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쇳대박물관' 사전 개방 •목, 금, 토, 일: 10:00-18:00 (상시 개방) •동절기 운영시간: 11:00-17:00 •월, 화, 수: 사전 예약제 운영 •설명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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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쇳대박물관' 사전 개방 •목, 금, 토, 일: 10:00-18:00 (상시 개방) •동절기 운영시간: 11:00-17:00 •월, 화, 수: 사전 예약제 운영 •설명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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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대학로 시대 접고 자연 품으로… ‘양평 쇳대박물관’ 가오픈
– 철물 장인 최홍규 관장의 ‘40년 철물 인생’ 집대성한 복합문화공간
– 내년 3~4월 정식 개관 앞두고 프리오픈… 자연·정원 어우러진 휴식처로 탈바꿈
서울 대학로의 대표적 문화 명소이자 국내 유일의 자물쇠 전문 박물관이었던 ‘쇳대박물관’이 경기도 양평의 청정 자연 속으로 자리를 옮겨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다.
‘쇳대’는 자물쇠와 열쇠를 뜻하는 순우리말(방언)이다.
쇳대박물관은 최가철물점을 운영하며 평생을 철물 디자이너로 살아온 최홍규 관장이 1970~80년대부터 수집한 4,000여 점의 희귀 자물쇠 유물을 보존·전시하기 위해 지난 2003년 대학로(동숭동)에 처음 문을 열었다.
승효상 건축가의 내후성 강판(Corten Steel) 건물과 법정 스님의 친필 현판으로 유명했던 대학로 쇳대박물관은, 디지털락에 밀려 사라져가던 한국 전통 자물쇠와 두석장(頭石匠) 공방 기술, 세계 각국의 옛 철물 유물을 현대적 예술 영역으로 끌어올렸다는 평을 받아왔다.
대학로 시절을 뒤로하고 경기도 양평에 새로 터를 잡은 양평 쇳대박물관(최가철물점 갤러리)은 차가운 쇠붙이에 따뜻한 생명력을 불어넣는 복합 휴식처로 한 단계 확장됐다.
새로운 공간은 양평의 탁 트인 자연경관 및 아름답게 조성된 정원과 어우러져,
관람객들이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여유롭게 휴식하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40년간 철과 함께해 온 최 관장의 손길이 공간 곳곳에 묻어나며,
한국 전통 ㄷ자형·룡형·물고기 형 자물쇠부터 세계 각국의 독특한 철물 유물에 담긴 과학적 우수성과 미학을 여유롭게 조망할 수 있다.
현재 가오픈 진행 중인 양평 쇳대박물관은 내년 3월 정식 개관을 목표로 현재 가오픈(Pre-Open) 상태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관람객들은 정원 및 박물관 관람과 함께 음료를 즐기며 한적한 여유를 누릴 수 있다.
최홍규 관장은 “쇠붙이가 가진 특유의 차가움을 넘어, 양평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철이 지닌 따뜻하고 부드러운 예술적 가치를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대학로의 깊은 역사와 철학을 이어받아 자연 속에서 새롭게 탄생한 양평 쇳대박물관은,
바쁜 현대인들에게 전통 유물의 멋과 자연의 휴식을 동시에 선사하는 특별한 문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위치: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강남로 1412-39 (고개 정상에서 사슬고개 방향 우회전)
사전 운영 방식:
•목, 금, 토, 일: 10:00-18:00 (상시 개방) •동절기 운영시간: 11:00-17:00
•월, 화, 수: 사전 예약제 운영
•관람료 1만원
• 관람 문의 및 예약:
전화 010-8232-2019
email [email protected])
• 쾌적한 관람을 위해 관람 에티켓을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 참조
양평군 강상면 강남로 1412-39
양평군 강상면 세월리 566-6
양평읍 에서 여주방향 코바코 연수원을 왼쪽에 두고 조금 올라오면 고개정상에서 사슬고개쪽으로 우회전 조금 들어오면 쓰레기 분리수거장 가운데로 직진!! 쭉 들어오시면 쇳대박물관이 나옵니다.
20년 대학로 시대 접고 자연 품으로… ‘양평 쇳대박물관’ 가오픈
– 철물 장인 최홍규 관장의 ‘40년 철물 인생’ 집대성한 복합문화공간
– 내년 3~4월 정식 개관 앞두고 프리오픈… 자연·정원 어우러진 휴식처로 탈바꿈
서울 대학로의 대표적 문화 명소이자 국내 유일의 자물쇠 전문 박물관이었던 ‘쇳대박물관’이 경기도 양평의 청정 자연 속으로 자리를 옮겨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다.
‘쇳대’는 자물쇠와 열쇠를 뜻하는 순우리말(방언)이다.
쇳대박물관은 최가철물점을 운영하며 평생을 철물 디자이너로 살아온 최홍규 관장이 1970~80년대부터 수집한 4,000여 점의 희귀 자물쇠 유물을 보존·전시하기 위해 지난 2003년 대학로(동숭동)에 처음 문을 열었다.
승효상 건축가의 내후성 강판(Corten Steel) 건물과 법정 스님의 친필 현판으로 유명했던 대학로 쇳대박물관은, 디지털락에 밀려 사라져가던 한국 전통 자물쇠와 두석장(頭石匠) 공방 기술, 세계 각국의 옛 철물 유물을 현대적 예술 영역으로 끌어올렸다는 평을 받아왔다.
대학로 시절을 뒤로하고 경기도 양평에 새로 터를 잡은 양평 쇳대박물관(최가철물점 갤러리)은 차가운 쇠붙이에 따뜻한 생명력을 불어넣는 복합 휴식처로 한 단계 확장됐다.
새로운 공간은 양평의 탁 트인 자연경관 및 아름답게 조성된 정원과 어우러져,
관람객들이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여유롭게 휴식하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40년간 철과 함께해 온 최 관장의 손길이 공간 곳곳에 묻어나며,
한국 전통 ㄷ자형·룡형·물고기 형 자물쇠부터 세계 각국의 독특한 철물 유물에 담긴 과학적 우수성과 미학을 여유롭게 조망할 수 있다.
현재 가오픈 진행 중인 양평 쇳대박물관은 내년 3월 정식 개관을 목표로 현재 가오픈(Pre-Open) 상태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관람객들은 정원 및 박물관 관람과 함께 음료를 즐기며 한적한 여유를 누릴 수 있다.
최홍규 관장은 “쇠붙이가 가진 특유의 차가움을 넘어, 양평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철이 지닌 따뜻하고 부드러운 예술적 가치를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대학로의 깊은 역사와 철학을 이어받아 자연 속에서 새롭게 탄생한 양평 쇳대박물관은,
바쁜 현대인들에게 전통 유물의 멋과 자연의 휴식을 동시에 선사하는 특별한 문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위치: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강남로 1412-39 (고개 정상에서 사슬고개 방향 우회전)
사전 운영 방식:
•목, 금, 토, 일: 10:00-18:00 (상시 개방) •동절기 운영시간: 11:00-17:00
•월, 화, 수: 사전 예약제 운영
•관람료 1만원
• 관람 문의 및 예약:
전화 010-8232-2019
email [email protected])
• 쾌적한 관람을 위해 관람 에티켓을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 참조
양평군 강상면 강남로 1412-39
양평군 강상면 세월리 566-6
양평읍 에서 여주방향 코바코 연수원을 왼쪽에 두고 조금 올라오면 고개정상에서 사슬고개쪽으로 우회전 조금 들어오면 쓰레기 분리수거장 가운데로 직진!! 쭉 들어오시면 쇳대박물관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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