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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 알배추 겉절이 이것 한스푼 99%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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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20,193회 · 좋아요 2,775 · 참여율 2.31% · 숏폼 · 2026-10-29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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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 알배추 겉절이 이것 한스푼 99%가 모릅니다
조회수 120,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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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절이, 레시피대로 무쳤는데
짜서 설탕을 자꾸 더 넣으셨나요?
이제 절이는 수고 없이 바로 무쳐보세요.
정답은 👇👇

어디 지역에서 보고 계신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맛있게 먹으려고 만든 겉절이가 짜면 아쉽죠. 간을 고치려고 설탕을 더 넣기도 하지만, 소금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라 단맛까지 강해질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배추를 소금에 따로 절이지 않고, 물기를 충분히 뺀 뒤 먹기 직전에 무쳐보세요. 양념을 한꺼번에 붓지 않고 조금씩 넣으면 간을 맞추기도 편합니다.
여기에 넣는 재료가 대추청입니다. 고춧가루·액젓·다진 마늘에 섞으면 부드러운 단맛과 감칠맛을 더할 수 있어요. 물에 묽게 탄 차가 아니라, 잼처럼 걸쭉한 대추청을 사용해주세요.

📖 재료

알배추 반 통
고춧가루 네 숟갈
멸치액젓 두 숟갈
다진 마늘 한 숟갈
대추청 한 숟갈

숟갈은 계량 큰술인 15mL 기준입니다. 배추 크기와 액젓의 짠 정도가 다르니, 준비한 양념을 전부 넣기보다 나눠 넣으며 맞춰주세요.

📖 만드는 방법

1. 알배추는 밑동을 정리하고 잎을 떼어 깨끗이 씻어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채반에 받쳐 물기를 충분히 빼줍니다.
2. 고춧가루·멸치액젓·다진 마늘을 섞고, 대추청을 넣어 덩어리 없이 골고루 풀어주세요.
3. 먹기 직전에 배추에 양념을 조금씩 넣어 살살 버무려주세요. 한 조각 맛본 뒤 부족한 만큼만 추가합니다.
4. 양념이 골고루 묻으면 바로 식탁에 올려주세요. 아삭한 배추에 달큰한 양념이 어우러집니다.

핵심은 소금에 미리 절이지 않고, 물기를 뺀 배추를 먹기 직전에 무치는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수분이 나오니 먹을 만큼만 무치고, 남은 것은 냉장 보관해주세요.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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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은 겉절이에 어떤 재료를 넣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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