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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재판 69% vs 즉각 재판

윤어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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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재판 69% vs 즉각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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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성창경TV
【제목】李 재판 관련 충격 여론조사 "지금 당장 받아라" 李 멘붕 발칵
【날짜】2026.11.04.

■ 국민 69% "이재명 재판 진행해야"…즉시 재개 44%

성창경TV는 펜앤마이크가 여론조사공정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소개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중지된 재판을 진행해야 한다는 응답이 69.0%에 달했다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지금 바로 재판을 진행해야 한다'는 응답이 44.0%, '임기 후 진행해야 한다'는 응답이 25.0%로 나타났다. 반면 '공소 자체를 취소해야 한다'는 응답은 27.8%였다.

성창경 대표는 국민 10명 중 약 7명이 어떤 방식으로든 재판을 진행해야 한다고 응답한 것이라며, 재판 재개를 요구하는 여론이 높다고 강조했다.

■ 서울 76.3%…20대 이하 79.6%, 30대 76.4%

지역별로는 서울에서 재판 진행 응답이 76.3%로 가장 높았다. 이어 대전·세종·충청 73.6%, 대구·경북 72.0%, 경기·인천 69.1%, 부산·울산·경남 66.2%, 광주·전남·전북 53.8%로 소개했다.

연령별로는 20대 이하가 79.6%로 가장 높았으며, 30대도 76.4%에 달했다.

특히 '지금 바로 재판을 진행해야 한다'는 응답은 20대 이하 54.1%, 30대 55.5%로 모두 절반을 넘었다.

성 대표는 젊은 세대와 서울 지역에서 재판 진행을 요구하는 응답이 높게 나타난 점에 주목했다.

■ 대법원 파기환송과 대통령 당선 관련 소송 언급

성 대표는 이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과 관련해 1심 유죄, 2심 무죄, 대법원 파기환송 과정을 언급했다.

그는 대법원의 파기환송 판결을 근거로 이 대통령의 피선거권 문제를 제기하면서, 대통령 당선 무효 소송과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 등 관련 법적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관련 소송에 대한 대법원의 신속한 판단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 국회 시정연설 중 "더 하시라" 발언도 비판

성 대표는 국회 시정연설 당시 국민의힘 의원들이 재판 재개를 요구하자 이 대통령이 "하실 말씀이 있으면 더 하시라"는 취지로 대응한 장면도 언급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이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안부를 물은 장면을 거론하면서, 민주당의 조 대법원장 국정조사 및 탄핵 추진 움직임과 대비해 비판했다.

성 대표는 이번 여론조사 결과가 이 대통령의 재판 재개를 요구하는 국민 여론을 보여준다며, 재판 문제에 대한 압박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출처】데일리안 | 김수현 기자
【제목】"李 재판 진행해야" 69.0%…"공소 취소해야" 27.8% [여론조사공정]
【날짜】2026.11.03.

■ 이재명 재판 진행 69.0%…공소 취소 27.8%

데일리안은 펜앤마이크가 여론조사공정에 의뢰해 11월 1일부터 2일까지 100% 무선 ARS 방식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했다.

현재 중지된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은 결과, '진행해야 한다'는 응답은 69.0%, '공소 자체를 취소해야 한다'는 응답은 27.8%, '잘 모르겠다'는 3.2%로 나타났다.

재판 진행 시점에 대해서는 '지금 바로 다시 진행해야 한다' 44.0%, '임기 후 진행해야 한다' 25.0%로 집계됐다.

■ 2030세대 즉시 재판 재개 응답 50% 넘어

연령별 조사에서는 20대 이하의 54.1%, 30대의 55.5%가 재판을 지금 바로 진행해야 한다고 답했다.

50대에서는 '지금 바로' 35.4%, '임기 후' 30.8%, '공소 취소' 30.7%로 응답이 비교적 고르게 나뉘었다.

■ 충청권 즉시 재개 52.0%…호남 공소 취소 40.2%

지역별로 '지금 바로 재판을 진행해야 한다'는 응답은 대전·세종·충청에서 52.0%로 가장 높았다.

광주·전남·전북에서는 '공소 자체를 취소해야 한다'는 응답이 40.2%로 다른 지역보다 높게 나타났다.

■ 국민의힘 지지층 77.7% 즉시 재개…민주당 지지층 63.7% 공소 취소

정당 지지층별로는 국민의힘 지지층의 77.7%가 '지금 바로 재판을 진행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공소 자체를 취소해야 한다'는 응답이 63.7%였다.

무당층에서는 '지금 바로 진행' 46.6%, '임기 후 진행' 32.9%로, 재판을 진행해야 한다는 응답이 합계 79.5%에 달했다.

데일리안은 해당 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