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교 숨진 채, 25사단 폭발 이어 또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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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교 숨진 채, 25사단 폭발 이어 또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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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성창경TV
제목 : 'DMZ 폭발' 부대서 장교 숨진 채 발견 군당국 수사
게시 : 2026.09.22
■ 육군 25사단 소속 대위, 숙소에서 숨진 채 발견
비무장지대 수색 작전 중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발생했던 육군 25사단에서 22일 소속 대위가 자신의 숙소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군 당국과 경기북부경찰청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군 당국 “DMZ 폭발 작전과 직접 관련 병과는 아닌 것으로 파악”
숨진 대위는 사단 본부에서 군사작전 계획 수립 등에 관여했지만, 전날 발생한 비무장지대 수색 작전과 직접 관련된 병과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도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전날 MDL 인근 지뢰 추정 폭발로 장병 3명 부상
앞서 21일 경기 파주 25사단 관할 최전방에서 미상의 폭발 사고가 발생해 영관급 장교의 발목 일부가 절단되는 등 장병 3명이 다쳤습니다. 사고 지점은 군사분계선(MDL)에서 100m 이내였으며 군은 폭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성창경TV, 두 사건 연관 가능성에 의문 제기
성창경TV는 지뢰 추정 폭발 사고 직후 같은 사단 소속 장교가 숨진 점을 거론하며 두 사건 사이의 연관성을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다만 현재까지 두 사건의 직접적인 인과관계나 사망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군과 경찰의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① MBC
출처 : MBC
제목 : 육군 25사단에서 장교 숨진 채 발견‥'DMZ 폭발'과는 관련 없는 듯
보도 : 2026.09.22
기자 : 손하늘 기자
■ 육군 25사단 소속 대위, 숙소에서 숨진 채 발견
비무장지대 수색 작전 중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발생한 육군 25사단에서 소속 대위가 22일 오전 자신의 숙소에서 숨진 채 발견돼 군과 경찰이 사망 경위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 군 당국 “DMZ 폭발 사고와 직접 관련성 없는 듯”
숨진 대위는 사단 본부에서 군사작전 계획 수립 등에 관여했지만, 전날 발생한 DMZ 수색 작전과 직접 관련된 병과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도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전날 25사단 DMZ서 장병 3명 부상
25사단에서는 21일 수색로 개척 작전 도중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이 발생해 대대장의 발목이 절단되는 등 장병 3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군과 경기북부경찰청은 대위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② 중앙일보
출처 : 중앙일보
제목 : 불과 MDL 100m 앞이었다…지뢰 폭발에 장교 발목 절단
보도 : 2026.09.22
기자 : 이유정 기자
■ MDL 100m 이내서 지뢰 추정 폭발
21일 경기 파주 육군 25사단 관할 최전방 지역에서 미상의 폭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지점은 군사분계선(MDL)에서 100m 이내였으며, 가장 가까운 지점을 기준으로 약 50m라는 군 소식통의 설명도 전해졌습니다.
■ 장교 발목 일부 절단 등 장병 3명 부상
폭발로 영관급 장교 1명의 발목 일부가 절단됐고 공병 부사관 1명도 크게 다쳤으며, 또 다른 부사관 1명도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부상자들은 군용 헬기로 국군수도병원에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북한군 매설 지뢰 가능성 포함해 원인 조사
군 당국은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인지, 과거부터 존재한 미확인 지뢰인지, 북측에서 유실된 지뢰인지 등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폭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는 북한군의 MDL 인근 요새화 작업과 관련해 우리 군과 유엔사가 현장 조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발생했습니다.
제목 : 'DMZ 폭발' 부대서 장교 숨진 채 발견 군당국 수사
게시 : 2026.09.22
■ 육군 25사단 소속 대위, 숙소에서 숨진 채 발견
비무장지대 수색 작전 중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발생했던 육군 25사단에서 22일 소속 대위가 자신의 숙소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군 당국과 경기북부경찰청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군 당국 “DMZ 폭발 작전과 직접 관련 병과는 아닌 것으로 파악”
숨진 대위는 사단 본부에서 군사작전 계획 수립 등에 관여했지만, 전날 발생한 비무장지대 수색 작전과 직접 관련된 병과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도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전날 MDL 인근 지뢰 추정 폭발로 장병 3명 부상
앞서 21일 경기 파주 25사단 관할 최전방에서 미상의 폭발 사고가 발생해 영관급 장교의 발목 일부가 절단되는 등 장병 3명이 다쳤습니다. 사고 지점은 군사분계선(MDL)에서 100m 이내였으며 군은 폭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성창경TV, 두 사건 연관 가능성에 의문 제기
성창경TV는 지뢰 추정 폭발 사고 직후 같은 사단 소속 장교가 숨진 점을 거론하며 두 사건 사이의 연관성을 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다만 현재까지 두 사건의 직접적인 인과관계나 사망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군과 경찰의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① MBC
출처 : MBC
제목 : 육군 25사단에서 장교 숨진 채 발견‥'DMZ 폭발'과는 관련 없는 듯
보도 : 2026.09.22
기자 : 손하늘 기자
■ 육군 25사단 소속 대위, 숙소에서 숨진 채 발견
비무장지대 수색 작전 중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발생한 육군 25사단에서 소속 대위가 22일 오전 자신의 숙소에서 숨진 채 발견돼 군과 경찰이 사망 경위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 군 당국 “DMZ 폭발 사고와 직접 관련성 없는 듯”
숨진 대위는 사단 본부에서 군사작전 계획 수립 등에 관여했지만, 전날 발생한 DMZ 수색 작전과 직접 관련된 병과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도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전날 25사단 DMZ서 장병 3명 부상
25사단에서는 21일 수색로 개척 작전 도중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이 발생해 대대장의 발목이 절단되는 등 장병 3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군과 경기북부경찰청은 대위의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② 중앙일보
출처 : 중앙일보
제목 : 불과 MDL 100m 앞이었다…지뢰 폭발에 장교 발목 절단
보도 : 2026.09.22
기자 : 이유정 기자
■ MDL 100m 이내서 지뢰 추정 폭발
21일 경기 파주 육군 25사단 관할 최전방 지역에서 미상의 폭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지점은 군사분계선(MDL)에서 100m 이내였으며, 가장 가까운 지점을 기준으로 약 50m라는 군 소식통의 설명도 전해졌습니다.
■ 장교 발목 일부 절단 등 장병 3명 부상
폭발로 영관급 장교 1명의 발목 일부가 절단됐고 공병 부사관 1명도 크게 다쳤으며, 또 다른 부사관 1명도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부상자들은 군용 헬기로 국군수도병원에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북한군 매설 지뢰 가능성 포함해 원인 조사
군 당국은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인지, 과거부터 존재한 미확인 지뢰인지, 북측에서 유실된 지뢰인지 등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폭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는 북한군의 MDL 인근 요새화 작업과 관련해 우리 군과 유엔사가 현장 조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