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반려견 중성화 수술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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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중성화 수술의 진실]
중성화 수술이 무슨 관례이고 유행이 된 것이 갑자기 무슨 예방 차원의 접종하듯이 권유되고 중성화 해주는 것이 애견사랑인 듯 포장까지 되어 버렸습니다. 중성화 수술을 하는 이유는 많지만 모두 견주의 편함을 위해서입니다.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 수술을 생각 하신다면 아래 다음글을 읽고 객관적인 판단을 하셨으면 합니다.
사람들은 개의 중성화가 마치 사람의 피임이나 자궁적출과 같은 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천부당 만부당한 일입니다. 사람과 개의 수술은 근본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즉, 사람은 자궁을 들어내야 하는 질병인 경우 그리고 피임을 위해 자궁을 적출하고 정관을 묶는 정도이지만 개는 아예 난소와 고환을 들어내 버립니다. 이는 여성호르몬과 남성호르몬을 분비하는 중요기관을 영구적으로 제거하는 것으로 사람과 완전히 다른 일임을 일단 알아야 합니다.
중성화 수술문제에 대해 수술 찬성론에 그냥 휩쓸려 스스로도 중성화 시술을 해오던 한 의사가 자신이 수술한 아이들에게 특이한 병의 발병률이 높아지는 것에 의문을 품고 세계 유수의 학자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공동연구를 통해 중성화 수술의 부작용에 대한 논문을 발표하게 된 레리 케츠 박사의 논문이 있습니다.
그는 중성화 수술을 한 개에 관한 학술 논문을 조사 중성화 수술의 부작용에 대한 통계적인 추계를 하였고, 미국 뉴저지 주립 Rutgers 대학에서 조사 연구한 성과를 정리한 내용이 있습니다. 이 글은 수의학 학술 논문 50편 이상을 조사하고, 이 논문에서 피임, 거세 수술이 개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밝혔습니다. 개에게 피임, 거세 수술을 할 경우 골육종, 혈관육종, 갑상선 기능 저하증, 기타 여러 질병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 뉴저지 주립 럿 거스 대학 부교수 수의학 chair (부문 총괄 교수) 레리케츠 박사
근거도 부족하고 입증자료도 없는 중성화 수술... 아이를 위한다면 잠시 자신의 소리를 낮추고 아이의 생각을 아이의 입장에서 사고 하시길 바랍니다. 무슨일인지 동물병원의 신뢰도가 날이 갈수록 떨어지고 과잉진료가 관행이 되는 시절인 듯 합니다. 외국처럼 수의사의 위상이 사람의사보다 더 높고 존경받으며 신뢰받는 한국이 되길 바래봅니다.
중성화 수술이 무슨 관례이고 유행이 된 것이 갑자기 무슨 예방 차원의 접종하듯이 권유되고 중성화 해주는 것이 애견사랑인 듯 포장까지 되어 버렸습니다. 중성화 수술을 하는 이유는 많지만 모두 견주의 편함을 위해서입니다.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 수술을 생각 하신다면 아래 다음글을 읽고 객관적인 판단을 하셨으면 합니다.
사람들은 개의 중성화가 마치 사람의 피임이나 자궁적출과 같은 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천부당 만부당한 일입니다. 사람과 개의 수술은 근본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즉, 사람은 자궁을 들어내야 하는 질병인 경우 그리고 피임을 위해 자궁을 적출하고 정관을 묶는 정도이지만 개는 아예 난소와 고환을 들어내 버립니다. 이는 여성호르몬과 남성호르몬을 분비하는 중요기관을 영구적으로 제거하는 것으로 사람과 완전히 다른 일임을 일단 알아야 합니다.
중성화 수술문제에 대해 수술 찬성론에 그냥 휩쓸려 스스로도 중성화 시술을 해오던 한 의사가 자신이 수술한 아이들에게 특이한 병의 발병률이 높아지는 것에 의문을 품고 세계 유수의 학자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공동연구를 통해 중성화 수술의 부작용에 대한 논문을 발표하게 된 레리 케츠 박사의 논문이 있습니다.
그는 중성화 수술을 한 개에 관한 학술 논문을 조사 중성화 수술의 부작용에 대한 통계적인 추계를 하였고, 미국 뉴저지 주립 Rutgers 대학에서 조사 연구한 성과를 정리한 내용이 있습니다. 이 글은 수의학 학술 논문 50편 이상을 조사하고, 이 논문에서 피임, 거세 수술이 개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밝혔습니다. 개에게 피임, 거세 수술을 할 경우 골육종, 혈관육종, 갑상선 기능 저하증, 기타 여러 질병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 뉴저지 주립 럿 거스 대학 부교수 수의학 chair (부문 총괄 교수) 레리케츠 박사
근거도 부족하고 입증자료도 없는 중성화 수술... 아이를 위한다면 잠시 자신의 소리를 낮추고 아이의 생각을 아이의 입장에서 사고 하시길 바랍니다. 무슨일인지 동물병원의 신뢰도가 날이 갈수록 떨어지고 과잉진료가 관행이 되는 시절인 듯 합니다. 외국처럼 수의사의 위상이 사람의사보다 더 높고 존경받으며 신뢰받는 한국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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