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진돗개의 기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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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진돗개의 기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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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돗개의 기질]
청결한 것은 진돗개의 매우 큰 장점이다. 강아지 때부터 훈련을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불결한 곳을 찾아 대소변을 가리며, 특히 자신의 몸에 대해 지극히 깔끔하다.
대부분 개로 사냥을 한다면 사냥꾼의 보조 수단으로 생각하겠지만, 진돗개는 사람의 힘을 빌리지 않고 냄새로 짐승을 쫓아 직접 잡는다. 이처럼 뛰어난 후각과 지구력, 그리고 대담한 성격을 갖춰 어떤 짐승이든 혼자서 쫓아 잡는데에 특수한 기질이 있다. 더러는 무리를 지어 사냥할 때에는 대형 멧돼지나 노루과 같은 동물도 사냥을 하며, 한번 추적한 짐승은 끝내 잡고야 마는 근성을 지니고 있다. 또한 진돗개는 집에서도 쥐를 잡는데 천부적인 재능을 발휘하기도 한다.
진돗개는 한번 주인을 정하면 잊거나 배반하지 않는 충성심이 강한 개다. 그러므로 정들여 기르지 않고 성견을 사다 기르면 붙임성이 적고 친숙해 지는데 매우 어려움을 많이 겪는다. 종종 개 훈련소에 보냈다가 실패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한 주인만을 섬기려는 진돗개의 특성을 무시한데서 오는 결과이다.
진돗개의 귀소성은 불가사의할 정도로 알려져 있다. 한번 주인을 정하면 다른 곳으로 팔려가도 옛주인을 못잊어 하며 돌아가려는 귀소본능이 매우 강한 개다. 옛날 진도안에서는 팔려간뒤 옛주인을 찾아 도망쳐 돌아오는 일이 많았으나, 섬 밖으로 팔려간 개가 바다를 건너 섬으로 되돌아 오는 놀라운 귀소본능은 설명할 방법이 없다. 95년에도 한국에서는 300km가 넘는 곳에 팔려간 진돗개가 도망친 뒤 두달만에 고향에 돌아온 실화가 TV에 방영되기도 했었다.
진돗개는 독립성이 강해서 여러마리를 함께 풀어 놓아 기르면 싸우는 일이 잦다. 이는 타견종에 비해 서열의식이 강하고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특성 때문이다.
주인과 타인을 언제나 확연히 구분하여 주인에 대해서는 항상 순종적이나 타인에 대해서는 쉽게 경계심을 풀지 않는다. 그러나 쓸데없이 허세를 부리거나 헛짖음을 하지 않으며, 영리한 녀석일수록 주인과의 관계를 관찰하여 타인에 대한 자신의 행동을 판단한다.
청결한 것은 진돗개의 매우 큰 장점이다. 강아지 때부터 훈련을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불결한 곳을 찾아 대소변을 가리며, 특히 자신의 몸에 대해 지극히 깔끔하다.
대부분 개로 사냥을 한다면 사냥꾼의 보조 수단으로 생각하겠지만, 진돗개는 사람의 힘을 빌리지 않고 냄새로 짐승을 쫓아 직접 잡는다. 이처럼 뛰어난 후각과 지구력, 그리고 대담한 성격을 갖춰 어떤 짐승이든 혼자서 쫓아 잡는데에 특수한 기질이 있다. 더러는 무리를 지어 사냥할 때에는 대형 멧돼지나 노루과 같은 동물도 사냥을 하며, 한번 추적한 짐승은 끝내 잡고야 마는 근성을 지니고 있다. 또한 진돗개는 집에서도 쥐를 잡는데 천부적인 재능을 발휘하기도 한다.
진돗개는 한번 주인을 정하면 잊거나 배반하지 않는 충성심이 강한 개다. 그러므로 정들여 기르지 않고 성견을 사다 기르면 붙임성이 적고 친숙해 지는데 매우 어려움을 많이 겪는다. 종종 개 훈련소에 보냈다가 실패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한 주인만을 섬기려는 진돗개의 특성을 무시한데서 오는 결과이다.
진돗개의 귀소성은 불가사의할 정도로 알려져 있다. 한번 주인을 정하면 다른 곳으로 팔려가도 옛주인을 못잊어 하며 돌아가려는 귀소본능이 매우 강한 개다. 옛날 진도안에서는 팔려간뒤 옛주인을 찾아 도망쳐 돌아오는 일이 많았으나, 섬 밖으로 팔려간 개가 바다를 건너 섬으로 되돌아 오는 놀라운 귀소본능은 설명할 방법이 없다. 95년에도 한국에서는 300km가 넘는 곳에 팔려간 진돗개가 도망친 뒤 두달만에 고향에 돌아온 실화가 TV에 방영되기도 했었다.
진돗개는 독립성이 강해서 여러마리를 함께 풀어 놓아 기르면 싸우는 일이 잦다. 이는 타견종에 비해 서열의식이 강하고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특성 때문이다.
주인과 타인을 언제나 확연히 구분하여 주인에 대해서는 항상 순종적이나 타인에 대해서는 쉽게 경계심을 풀지 않는다. 그러나 쓸데없이 허세를 부리거나 헛짖음을 하지 않으며, 영리한 녀석일수록 주인과의 관계를 관찰하여 타인에 대한 자신의 행동을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