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snsrank
회원가입

무조건 서너 번은 만들어 먹게 될 단짠고소함 터지는 무화과 모르타델라 샌드위치

레미레미 REMY REMY
구독자 9.2만명
조회수 171,285회 · 좋아요 1,652 · 참여율 0.96% · 숏폼 · 2026-09-09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지금 보고 있는 영상

무조건 서너 번은 만들어 먹게 될 단짠고소함 터지는 무화과 모르타델라 샌드위치
조회수 171,285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무화과 철 지나기 전에 무조건 서너 번은 만들어 먹게 될 단짠고소함 터지는 무화과 모르타델라 샌드위치입니다.

제철 무화과가 들어가기 전에 꼭 맛볼 수 있도록 지금 바로 저장해 두고 활용해 보세요.

재료
무화과 4개, 알룰로스 (꿀) 1큰술, 발사믹 식초 1큰술, 소금 약간

샌드위치: 치아바타 130g, 모르타델라 50g, 부라타 치즈 50g, 루꼴라 15g,

페스토: 생바질 20g, 피스타치오 25g, 올리브오일 3.5큰술, 파마산 치즈 가루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만드는 법
1. 4등분한 무화과에 꿀 1/2큰술, 발사믹 식초 1/2큰술, 소금 약간을 가볍게 버무려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5분간 굽는다.
2. 치아바타는 반으로 갈라 안쪽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바른 뒤 팬에 노릇하게 굽는다.
3. 믹서에 생바질, 피스타치오, 파마산 가루, 올리브오일 3큰술, 레몬즙, 다진 마늘, 소금을 넣고 곱게 갈아 페스토를 만든다.
4. 구운 치아바타 양면에 페스토를 넉넉히 바르고 모르타델라, 부라타 치즈, 구운 무화과, 루꼴라를 차례로 얹어 마무리한다.

레시피 팁
* 부라타 치즈를 올리기 전 키친타월로 겉면의 물기를 가볍게 닦아내야 빵이 눅눅해지지 않고 바삭한 식감이 유지됩니다.
* 무화과를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수분이 적당히 날아가면서 단맛과 발사믹의 산미가 훨씬 진하게 응축됩니다.
* 남은 피스타치오 페스토는 밀폐용기에 담고 올리브오일을 얇게 덮어 냉장 보관하면 3~4일간 파스타나 다른 빵에 곁들여 먹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