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전 한장씩 부치던 시절은 끝났습니다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육전 한장씩 부치던 시절은 끝났습니다
조회수 1,962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우삼겹 한팩만 있으면 사실 육전은 대충 만들어도 됩니다
🧂 재료 (2인분)
- 우삼겹 [250g]
- 소금&후추 [적당량]
- 계란 [3~4개]
- 맛소금
- 대파 [1대]
- 참소스 [3숟갈]
- 참기름 [1숟갈]
- 고춧가루 [1숟갈]
- 통깨 [1.5숟갈]
👨🍳 조리법
1. 대파는 가늘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준다
📝 (세로로 칼집을 낸 뒤 심지를 빼고 돌돌 말아 썰어주면 얇게 썰기 쉽고, 찬물에 담가두면 매운맛과 진액이 씻겨 깔끔해진다)
2. 계란은 맛소금으로 간해준뒤 풀어준다
3. 팬에 우삼겹을 올리고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하며 구워준다
4. 우삼겹이 노릇하게 익으면 키친타월로 기름을 닦아낸 뒤 팬 바닥에 빈틈없이 고르게 펼쳐준다
5. 부침가루를 뿌린 뒤(선택) 고기 사이사이로 계란물을 부어 전 모양으로 부쳐준다
📝 (중약불에서 뚜껑을 덮고 한쪽 면만 익혀준다)
6. 육전이 익는 동안 물기를 제거한 파채에 참소스, 참기름, 고춧가루, 깨를 넣고 버무려준다
7. 육전을 먹기 좋게 잘라 파무침과 함께 마무리
🧂 재료 (2인분)
- 우삼겹 [250g]
- 소금&후추 [적당량]
- 계란 [3~4개]
- 맛소금
- 대파 [1대]
- 참소스 [3숟갈]
- 참기름 [1숟갈]
- 고춧가루 [1숟갈]
- 통깨 [1.5숟갈]
👨🍳 조리법
1. 대파는 가늘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준다
📝 (세로로 칼집을 낸 뒤 심지를 빼고 돌돌 말아 썰어주면 얇게 썰기 쉽고, 찬물에 담가두면 매운맛과 진액이 씻겨 깔끔해진다)
2. 계란은 맛소금으로 간해준뒤 풀어준다
3. 팬에 우삼겹을 올리고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하며 구워준다
4. 우삼겹이 노릇하게 익으면 키친타월로 기름을 닦아낸 뒤 팬 바닥에 빈틈없이 고르게 펼쳐준다
5. 부침가루를 뿌린 뒤(선택) 고기 사이사이로 계란물을 부어 전 모양으로 부쳐준다
📝 (중약불에서 뚜껑을 덮고 한쪽 면만 익혀준다)
6. 육전이 익는 동안 물기를 제거한 파채에 참소스, 참기름, 고춧가루, 깨를 넣고 버무려준다
7. 육전을 먹기 좋게 잘라 파무침과 함께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