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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어머니가 무생채에 액젓 넣지 말래요! 며느리가 반한 무생채 비법

한쿡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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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677회 · 좋아요 141 · 참여율 3.01% · 숏폼 · 2026-11-05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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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어머니가 무생채에 액젓 넣지 말래요! 며느리가 반한 무생채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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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생채 무칠 때 김치처럼 액젓부터 넣으셨나요? 🥢

무생채에 액젓을 넣으면 비린내가 나고 무 시원한 맛이 죽어서 텁텁해져요.
액젓 대신 소금으로 간하고 설탕, 식초를 조금 넣으면 깔끔하고 상큼해서 집 나간 입맛도 돌아와요.

🥢 재료 (3~4인분)
무 1/2개 (약 500g)
고춧가루 2큰술
소금 1작은술
설탕 1큰술
식초 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쪽파 3~4대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무는 껍질을 벗기고 결대로 가늘게 채 썰어 주세요.
2. 채 썬 무에 고춧가루를 먼저 넣고 버무려 고춧물을 들여 주세요.
3. 소금, 설탕, 식초, 다진 마늘을 넣고 박박 주무르지 말고 털듯이 살살 버무려 주세요.
4. 송송 썬 쪽파와 통깨를 넣고 가볍게 한 번 더 섞으면 완성이에요.

💡 이것도 확인하세요
- 식초와 설탕은 2 : 1 비율이에요. 무 맛에 따라 맛을 보며 조금씩 더해 주세요.
- 소금에 오래 절이지 말고 바로 무쳐야 물이 덜 생기고 아삭해요.
- 먹기 직전에 무치면 가장 아삭해요. 남은 무생채는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고, 물이 생기면 따라내 주세요.
- 따뜻한 밥에 무생채 듬뿍, 계란 프라이와 참기름 한 방울 올려 비벼 드셔 보세요. 삼겹살·수육 쌈에도 잘 어울려요.

김장철 맛있는 가을무로 이대로 무쳐 보세요 🧡
액젓은 빼고, 소금·설탕·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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