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진돗개의 순혈과 혼혈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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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진돗개의 순혈과 혼혈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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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의 순혈과 혼혈의 비교]
진돗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혼혈 유형은 주로 일본의 아끼다견, 기쥬견, 시바견 등이며, 중국의 차우차우, 그리고 세퍼트와의 교잡견 등이다. 주로 일본견과 교잡이 많은 이유는 외형상 다소 비슷하다는 이유 때문일 것이다.
일본 아끼다견과 혼혈견의 특징은 액단이 많이 꺾였고, 입술이 늘어져 보이며, 얼굴의 색상이 진돗개에 비해 흐리며 안색이 검고, 체형은 다소 크고 둔해 보인다. 꼬리는 말아 올렸지만, 비교적 짧은 털이 균일하고 부드럽게 등에 얹혀져 있기도 하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단모에 가까우며 다소 부드럽다.
일본 기쥬견과 혼혈견의 특징은 털색이 유난히 희고, 떨어진 거리에서 볼 때 눈매는 삼각형으로 째진 형태를 하고 있으며, 안색은 검게 보인다. 귀는 진돗개는 보통의 경우 3~4개월경부터 서기 시작하나, 기쥬견은 생후 40일부터 뾰족하게 선다.
일본 시바견과 혼혈견의 특징은 체구가 작고 두상이 꽉짜인 듯 하여 여유라고는 찾아 보기 힘들다. 다소 작은 체구에 허세가 심하고 촐랑대기도 한다. 일본견과의 혼혈견은 외형에 있어서 전문가가 아니면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지만 아무래도 순종 진돗개와는 기질과 성품에서 많은 차이점이 있다.
중국개와의 혼혈은 대다수가 차우차우견과 교잡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80년대에는 차우차우견과의 혼혈이 심각한 문제가 되기도 했다. 차우차우 혼혈견은 주로 혀가 보라색이거나 혹은 혓바닥에 잉크퍼진 것 같은 반점이 발견되기도 하며, 눈꼬리가 밑으로 쳐져 마치 우는 듯한 형상을 하기도 한다. 그리고 순종 진돗개에 비해 액단이 많이 꺾여 있기도 하다. 성품은 산만한 편이다.
이외에도 사냥용으로 쓸 목적으로 세퍼트와 교잡하기도 하고, 심지어는 투견용으로 쓸 목적으로 핏불테리어와의 교잡견도 종종 발견되고 있다. 진돗개는 혈통 고정의 역사가 최소한 1,000년에 가까우므로 100년 안팎의 견종에 비해 강한 유전력 때문에 전혀 다른 견종과 교배해도 진돗개를 많이 닮은 개들이 태어나고 있다.
진돗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혼혈 유형은 주로 일본의 아끼다견, 기쥬견, 시바견 등이며, 중국의 차우차우, 그리고 세퍼트와의 교잡견 등이다. 주로 일본견과 교잡이 많은 이유는 외형상 다소 비슷하다는 이유 때문일 것이다.
일본 아끼다견과 혼혈견의 특징은 액단이 많이 꺾였고, 입술이 늘어져 보이며, 얼굴의 색상이 진돗개에 비해 흐리며 안색이 검고, 체형은 다소 크고 둔해 보인다. 꼬리는 말아 올렸지만, 비교적 짧은 털이 균일하고 부드럽게 등에 얹혀져 있기도 하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단모에 가까우며 다소 부드럽다.
일본 기쥬견과 혼혈견의 특징은 털색이 유난히 희고, 떨어진 거리에서 볼 때 눈매는 삼각형으로 째진 형태를 하고 있으며, 안색은 검게 보인다. 귀는 진돗개는 보통의 경우 3~4개월경부터 서기 시작하나, 기쥬견은 생후 40일부터 뾰족하게 선다.
일본 시바견과 혼혈견의 특징은 체구가 작고 두상이 꽉짜인 듯 하여 여유라고는 찾아 보기 힘들다. 다소 작은 체구에 허세가 심하고 촐랑대기도 한다. 일본견과의 혼혈견은 외형에 있어서 전문가가 아니면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지만 아무래도 순종 진돗개와는 기질과 성품에서 많은 차이점이 있다.
중국개와의 혼혈은 대다수가 차우차우견과 교잡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80년대에는 차우차우견과의 혼혈이 심각한 문제가 되기도 했다. 차우차우 혼혈견은 주로 혀가 보라색이거나 혹은 혓바닥에 잉크퍼진 것 같은 반점이 발견되기도 하며, 눈꼬리가 밑으로 쳐져 마치 우는 듯한 형상을 하기도 한다. 그리고 순종 진돗개에 비해 액단이 많이 꺾여 있기도 하다. 성품은 산만한 편이다.
이외에도 사냥용으로 쓸 목적으로 세퍼트와 교잡하기도 하고, 심지어는 투견용으로 쓸 목적으로 핏불테리어와의 교잡견도 종종 발견되고 있다. 진돗개는 혈통 고정의 역사가 최소한 1,000년에 가까우므로 100년 안팎의 견종에 비해 강한 유전력 때문에 전혀 다른 견종과 교배해도 진돗개를 많이 닮은 개들이 태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