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젖을 언제 떼는 것이 옳은가? 젖먹이 강아지에게 젖을 뺏는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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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젖을 언제 떼는 것이 옳은가? 젖먹이 강아지에게 젖을 뺏는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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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을 언제 떼는 것이 옳은가? 젖먹이 강아지에게 젖을 뺏는 사람들에게...]
세상에 넘쳐나는 정보중에 45일경 아니면 그 전에 혹은 8주경에 젖을 떼야 한다는 것이 많다. 그것이 책이든 아니면 개인이든간 올바른 경험에서 얻은 지식이 아닌데 세상은 그것을 퍼 나르고 확산하고 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 잘못된 정보를 올리고 글쓰고 퍼나르는 분들은 과연 얼마나 경험하고 알고 확신하는지 의문이다.
젖은 빈 아기의 뱃속에 들어가 면역을 만들고(초유) 아기를 자라게 하며(7일부터 34일) 아기의 소화를 돕고 변비를 막아준다.(35일 이후) 그러면 젖은 언제 떼는 것이 좋을까? 젖은 떼는 것이 아니라 저절로 안먹게 된다. 어미는 젖을 주는 빈도수를 줄이며 서서히 젖이 마르고 결국은 젖은 나오지 않게 된다. 그러니 인간이 젖을 떼야 한다는 발상이 잘못된 것이다. 오히려 젖을 먹여야 할 상황이 더 많다. 젖을 억지로 떼야할 상황은 거의 유일하게 유방염인 경우 유선에 명백한 화농성 변화가 있는 경우, 즉 고름젖이 나올 때 뿐이다. 나머진 어미와 아가들이 알아서 잘한다.
※ 어미가 젖을 떼려 한다는 오해는 왜 생겼을까?
“어미젖이 상처 투성이인데 어미가 젖을 먹으려는 새끼에게 으르렁거려요.” 어미젖이 상처가 생기는 경우는 흔하며 대부분 흙바닥에서 자라지 않는 신생아 발톱에 의해 생긴다. 엄마 젖꼭지를 물어 뜯는 사람아기가 없듯이 강아지 역시 어미 젖꼭지를 물어뜯지 않는다. 보통 생후 14일경이면 발톱이 날카롭게 자라며 앞발톱으로 인해 상처가 생길 수 있지만 이것을 이유로 어미가 강아지에게 으르렁 거리는 일은 없다. 출산후 30일 이전 젖을 찾는 강아지에게 어미가 으르렁 거리는 경우는 오직 하나. 젖이 차오르지 않아 빨아야 소용이 없는 빈젖일 경우 뿐이다. 따라서 이시기 어미에겐 젖을 찾는 강아지를 피해 편히 쉴 수 있는 강아지가 기어 오를 수 없는 높고 안락한 쉼터가 필요한 것이지 젖을 떼는 일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어미는 젖이 차오르면 어떤 경우라도 아기에게 가서 젖을 먹인다. 어미는 젖이 차지 않았는데 아기는 젖을 찾는 경우 젖이 부족하거나, 아기가 너무 많거나, 어미 영양이 모자랄 경우이다. 영양이 가득한 고기국물과 고기, 우유나 치즈를 급여하면 5분안에 젖이 차올라 수유를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 아기에게 으르렁 거리는 다른 이유
아기가 젖을 빨지 않고 그저 놀기 위해 젖을 깨무는 일이 있거나 어미를 물고 놀다 세게 물면 혼이 난다. 이것은 정상적인 경우로 이를 통해 세게 물면 안된다는 것을 배운다. 가끔 초산인 어미의 경우 아기 나이를 착각해서 70일경 시켜야 되는 성질 돋우기 훈련을 30일된 아기에게 시키는 경우가 있고 이럴 때 아기를 괴롭히며 비명을 지르게 만드는게 이건 말려야 한다.
※ 빈젖인지 아닌지 아는 방법
어미가 젖먹는 아기에게 으르렁 하면 젖을 만져보면 안다. 젖이 홀쭉하면 빈젖, 몽오리가 잡혀도 빈젖일 경우가 많다. 몽오리나 젖 몸살은 젖이 부족할 때 젖을 늘리기 위해 자주 발생한다. 젖이 있을 땐 젖을 살짝 쥐기만 해도 젖이 줄줄 흘러 나온다. 그렇지 않다면 빈젖이다.
