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일곱 살 아들과 둘이 남은 13년 차 기자, 사직서 쓰고 찾아간 곳

모야모야
구독자 1,850명
조회수 11,356회 · 좋아요 218 · 참여율 1.92% · 숏폼 · 2026-10-05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일곱 살 아들과 둘이 남은 13년 차 기자, 사직서 쓰고 찾아간 곳
조회수 11,356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아빠와 민호, 둘이서 산 지 2년째입니다. "엄마는 왜 좋아?" "보고 싶으니까."
혈액암에 50시간 진통 끝에 낳은 아들은 다섯 살에 엄마를 잃었고, 살림은 배웠지만 아내 화장대는 그대로죠.
민호가 세상에서 가장 슬프다고 한 글자는 '이응'. 소리 내 읽는 순간 자리를 잃으니까요.
아들 곁에 있으려고 13년 차 기자는 사직서를 썼고, 아내를 찾아가 울먹이며 약속했습니다. "그토록 보고 싶어 했던 아이를, 정말 잘 키우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엄마 몫까지 둘이서 채워갈 남구 씨와 민호에게 응원 한마디 남겨주세요.

출처: KBS 인간극장 〈사랑은 아직도〉 (2014)
원본 영상(유튜브 'KBS HUMAN : 뭉클티비' 채널): https://youtu.be/A9d_qbMBwnU

#shorts #인간극장 #아빠와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