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집 하던 우리 엄마는 석박지에 ‘이걸’ 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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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집 하던 우리 엄마는 석박지에 ‘이걸’ 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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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탕 한 그릇 먹으려다가
석박지를 몇 번이나 더 꺼내 먹는지🤣
돼지국밥집을 하셨던 엄마한테 배워
해마다 담가 먹는 석박지예요.
재작년부터 매년 소개해드리고 있는데,
올해도 그냥 지나갈 수 없죠ㅎㅎ
무가 달고 맛있어지는 이맘때면
다른 김치는 몰라도 이건 꼭 담그게 되더라고요.
찹쌀풀 쑬 필요도, 믹서기 꺼낼 필요도 없어요.
무 절여두고 양념만 준비하면 되니까
김치 담그는 게 어렵게 느껴지셨던 분들도
한번 도전해보셔요😊
우리 집은 요구르트가 치트키!
엄마한테 처음 배울 때도
“여기에 요구르트를 넣는다고?” 했는데,
이제는 석박지 담글 때 당연하게 꺼내놓습니다ㅎㅎ
이번엔 뜨끈한 영주 한우 사골곰탕에 곁들였어요.
밥 한술 말아서 석박지 하나 올려 먹으면
다른 반찬 꺼낼 생각도 안 나요🤎
🥢 엄마한테 배운 초간단 석박지
✔️ 재료
큰 무 1개, 굵은 소금 2큰술,
뉴슈가 ½큰술 또는 설탕 2큰술,
고춧가루 6큰술, 멸치액젓 2큰술,
새우젓 3큰술, 다진 마늘 2큰술,
요구르트 2병, 쪽파 적당량
💡 무가 작다면 요구르트는 1병만 넣어주세요.
무는 크기가 제각각이라 양념은 미리 섞어두고 조금씩 넣어가며 버무리는 걸 추천해요.
마지막에 간을 보고 싱겁다면 연두나 멸치액젓을 조금 더해 입맛에 맞춰주세요😊
✔️ 만드는 법
1. 무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2. 굵은 소금과 뉴슈가를 넣고 골고루 버무려 절인 뒤, 무에서 나온 물은 따라내 주세요.
3. 절인 무에 고춧가루를 먼저 넣고 버무려 색을 입혀주세요.
4. 멸치액젓, 새우젓, 다진 마늘, 요구르트를 넣고 골고루 버무려주세요.
5. 쪽파를 듬성듬성 썰어 넣고 가볍게 섞어주면 완성이에요.
곰탕 준비해두신 분들은
곁들일 석박지도 한 통 담가보세요.
올가을, 겨울 밥상이 한결 든든해질 거예요😊
📌 함께 먹은 영주 한우 사골곰탕은
프로필 링크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석박지 #사골곰탕 #석박지무김치 #집밥 #뽐브레시피
석박지를 몇 번이나 더 꺼내 먹는지🤣
돼지국밥집을 하셨던 엄마한테 배워
해마다 담가 먹는 석박지예요.
재작년부터 매년 소개해드리고 있는데,
올해도 그냥 지나갈 수 없죠ㅎㅎ
무가 달고 맛있어지는 이맘때면
다른 김치는 몰라도 이건 꼭 담그게 되더라고요.
찹쌀풀 쑬 필요도, 믹서기 꺼낼 필요도 없어요.
무 절여두고 양념만 준비하면 되니까
김치 담그는 게 어렵게 느껴지셨던 분들도
한번 도전해보셔요😊
우리 집은 요구르트가 치트키!
엄마한테 처음 배울 때도
“여기에 요구르트를 넣는다고?” 했는데,
이제는 석박지 담글 때 당연하게 꺼내놓습니다ㅎㅎ
이번엔 뜨끈한 영주 한우 사골곰탕에 곁들였어요.
밥 한술 말아서 석박지 하나 올려 먹으면
다른 반찬 꺼낼 생각도 안 나요🤎
🥢 엄마한테 배운 초간단 석박지
✔️ 재료
큰 무 1개, 굵은 소금 2큰술,
뉴슈가 ½큰술 또는 설탕 2큰술,
고춧가루 6큰술, 멸치액젓 2큰술,
새우젓 3큰술, 다진 마늘 2큰술,
요구르트 2병, 쪽파 적당량
💡 무가 작다면 요구르트는 1병만 넣어주세요.
무는 크기가 제각각이라 양념은 미리 섞어두고 조금씩 넣어가며 버무리는 걸 추천해요.
마지막에 간을 보고 싱겁다면 연두나 멸치액젓을 조금 더해 입맛에 맞춰주세요😊
✔️ 만드는 법
1. 무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2. 굵은 소금과 뉴슈가를 넣고 골고루 버무려 절인 뒤, 무에서 나온 물은 따라내 주세요.
3. 절인 무에 고춧가루를 먼저 넣고 버무려 색을 입혀주세요.
4. 멸치액젓, 새우젓, 다진 마늘, 요구르트를 넣고 골고루 버무려주세요.
5. 쪽파를 듬성듬성 썰어 넣고 가볍게 섞어주면 완성이에요.
곰탕 준비해두신 분들은
곁들일 석박지도 한 통 담가보세요.
올가을, 겨울 밥상이 한결 든든해질 거예요😊
📌 함께 먹은 영주 한우 사골곰탕은
프로필 링크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석박지 #사골곰탕 #석박지무김치 #집밥 #뽐브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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