※ 아기들이 정상적으로 젖을 떼는 시기
보통 3개월에서 5개월 사이인데 이건 어미의 성격에 따라 또 아이들의 숫자와 계절에 따라 다르다. 3개월 넘게 먹이는 어미는 많지 않고, 4개월을 넘기는 어미는 드문데 젖을 떼는 과정을 보면 젖이 아닌 음식을 먹게 되면서 젖을 먹는 양이 줄어들고 횟수가 줄어들면서 어미의 젖이 서서히 마르기 시작한다. 젖은 이 시기부터 주식이 아닌 소화제이면서 변비를 막아주고 어미와 정서적 유대를 강화시킨다. 따라서 젖은 반드시 3개월 이상 먹여야 한다.
※ 젖을 일찍 떼는 이유
첫째, 장사꾼
45일 혹은 30일에 젖을 떼면 어미랑 갈라 놓을 수 있다. 그리고 이렇게 일찍 어미와 갈라진 아가들은 사람을 더 반기게 된다. 갈라놓은 아가들은 거의 굶주림 상태이기 때문에 사람이 오면 먹을 것이 생긴다 믿는다. 강아지를 파는 사람들은 어린 강아지가 사료를 많이 먹으면 장염에 걸린다고 믿기 때문에 거의 죽지 않을 만큼 먹이며 크기 역시 크는 걸 막는다.
둘째, 사람을 기피하는 강아지를 만들지 않기 위해
45일 이상 지난 강아지가 어미의 젖을 먹는 경우 어미의 태도로 사람에 대한 태도를 결정한다. 따라서 번식자와 어미가 친하지 않는 경우 강아지는 극도로 사람을 피하는 강아지로 자랄 수 있다. 이것을 막기 위해 많은 번식자들이 45일 이전에 어미와 갈라 놓는다.
※ 결론
젖은 어미와 자연이 알아서 때가 되면 알아서 먹지 않게 만든다. 제대로된 이유식과 어미 젖이 없이 길러진 새끼는 예외없이 항문이 튀어 나오고 피가 나는 극심한 변비에 시달리게 되고 생존에 대한 불안감과 먹이에 대한 갈말을 지니며 자라게 된다. 어미 젖이 일찍 사라진 강아지는 사람이 주는 먹이에 의존할 수 밖에 없으니 새로운 주인의 입장에선 편할 수는 있다.
강아지가 그대로 두면 3개월이 지나 젖을 떼는데엔 반드시 생존에 필요한 이유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늘 그렇듯 다 알진 못하지만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해 존중을 할 줄 알아야 하고 그것이 생명을 키우는 일이라면 차선이 없기에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할 것이 자연임을 기억해야 한다. 자연은 반드시 살아남은 자들의 행동에 그 이유를 부여 한다는 사실을 꼭 알았으면 좋겠다.
세상에 넘쳐나는 정보중에 45일경 아니면 그 전에 혹은 8주경에 젖을 떼야 한다는 것이 많다. 그것이 책이든 아니면 개인이든간 올바른 경험에서 얻은 지식이 아닌데 세상은 그것을 퍼 나르고 확산하고 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 잘못된 정보를 올리고 글쓰고 퍼나르는 분들은 과연 얼마나 경험하고 알고 확신하는지 의문이다.
젖은 빈 아기의 뱃속에 들어가 면역을 만들고(초유) 아기를 자라게 하며(7일부터 34일) 아기의 소화를 돕고 변비를 막아준다.(35일 이후) 그러면 젖은 언제 떼는 것이 좋을까? 젖은 떼는 것이 아니라 저절로 안먹게 된다. 어미는 젖을 주는 빈도수를 줄이며 서서히 젖이 마르고 결국은 젖은 나오지 않게 된다. 그러니 인간이 젖을 떼야 한다는 발상이 잘못된 것이다. 오히려 젖을 먹여야 할 상황이 더 많다. 젖을 억지로 떼야할 상황은 거의 유일하게 유방염인 경우 유선에 명백한 화농성 변화가 있는 경우, 즉 고름젖이 나올 때 뿐이다. 나머진 어미와 아가들이 알아서 잘한다.
※ 어미가 젖을 떼려 한다는 오해는 왜 생겼을까?
