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로 쓰였다는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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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로 쓰였다는 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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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제품은 우측 하단의 제품 스티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에 다 못 담은 이야기 🍯
① 사실 형태를 세 번 바꿨습니다
영상에선 알약 → 액체 두 단계로 압축했지만, 실제론 세 단계였습니다.
1961년 알약 → 1962년 앰플 → 1963년 지금의 갈색 병.
앰플은 주사 오인 문제도 있었지만, 유리가 얇아 운반 중에 자꾸 깨졌습니다.
② 이름은 독일에서 가져왔습니다
강신호 회장이 독일 유학 시절 함부르크 시청 지하에서 본 술의 신 '바커스' 석상에서 따왔습니다.
술과 과로로부터 간을 지켜준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③ 세 번째 형태는 진짜 터졌습니다
출시 1년 만인 1964년 670만 병.
영업사원들이 전국 2만여 개 약국을 직접 도는 '루트 세일' 도입 후
1965년 980만 병, 1966년엔 2천만 병을 넘겼습니다.
④ 그리고 17년간 광고가 금지됐습니다
70년대, 정부가 자양강장 드링크류의 대중매체 광고를 전면 금지합니다.
TV·라디오·신문에서 통째로 사라졌고, 다시 광고를 튼 건 1993년.
그런데도 판매량은 죽지 않았습니다.
⑤ 지금
누적 판매량 242억 병. 국민 1인당 약 470병 꼴입니다.
지난해 매출은 3,517억 원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그 병 뒤에는, 아직도 그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 공개된 언론 보도와 기업 연혁 자료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으며, 일부 표현은 각색이 포함돼 있습니다.
#박카스 #동아제약 #제품비하인드 #브랜드스토리 #피로회복제 #제품의역사 #shorts
영상에 다 못 담은 이야기 🍯
① 사실 형태를 세 번 바꿨습니다
영상에선 알약 → 액체 두 단계로 압축했지만, 실제론 세 단계였습니다.
1961년 알약 → 1962년 앰플 → 1963년 지금의 갈색 병.
앰플은 주사 오인 문제도 있었지만, 유리가 얇아 운반 중에 자꾸 깨졌습니다.
② 이름은 독일에서 가져왔습니다
강신호 회장이 독일 유학 시절 함부르크 시청 지하에서 본 술의 신 '바커스' 석상에서 따왔습니다.
술과 과로로부터 간을 지켜준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③ 세 번째 형태는 진짜 터졌습니다
출시 1년 만인 1964년 670만 병.
영업사원들이 전국 2만여 개 약국을 직접 도는 '루트 세일' 도입 후
1965년 980만 병, 1966년엔 2천만 병을 넘겼습니다.
④ 그리고 17년간 광고가 금지됐습니다
70년대, 정부가 자양강장 드링크류의 대중매체 광고를 전면 금지합니다.
TV·라디오·신문에서 통째로 사라졌고, 다시 광고를 튼 건 1993년.
그런데도 판매량은 죽지 않았습니다.
⑤ 지금
누적 판매량 242억 병. 국민 1인당 약 470병 꼴입니다.
지난해 매출은 3,517억 원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그 병 뒤에는, 아직도 그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 공개된 언론 보도와 기업 연혁 자료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으며, 일부 표현은 각색이 포함돼 있습니다.
#박카스 #동아제약 #제품비하인드 #브랜드스토리 #피로회복제 #제품의역사 #sh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