘어 평화체제를 향해 갑시다.
감사합니다.
정동영TV 다른 영상
정동영 통일부장관 “대한민국 이재명 정부-미국 트럼프 정부, 한반도 평화를 위한 최적의 리더십 체제! 평화체제 바구니는 평화를 향해 달리는 다차선 도로!“
조회수 2,478
정동영 통일부장관 “나의 평화와 한반도의 평화가 어우러질 때🕊️“
조회수 1,871
정동영 통일부장관 “지방정부와 함께 평화공존을 준비합니다”
조회수 1,503
정동영 통일부 장관 "트럼프가 북미대화에 진심인 이유"
조회수 1,407
정동영 통일부장관 “노태우 정부 북방정책 정신 계승해야!”
조회수 1,838
정동영 통일부 장관 “우리는 북미회동 이후 피스메이커가 되어야 합니다🕊️”
조회수 1,698
정동영 통일부장관, “4자대화를 통한 평화체제 구축, 지금이 적기입니다!“
조회수 1,611
정동영 통일부장관 ”남북관계 7년의 단절, 올해 9월이 분기점 되어야!“#대정부질문 #북미대화
조회수 2,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