“어미젖이 상처 투성이인데 어미가 젖을 먹으려는 새끼에게 으르렁거려요.” 어미젖이 상처가 생기는 경우는 흔하며 대부분 흙바닥에서 자라지 않는 신생아 발톱에 의해 생긴다. 엄마 젖꼭지를 물어 뜯는 사람아기가 없듯이 강아지 역시 어미 젖꼭지를 물어뜯지 않는다. 보통 생후 14일경이면 발톱이 날카롭게 자라며 앞발톱으로 인해 상처가 생길 수 있지만 이것을 이유로 어미가 강아지에게 으르렁 거리는 일은 없다. 출산후 30일 이전 젖을 찾는 강아지에게 어미가 으르렁 거리는 경우는 오직 하나. 젖이 차오르지 않아 빨아야 소용이 없는 빈젖일 경우 뿐이다. 따라서 이시기 어미에겐 젖을 찾는 강아지를 피해 편히 쉴 수 있는 강아지가 기어 오를 수 없는 높고 안락한 쉼터가 필요한 것이지 젖을 떼는 일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어미는 젖이 차오르면 어떤 경우라도 아기에게 가서 젖을 먹인다. 어미는 젖이 차지 않았는데 아기는 젖을 찾는 경우 젖이 부족하거나, 아기가 너무 많거나, 어미 영양이 모자랄 경우이다. 영양이 가득한 고기국물과 고기, 우유나 치즈를 급여하면 5분안에 젖이 차올라 수유를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 아기에게 으르렁 거리는 다른 이유
아기가 젖을 빨지 않고 그저 놀기 위해 젖을 깨무는 일이 있거나 어미를 물고 놀다 세게 물면 혼이 난다. 이것은 정상적인 경우로 이를 통해 세게 물면 안된다는 것을 배운다. 가끔 초산인 어미의 경우 아기 나이를 착각해서 70일경 시켜야 되는 성질 돋우기 훈련을 30일된 아기에게 시키는 경우가 있고 이럴 때 아기를 괴롭히며 비명을 지르게 만드는게 이건 말려야 한다.
※ 빈젖인지 아닌지 아는 방법
어미가 젖먹는 아기에게 으르렁 하면 젖을 만져보면 안다. 젖이 홀쭉하면 빈젖, 몽오리가 잡혀도 빈젖일 경우가 많다. 몽오리나 젖 몸살은 젖이 부족할 때 젖을 늘리기 위해 자주 발생한다. 젖이 있을 땐 젖을 살짝 쥐기만 해도 젖이 줄줄 흘러 나온다. 그렇지 않다면 빈젖이다.
※ 아기들이 정상적으로 젖을 떼는 시기
보통 3개월에서 5개월 사이인데 이건 어미의 성격에 따라 또 아이들의 숫자와 계절에 따라 다르다. 3개월 넘게 먹이는 어미는 많지 않고, 4개월을 넘기는 어미는 드문데 젖을 떼는 과정을 보면 젖이 아닌 음식을 먹게 되면서 젖을 먹는 양이 줄어들고 횟수가 줄어들면서 어미의 젖이 서서히 마르기 시작한다. 젖은 이 시기부터 주식이 아닌 소화제이면서 변비를 막아주고 어미와 정서적 유대를 강화시킨다. 따라서 젖은 반드시 3개월 이상 먹여야 한다.
※ 젖을 일찍 떼는 이유
첫째, 장사꾼
45일 혹은 30일에 젖을 떼면 어미랑 갈라 놓을 수 있다. 그리고 이렇게 일찍 어미와 갈라진 아가들은 사람을 더 반기게 된다. 갈라놓은 아가들은 거의 굶주림 상태이기 때문에 사람이 오면 먹을 것이 생긴다 믿는다. 강아지를 파는 사람들은 어린 강아지가 사료를 많이 먹으면 장염에 걸린다고 믿기 때문에 거의 죽지 않을 만큼 먹이며 크기 역시 크는 걸 막는다.
둘째, 사람을 기피하는 강아지를 만들지 않기 위해
45일 이상 지난 강아지가 어미의 젖을 먹는 경우 어미의 태도로 사람에 대한 태도를 결정한다. 따라서 번식자와 어미가 친하지 않는 경우 강아지는 극도로 사람을 피하는 강아지로 자랄 수 있다. 이것을 막기 위해 많은 번식자들이 45일 이전에 어미와 갈라 놓는다.
※ 결론
젖은 어미와 자연이 알아서 때가 되면 알아서 먹지 않게 만든다. 제대로된 이유식과 어미 젖이 없이 길러진 새끼는 예외없이 항문이 튀어 나오고 피가 나는 극심한 변비에 시달리게 되고 생존에 대한 불안감과 먹이에 대한 갈말을 지니며 자라게 된다. 어미 젖이 일찍 사라진 강아지는 사람이 주는 먹이에 의존할 수 밖에 없으니 새로운 주인의 입장에선 편할 수는 있다.
강아지가 그대로 두면 3개월이 지나 젖을 떼는데엔 반드시 생존에 필요한 이유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늘 그렇듯 다 알진 못하지만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해 존중을 할 줄 알아야 하고 그것이 생명을 키우는 일이라면 차선이 없기에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할 것이 자연임을 기억해야 한다. 자연은 반드시 살아남은 자들의 행동에 그 이유를 부여 한다는 사실을 꼭 알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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