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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전 부칠 때 제발 그냥 바로 부치지 마세요!

핏플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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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6,034회 · 좋아요 394 · 참여율 1.09% · 숏폼 · 2026-09-13 📊 채널 정보 보기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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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전 부칠 때 제발 그냥 바로 부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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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고추전 부치실 때 아직도 고추 속에 고기 채우고 계란물에 푹 담가 바로 팬에 올리시나요?

그러면 뒤집는 순간 고기 속이 훌러덩 빠져버리고
흘러나온 육즙 때문에 고추가 흐물흐물 눅눅해집니다.

명절마다 고추전만 수천 장을 부쳐온 베테랑 전집 장인들은
고추 안쪽에 마른 부침가루를 털어 발라 접착막을 만들고 고기 면부터 팬 바닥에 올려 지져냅니다.

고추와 고기가 찰떡처럼 밀착되어 절대 분리되지 않고
육즙을 완벽히 가두어 겉은 아삭바삭 속은 촉촉한 명품 고추전이 완성되기 때문입니다.

[안쪽 가루 코팅 & 고기 면 선가열로 부친 명품 고추전]

-뒤집거나 집게로 집어도 고기 속이 전혀 떨어지지 않고 탄탄함
-초록색 껍질이 누렇게 뜨지 않고 선명하며 끝까지 아삭바삭함

오늘도 핏플래시와 함께 더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