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이면 완성되는 얼갈이 된장국 밀프랩
지금 보고 있는 영상
10분이면 완성되는 얼갈이 된장국 밀프랩
조회수 926,073
영상 설명 · 눌러서 펼치기
10분만에 만드는 얼갈이 된장국 밀프랩!
아기 낳고 나면 한동안 집에서 요리하기 쉽지 않을 것 같아, 요즘 사부작사부작 밀프랩을 만들어두고 있어요.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얼갈이가 맛있어지는 계절이에요.
선선한 날씨에 자란 얼갈이는 잎이 부드럽고 맛이 순해 구수한 된장국과 참 잘 어울리는데요.
한 번 만들어 냉동해두면 국물 필요할 때 하나씩 꺼내 끓이기만 하면 끝! 한 번 넉넉하게 만들어두면 정말 든든해요.
✅레시피
-얼갈이 1kg은 깨끗하게 세척해주세요.
-물에 소금 넣고 끓어 오르려고 보글보글 기포가 생기면 얼갈이 넣어 1~2분 정도 짧게 데쳐요.(물 1L당 소금 1t 정도)
-차가운 물에 빠르게 헹군 뒤 채반에 받쳐 물기를 빼고, 물기를 짜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볼에 담습니다.
-한식된장 5T, 누룩된장 5T, 고춧가루 2T, 다진 마늘 2T를 넣어요. (된장마다 염도가 다르니 조절해서 넣으시면 됩니다.)
-양파 1/2개,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대파 2대, 무 100g도 얇게 썰어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약 200g씩 동글동글 볼로 만들어주세요.
1볼이면 2~3인분, 총 6개 정도 나와요.
-하나씩 랩으로 감싸 지퍼백에 넣거나 냉동용기에 담아 얼려주세요.
🥣 먹을 때는
냉동된 된장볼 1개에 육수 500ml를 넣고 보글보글 끓이면 끝! 모자란 간은 국간장으로 맞춰주세요.
아기 낳고 나면 한동안 집에서 요리하기 쉽지 않을 것 같아, 요즘 사부작사부작 밀프랩을 만들어두고 있어요.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얼갈이가 맛있어지는 계절이에요.
선선한 날씨에 자란 얼갈이는 잎이 부드럽고 맛이 순해 구수한 된장국과 참 잘 어울리는데요.
한 번 만들어 냉동해두면 국물 필요할 때 하나씩 꺼내 끓이기만 하면 끝! 한 번 넉넉하게 만들어두면 정말 든든해요.
✅레시피
-얼갈이 1kg은 깨끗하게 세척해주세요.
-물에 소금 넣고 끓어 오르려고 보글보글 기포가 생기면 얼갈이 넣어 1~2분 정도 짧게 데쳐요.(물 1L당 소금 1t 정도)
-차가운 물에 빠르게 헹군 뒤 채반에 받쳐 물기를 빼고, 물기를 짜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볼에 담습니다.
-한식된장 5T, 누룩된장 5T, 고춧가루 2T, 다진 마늘 2T를 넣어요. (된장마다 염도가 다르니 조절해서 넣으시면 됩니다.)
-양파 1/2개,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대파 2대, 무 100g도 얇게 썰어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약 200g씩 동글동글 볼로 만들어주세요.
1볼이면 2~3인분, 총 6개 정도 나와요.
-하나씩 랩으로 감싸 지퍼백에 넣거나 냉동용기에 담아 얼려주세요.
🥣 먹을 때는
냉동된 된장볼 1개에 육수 500ml를 넣고 보글보글 끓이면 끝! 모자란 간은 국간장으로 맞춰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